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불황에도 잘되는 가게는 따로 있다!
2027년 주목해야 할 10대 자영업 트렌드와 유망 창업 아이템
업종·상권·마케팅·운영부터 글로벌 시장까지, 성공하는 장사의 전략을 담다!
고물가와 인건비 상승, 소비 침체로 자영업 시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해마다 수많은 가게가 문을 닫지만, 한편에서는 손님들이 줄을 서고 매장을 빠르게 늘려가는 브랜드도 등장한다. 같은 불황 속에서도 가게마다 실적이 엇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영업 트렌드 2027》은 2027년 자영업 시장의 변화를 전망하고, 창업과 경영에 필요한 전략을 소개하는 책이다. 매경이코노미 기자들의 현장 취재와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망 창업 아이템부터 상권 분석, 마케팅, 매장 운영, 해외 시장까지 자영업 전반의 흐름을 살펴본다.
특히 2027년 자영업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변화를 10대 트렌드로 정리했다. #니어레드 #리뷰제닉 #숏포머블 #N모작상권 #리커버슈머 #데스티노믹스 #오너코어 #제로헤리티지 #테이블패스포트 #압축미식 10개 키워드를 통해 달라지는 소비자의 취향과 창업 시장의 흐름을 짚어본다. 그리고 회전훠궈와 중국 밀크티, OTT카페 등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비롯해 최근 주목받는 외식업계의 사례도 함께 소개한다.
또한 이러한 변화가 실제 창업과 매장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살펴본다. 프랜차이즈 다점포 운영 전략과 업종별 유망 상권을 분석하고, 성수동과 연희동 상권의 변화를 통해 입지 선택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월매출 1억 원에도 적자가 날 수 있는 대형 카페 사례를 통해 매출뿐 아니라 비용과 수익성을 따져봐야 하는 이유도 짚는다.
여기에 고객의 재방문을 늘리는 마케팅 전략, 리뷰 관리, AI를 활용한 업무 개선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내용도 더했다. 국내 시장을 넘어 중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 북미, 대만 등 해외 외식 시장의 변화와 현지 창업 사례까지 다루며 사업 기회를 폭넓게 살펴본다.
창업보다 어려운 것은 가게를 유지하는 일
장사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현실적인 문제들
창업을 준비할 때는 무엇을 팔고 어디에 가게를 열 것인지부터 고민한다. 하지만 실제 장사를 시작하면 예상하지 못한 문제들이 이어진다. 손님이 몰려도 인건비와 재료비를 감당하기 어렵고, 매출이 늘어도 수익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직원 관리와 고객 응대, 재고 관리까지 챙겨야 할 일도 많다. 창업 전에는 잘 보이지 않던 문제들이 가게를 운영하면서 하나씩 드러나는 것이다.
특히 장사가 잘될수록 새로운 고민이 생기기도 한다. 매장을 확장하려면 추가 인력과 자금이 필요하고, 점포가 늘어날수록 관리해야 할 업무도 복잡해진다. 한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이 다른 매장의 성공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매출이 늘어나는 속도만큼 운영 체계를 갖추지 못하면 오히려 경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자영업 트렌드 2027》에는 이러한 문제를 직접 겪어온 창업자와 경영자들의 경험이 담겨 있다. 창업 초기의 시행착오부터 매장 확장 과정에서의 어려움까지 실제 사례를 통해 장사를 시작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사항들을 살펴본다.
광고비를 더 쓰지 않고도 손님을 모을 수 있을까?
한 번 찾아온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방법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일은 자영업자들의 오랜 고민이다. 온라인 광고와 배달 플랫폼, SNS 등 손님을 모을 수 있는 수단은 다양해졌지만 그만큼 비용 부담도 커졌다. 광고를 중단하면 매출이 줄어들고, 광고를 계속하면 수익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마케팅 비용을 무작정 늘리기는 어렵다. 중요한 것은 한 번 방문한 고객이 다시 찾아올 이유를 만드는 일이다. 고객의 취향을 기억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게에 대한 좋은 경험이 입소문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 지역 주민과 관계를 쌓거나 단골 고객이 꾸준히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책에서는 광고 효율을 높이는 방법뿐 아니라 고객과의 관계를 장기적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을 다룬다. 단기간에 손님을 끌어모으는 마케팅과 꾸준히 방문하는 고객을 확보하는 마케팅은 무엇이 다른지, 작은 가게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사장이 모든 일을 해야 하는 시대는 지났다
작은 가게도 체계적인 운영이 필요하다
가게를 직접 운영하는 사장에게 시간은 늘 부족하다. 재료를 주문하고 직원을 관리하는 사이 손님을 응대해야 하고, 영업이 끝나면 매출을 정산하고 다음 날 장사를 준비해야 한다. 하루 종일 일해도 처리하지 못한 업무가 남기 마련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매장이 늘고 있다. 주문과 결제, 재고 관리처럼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면 사장이 직접 처리해야 할 일이 줄어든다. 다만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 데도 비용과 시간이 드는 만큼 매장 규모와 운영 방식에 맞는 선택이 필요하다.
기술만큼 중요한 것은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일이다. 직원마다 서비스 방식이 다르거나 사장이 자리를 비울 때마다 문제가 발생한다면 안정적인 운영을 기대하기 어렵다. 업무 기준을 정하고 직원들이 같은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춰야 매장의 규모를 키우기도 수월해진다.
