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가 생존이다

고객평점
저자한상만
출판사항쌤앤파커스, 발행일:2026/09/23
형태사항p.311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24575413 [소득공제]
판매가격 19,000원   17,1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기술도 자본도, 절대 우위를 보장할 수 없다

AI 시대의 승자를 가르는 “속도 우위”를 설계하라!


경쟁사보다 방향을 먼저 찾았다면 이미 이긴 걸까? 30년 넘게 기업의 경쟁 우위를 연구해온 경영학자 한상만 교수는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다. 방향을 아는 것과 그 방향으로 조직 전체를 움직이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는 AI 시대에는 ‘방향’보다 ‘속도’가 기업의 생존을 가른다고 강조한다.

AI는 기술이 등장하고 산업에 적용되기까지의 시간차를 거의 지워버렸다. 어렵게 확보한 기술과 자산의 우위도 빠르게 빼앗기고, 생각지도 못한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난다. 지금 무엇을 얼마나 가졌느냐보다 외부의 변화를 얼마나 빨리 발견하고 배우며 다음 혁신으로 이어가느냐가 더 중요해진 이유다.

저자는 세계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경쟁 우위를 획득한 기업들의 사례를 나란히 놓고 분석한 결과, 하나의 공통된 구조를 발견했다. 이들은 ‘더 많이 가진 것’이 아니라 외부의 기술과 인재를 빠르게 연결하고(Access), 그 경험을 조직의 역량으로 흡수하며(Absorb), 다시 생태계 전체로 확산시키는(Amplify)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속도가 생존이다》는 이처럼 혁신이 반복될수록 더 빨라지는 능력을 ‘속도 우위(Velocity Advantage)’라고 정의하고, 이를 조직과 생태계 안에 구현하여 스스로 진화하는 설계 원리를 제시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상만

30년 넘게 기업이 어떻게 우위를 만들고 유지하는지를 연구해온 경영학자다. 시장과 소비자, 브랜드에서 출발해 기업과 이해관계자의 관계로 연구 영역을 넓혀왔고, 최근에는 AI가 기업의 경쟁 질서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에 주목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MBA와 통계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홍콩과학기술대학교 조교수와 MIT 슬론경영대학원 방문학자를 거쳐 1995년부터 2026년까지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과 대학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특임교수이자 태재대학교 Business Innovation 프로그램장을 맡고 있다. 한국경영학회장, 한국마케팅학회장 등을 역임했고,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대표 기업과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의 자문을 맡으며 기업이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와 경영이론을 연결해왔다.

《속도가 생존이다》는 AI 시대에는 ‘무엇이 기업의 우위를 결정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기술과 자본을 많이 가진 기업이 반드시 앞서는 것은 아니며, 변화에 얼마나 빠르게 연결되고 배우며 그 성과를 확산시키느냐가 기업의 격차를 만든다는 것이 이 책의 문제의식이다. 기업의 속도를 단순한 실행력이나 의사결정의 민첩성으로 보지 않고, 연결(Access), 흡수(Absorb), 확산(Amplify)이라는 3A의 구조로 설명한다. 지은 책으로 《경쟁우위 마케팅전략》, 《전략적 브랜드 관리》, 《이해관계자 중심 경영》, 《현대마케팅론》(10판) 등이 있다.

목 차

추천사

프롤로그 :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1부. 왜 속도가 전략이 되었는가

1장. 속도 우위란 무엇인가

: 속도는 어떻게 경쟁력이 되는가

2장. 산업은 달라도 이기는 원리는 같다

: 시장의 속도 아마존 vs. 혁신의 속도 엔비디아

3장. 제조업 경쟁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 축적형 경쟁 우위 도요타 vs. 폭발형 속도 우위 테슬라


2부. 연결하고 흡수하고 확산하라

4장 : [Access] 개방을 넘어 연결을 설계하라

5장 : [Access]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가속하는 생태계

6장 : [Absorb] 연결을 넘어 학습을 설계하라

7장 : [Absorb] 외부의 혁신을 빠르게 내 것으로

8장 : [Amplify] 연결하고 흡수하여 확산을 설계하라

9장 : [Amplify] 기업과 생태계의 혁신이 순환하는 구조


3부. 시장을 움직이는 속도 우위

10장 : 이제는 자본보다 네트워크다

11장 : 기업 전략과 혁신 생태계는 어떻게 맞물리는가

12장 : 한국 대기업의 속도 우위 전략


참고문헌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