차이나 반도체 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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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권석준
출판사항사이언스북스, 발행일:2026/04/30
형태사항p.691 국판:22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24336168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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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중국의 첨단 지능화,

어디까지 왔고 어디서 흔들리는가?

미중 칩 전쟁 이후 세계의

‘다음 10년’을 읽기 위한 지도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전략가가 해부하는

중국 반도체·AI 첨단 산업과 기정학의 허와 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견제가 한층 더 촘촘해지고 있다. 2026년 4월 2일 발의된 MATCH(Multilateral Alignment of Technology Controls on Hardware) 법안은 중국이 스스로 만들기 어려운 심자외선 노광 장비와 실리콘 관통 전극(TSV) 장비 등 핵심 장비 및 부품의 수출을 동맹국과 함께 통제하겠다는 구상으로, 한국 기업의 중국 내 팹 운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이처럼 반도체는 경제와 안보, 에너지와 외교의 흐름을 함께 흔드는 전략 자산으로, 특정 산업 현장의 부품을 넘어 세계 질서를 움직이는 핵심 기술 인프라가 되었다. 미중 갈등의 장기화, 5월 중순으로 예고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의 방중 및 정상 회담, AI 반도체 수퍼 사이클에 힘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까지. 2026년 봄의 뉴스들은 반도체를 둘러싼 경쟁이 세계 질서 재편의 핵심 축이 되었음을 다시금 보여 준다. 그리고 그 재편의 중심에는 항상 중국이 있다.


그러나 중국 반도체와 AI 산업을 둘러싼 평가는 여전히 극단으로 갈린다. 한쪽에서는 막대한 자본과 국가적 정책 지원을 바탕으로 중국이 결국 기술 패권 전쟁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본다. 다른 한쪽에서는 중국의 성장이 과장되어 있으며, 정부 주도 투자와 과잉 생산, 기술 내재화의 한계가 결국 구조적 취약점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한다. 이번에 ㈜사이언스북스에서 출간한 권석준 성균관 대학교 반도체 융합 공학과 교수의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 중국 첨단 지능화의 허와 실, 그리고 한국의 대응 전략』은 바로 이 엇갈린 평가가 맞서는 지점에서 출발한다.


2022년 전작 『반도체 삼국지』를 통해 동아시아 한중일 삼국의 반도체 산업사와 패권 경쟁을 기술 전략적 관점에서 풀어낸 권석준 교수는, 이 책에서 막연한 공포도 안이한 낙관도 경계하면서 중국의 반도체+AI 산업이 실제로 어디까지 와 있는지, 그리고 그 팽창이 얼마나 지속 가능할지를 정밀하게 추적한다.


이제 중국의 반도체와 AI는 몇몇 기업의 성장담이나 정부 지원 규모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내수 시장 중심의 팽창, 군과 산업의 결합, 기술 자급화 전략, 미국의 제재와 그에 대응하는 중국식 우회 혁신, 그리고 반도체와 인공 지능이 맞물리며 형성되는 새로운 산업 지형 전체를 함께 보아야만 비로소 그 실체가 드러난다.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은 이 복합적인 구조를 자본의 흐름, 공급망 재편, 기정학(技政學)의 차원에서 분석하며, 중국 첨단 산업의 동력과 한계를 한 흐름 안에서 보여 준다.


정보의 홍수와 판단의 혼란에 더 깊이 침잠하기 전, 우리는 중국 반도체 산업이 실제로 어디까지 왔는지, 그리고 구조적으로 과연 어디까지 지속 가능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단순히 반도체 산업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향후 반도체를 포함한 모든 제조업, 나아가 모든 분야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이끌 인공 지능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이 시점에 중국 반도체 산업의 전모를 깊게 들여다보는 것은 충분히 시의성이 있다.

-1장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서


중국 반도체 굴기의 동력과 한계

이 책의 첫 번째 강점은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단순한 기술 추격의 이야기로만 다루지 않는다는 데 있다. 권석준 교수는 화웨이, SMIC, CXMT, 사이캐리어, 딥시크 같은 기업과 사례를 통해 중국 산업 전략의 내부를 들여다본다. 여기서 눈여겨볼 대목은 중국을 여기까지 끌어올린 중앙과 지방의 경쟁, 기술과 정치가 결합하는 특유의 하이브리드 정책 시스템이다. 그래서 독자는 특정 기업의 약진이나 단기 실적을 넘어 중국 산업 전체를 움직이는 구조와 한계를 함께 보게 된다.


중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을 떠받치는 힘은 분명하다. 거대한 공적 투자, 내수 중심의 자급화 전략, 대체 기술과 우회 경로의 모색이 그것이다. 그러나 팽창을 지탱하는 그 구조가 동시에 부담도 키운다. 막대한 자금 투입은 단기 성과를 만들면서도 수익성 악화와 구조 조정 지연을 불러오고, 중앙 정부의 육성 기조와 지방 정부의 과열 경쟁은 중복 투자와 비효율을 낳는다. 미국의 제재는 독자 생태계 구축을 재촉하지만, 한편으로는 기술 격차와 병목 구간도 더 선명하게 드러낸다. 다시 말해 중국을 빠르게 끌어올린 힘은 장기적으로 중국 산업의 부담과 한계까지 함께 만들어 내고 있다.