《자영업 트렌드 2027》은 매경이코노미 기자들의 취재와 현장 전문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이후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와 대응 방법을 소개한다. 가게를 처음 여는 사람은 물론 오랫동안 장사를 해온 자영업자도 자신의 운영 방식을 점검하는 데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
참여필진
고일민(장사설계자·외식업 경영자·공간디자이너), 김연서(브랜딩와이 대표·글로벌 마케팅, 브랜딩 및 해외 진출 전문가), 김명진(링크업비즈 대표), 김민성(㈜러닛 창업자), 김종영(SSD그룹 대표·성수동영보스), 김현수(외식경영 대표), 박노진(식당공부·한국가성비연구회 대표), 배문진(제이디브랜딩 대표), 송윤(㈜AA콜렉티브 대표), 심영규(프로젝트데이 대표·공간기획자), 양덕우(㈜스토어디 대표), 양동건(YDG 대표), 양성욱(스페이스콘텐츠푸드 CMO), 양승일(창심관·샤브밀·오토플레이스 대표), 윤승진(만나통신사·숏만연구소 대표), 이도원(정동면옥 대표), 이철주(장사만세 대표), 이정혁(철산장 대표), 주시태(나이스지니데이타 실장), 진상헌(F&B 해외 진출 전략 기획자), 최승윤(㈜오가다·백억커피 대표),
작가 소개
매경이코노미
《매경이코노미》는 국내 최고의 경제주간지로, ABC협회가 인증한 발행부수·유료 판매부수 1위 자리를 수년째 유지해오고 있다. 산업, 금융, 재테크 등 한국 경제 전반에 걸쳐 심도 깊은 기사를 다루며, 주요 경제 현안과 시장의 변화를 알기 쉽게 짚어준다. 폭넓은 취재와 분석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경제 흐름을 읽고 투자와 비즈니스에 필요한 통찰을 얻도록 돕고 있다.
목 차
프롤로그 | 2027년 한국 자영업 트렌드 10대 키워드
1부. 업종
1. 무인 다점포·저점 인수 활발, 파트너십 점주는 ‘다브랜드’ 확장
2. 회전훠궈·한식·OTT카페·밀크티·쪽갈비 유망
3. 레드오션 커피 시장… 예쁜 카페부터 망한다
4. 자극의 시대, 슴슴함의 재발견
5. 편의점도 목적성 방문, ‘특화점’이 살아남는다
6. 펜션 빼고 다 호황, 숙박업 공급 부족 오래 안 간다
7. 소자본 부업템 ‘공구마켓’, 단톡방이 핵심 상권
8. 스트레스를 빼는 가게가 뜬다, De-Stress ‘회복’을 팔아라
9. 개업·리뷰 데이터로 먼저 읽는 전국 200개 상권 ‘뜨는 아이템’
2부. 상권
1. 커피는 출근길, 빵은 퇴근길에, 보양식은 주차장 있어야 유리
2. 유입의 시대는 끝났다, ‘주 7일 상주 상권’ 노려라
3. 8년간 5개점 운영하며 지켜본 성수동 젠트리피케이션의 전말
4. 월매출 1억도 적자 난다, 차로 30분 달려올 콘텐츠 갖춰라
5. 지하철역도 없는데, 브랜드가 몰려온다
6. ‘예쁜 가게’의 시대는 끝났다, 외식 공간의 5가지 변화
3부. 마케팅
1. ROAS 200% 시대, 마케팅은 끝난 걸까
2. ‘엄청난 일’ 말고 ‘귀찮은 일’ 시켜라
3. 광고 꺼도 손님 오는 ‘자산형 브랜딩’
4. 같은 AI, 다른 매출, 문제는 ‘질문의 구체성’
5. AI가 손님 대신 리뷰를 읽는다, 정작 사장은 그 문장을 안 읽는다
6. ‘마감 할인’이 바꾸는 골목상권 新가격 질서
7. 술잔 엎은 MZ세대 ‘소버 큐리어스’
4부. 운영
1. ‘낸 돈보다 더 받았다’는 느낌을 팔아라
2. 매출은 과학이다, 감 대신 숫자로 결정하라
3. 회전율·세트메뉴·오전 영업… 점심 장사 잘하는 7가지 방법
4. 인건비 줄이려면 양념부터 잡아라
5. 매출 5천만원인데 남는 돈은 170만원?
6. ‘사장의 머릿속’을 매뉴얼로 꺼내라
7. ‘감으로 창업’하는 시대 끝났다, 정보 격차 축소에 ‘해석전’ 대두
5부. 글로벌
1. 중국 | ‘사진 맛집’ 다음은 ‘영상 맛집’, 손님이 카메라 켜는 ‘숏폼어블’
2. 일본 | 고객을 ‘발견·참여·체류’케 하라, 日서 뜨는 ‘포스트 체험형’ 매장
3. 동남아·말레이시아 | K드라마 열풍에 ‘한식 프리미엄’, 본질 지키되 현지화 필요
4. 유럽·체코 | 프라하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며 확인한 기회의 구조
5. 북미·캐나다 | 북미 F&B 시장이 던지는 질문, Who is behind this food?
6. 대만 | 한국인이라서 잘되는 시대, 대만에선 끝났다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