중국에서 과시하는 혁신 성과와 높은 경제 성장률 이면에는 로봇으로 대체되어 버리는 수많은 노동자들의 일자리 불안정성이 누적되고 있고 인공 지능과 IT, 반도체 같은 특정 산업으로 쏠리는 민관 분야의 투자는 다른 산업과 불균형을 야기한다. 그러나 중국 정부로서는 미중 패권 경쟁이 첨단 기술 중심의 대결 구도로 굳어지는 현 상황에 향후 가장 중요한 비대칭 전력이 될 인공 지능 생태계 주도권 경쟁을 양보할 여유는 없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중국의 패권 추구에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중국 경제와 산업 전체에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부담으로 남을 것이다.

-2장 「중국 반도체와 인공 지능 생태계 팽창」에서


실리콘 트라이앵글과 대중 포위망 사이의 중국

중국 내부의 투자와 산업 정책을 바라본 후, 권석준 교수의 분석은 더 넓은 차원으로 향한다. 미국과 중국, 대만이 이루는 이른바 ‘실리콘 트라이앵글’ 구도 속에서 중국은 더 이상 단순한 추격자가 아니라 공급망과 안보 질서를 동시에 흔드는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은 대만과의 반도체+AI 협력을 자국 안보의 핵심 요소로 여기면서, 일본과 네덜란드 같은 동맹국까지 묶어 중국을 겨냥한 새로운 수출 통제 체제, 곧 COCOM 2.0에 가까운 질서를 구축하려 한다. 그러나 이런 대중 포위망은 역설적으로 중국의 선택지도 더 또렷하게 만든다. 미국의 자급도가 높아지고 대만 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위상이 흔들릴수록 중국은 대만에 대한 경제적 영향력을 키우고, 필요하다면 인수 합병이나 직접 투자를 통해 자국 산업의 질적 도약을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실리콘 트라이앵글과 COCOM 2.0은 중국을 압박하는 봉쇄의 틀인 동시에 중국이 어떤 대응 전략으로 맞설 것인지를 드러내는 시험대이기도 하다.


바둑에서는 선수(先手)를 두는 것이 유리하다고 이야기한다. 반도체라는 바둑판에서는 선수를 두는 쪽이 아직까지는 미국임은 확실한데, 미국은 언제까지나 이 권리가 보장되리라고 단정하지는 않을 것이다. 선수의 권리가 만약 중국에게 넘어가게 된다면, 미국이 취할 전략은 그 전에 이를 막을 수 있는 조치를 모든 자원과 권한을 이용해 실행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미국뿐만 아니라 반도체 산업에서 수익을 거둬 온 모든 나라가 영향을 받을 것이다.

-5장 「실리콘 트라이앵글과 COCOM 2.0」에서


메모리 강국이라는 한국의 성공 공식은 앞으로도 유효한가?

더 중요한 것은 이 책의 이야기가 중국에서 멈추지 않는다는 점이다. 권석준 교수가 끝내 도달하는 질문은 한국의 문제다. 중국이 국가적 차원에서 반도체와 AI를 밀어붙이는 동안 한국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메모리 강국이라는 과거의 성공 경험은 앞으로도 유효한가?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AI 반도체, AI 기반 산업 전환이라는 다음 단계에서 한국은 어디를 보강해야 하는가?


권석준 교수는 앞으로의 경쟁이 더 이상 메모리 단일 분야의 우위만으로 버틸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고 본다. 설계, 제조, 패키징, 전력과 산업용수, 전문 인력, 응용 산업의 수요 기반이 연합해야 반도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AI의 확산은 이런 연결을 더욱 빠르게 밀어붙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한국의 과제는 단순히 삼성이나 SK하이닉스 같은 개별 기업의 투자 규모를 키우는 데 있지 않다. 첨단 패키징 역량을 강화하고, 스타트업·팹리스·소부장 기업이 실험하고 진입할 수 있는 한국판 TSMC(이른바 ‘KSMC’) 같은 기반을 넓히며, 반도체와 AI를 함께 이해하는 인력 양성 체계를 설계하고, 에너지와 산업 인프라의 지속 가능성을 장기 전략에 포함시키는 일이 모두 핵심 과제가 된다.


또한 권석준 교수는 제조업 전반의 지능화와 개방적 생태계를 통해 반도체를 하나의 수출 품목이 아니라 산업 전환의 플랫폼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은 한국이 중국식 체제를 그대로 모방할 수 없고 또 그래서는 안 된다고 보면서도, 규제 샌드박스형 특구, 전략 산업 중심의 집중 지원, 외국 전문 인력 유치 기반 같은 몇몇 요소는 한국 현실에 맞게 변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다.


한국의 반도체 제조업은 이제 누군가를 참고하며 따라가기만 해도 비즈니스가 이어질 수 있는 과거와는 환경이 다르다. 다시 말해 함정에 빠지고 손해를 보는 것을 감수하면서도 스스로의 힘으로 탐험해 나가야 하는 상황이다. 문제는 이러한 탐험을 특정 회사 혼자서 감당하기란 점차 어려워질 것이라는 것이다. 이는 학문적, 기술적 관점에서도 그렇지만, 경제 산업적 관점에서는 더더욱 그렇게 될 것이다.

-7장 「한국 반도체의 대응 전략」에서


중국의 부상(浮上)에 맞선 한국의 대응 전략은?

결국 문제는 무엇을 보강할 것인가를 넘어, 그것을 어떤 국가 전략으로 묶어 낼 것인가에 있다. 오늘날의 반도체 경쟁은 개별 기업이나 특정 품목의 시장 점유율을 다투는 수준에 머물지 않는다. 반도체 경쟁은 이제 산업 전환의 속도와 국가 경쟁력, 공급망 안정성까지 함께 좌우하는 문제가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의 반도체와 AI 산업을 정확히 읽는 일은, 한국이 앞으로 무엇을 지켜야 하고 어디에 먼저 투자해야 하는지를 가늠하는 판단과 직접 연결된다.


미중 사이에서 한국은 더 이상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익숙한 구도만으로 버틸 수 없는 국면에 들어섰다. 이제 한국은 특이점 대응, 국내 총지능(GDI), 글로벌 규범과 민주주의, 산업 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더욱 입체적이고 실질적인 전략을 세워야 한다. 한국의 생존은 국가와 산업, 경제와 사회 전반의 지능화 역량을 얼마나 빠르게 키우고 연결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권석준 교수가 지적하듯 한국 반도체 산업과 제조업 전반이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다. 그래서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은 중국을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의 다음 선택을 지금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한국은 산업 정책을 다시 기본부터 점검하고, 민주주의의 기준을 존중하면서도 유연함을 추구하며, 혁신의 함정을 피해야 한다. 다음 단계로의 전환 타이밍은 아직 닫히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 창문이 열려 있는 시간은 길지 않을 것이다.

-6장 「중국 첨단 산업 전략의 미래」에서 

작가 소개

권석준

성균관 대학교 화학 공학부와 미래 에너지 공학과 전임 교수이자 같은 대학교 반도체 융합 공학과 겸임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 대학교 화학 생물 공학부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MIT에서 화학 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과학 기술 연구원(KIST) 첨단 소재 연구 본부에서 책임 연구원을 역임했다. 주로 차세대 반도체 소재 및 공정 기술을 연구한다. 2023년 과학 기술 정보 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 『반도체 삼국지』, 『차세대 반도체』(공저), 『미중관계 레볼루션』(공저) 등이 있다.

목 차

서문 중국의 삼성이 아니라 한국의 화웨이? 7


1장 중국의 반도체 굴기

중국 반도체 굴기, 왜 중요한가? 19

중국 반도체 투자 지형도 25

중국 반도체+AI 공적 투자의 성적표 37

인민 해방군과 반도체 산업의 연결 고리 51

미국이 키운 중국의 반도체+AI 58

화웨이와 SMIC, 도전과 대가 76

중국식 베팅의 끝 108


2장 중국 반도체와 인공 지능 생태계 팽창

인공 지능 제국주의 121

미중 패권 경쟁의 주전장, 인공 지능 141

딥시크 쇼크의 본질 158

딥시크 이후의 판도 172

중국 AI 공급망, 어디까지 내재화됐나? 181

대만의 반도체+AI 공급망 재편 전략 190

엔비디아는 중국몽을 꾸는가? 198


3장 자유 무역 파운드리 전쟁

파운드리 산업의 본질 213

수율 전쟁의 문법 215

대만 파운드리의 현주소 227

일본의 재도전 247

파운드리 재건의 현실, 미국의 경우 269

인텔의 난제 272

중국 파운드리 산업의 팽창 전략 289


4장 실리콘 트라이앵글과 COCOM 2.0

실리콘 트라이앵글 299

대만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성 332

COCOM 2.0은 가능한가? 339


5장 중국의 미개척 반도체 영역 진출

미중 과학 기술 역량의 재편 361

중국식 혁신 우회 전략 383

미중 패권 경쟁의 다음 전장, 양자 컴퓨터 411


6장 중국 첨단 산업 전략의 미래

롱테일로 읽는 중국 산업의 미래 447

탑다운 vs. 보텀업 462

민주적 거버넌스의 중요성 481

중국과 경쟁해야 하는 한국 첨단 산업에 활로는 있을까? 497


7장 한국 반도체의 대응 전략

특이점 시대, 국내 총지능에 주목하라! 513

다음 반도체로 가는 길 529

삼성전자 굴기 2.0 547

한국 파운드리의 돌파구 561

불확실성 시대의 린치핀 전략 588

남은 것은 선택 606


후기 우리는 항산을 위해 항심을 포기해야 하는가? 609

후주 625

용어 해설 672

찾아보기 682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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