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월배당부터 파킹형까지, 흔들리지 않는 ETF 활용법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금융 시스템 역시 과거와는 다른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생산성을 바꾸고 있으며, 디지털 자산은 금융의 구조를 다시 쓰고 있다. 같은 정보를 가지고도 누군가는 행동하고, 누군가는 머뭇거린다. 이 작은 차이는 시간이 지나면 매우 큰 격차로 이어진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부를 만든다는 것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단순한 원리를 이해하고 꾸준히 반복하는 과정에 가깝다.
투자하기 좋은 때는 뉴스가 조용한 때가 아니라, 내 마음이 과도하게 흔들리지 않는 때다. 그리고 이 상태는 외부 환경이 아니라 준비된 구조에서 나온다. 결국 시장을 이기는 힘은 예측이 아니라 기준에서 비롯된다. ETF는 이 구조를 만드는 데 가장 효율적인 도구다.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방식이기에, 개인이 직접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보다 리스크 관리 면에서 훨씬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이 책은 ETF를 단순히 나열하지 않는다. 월배당 전략, 파킹형 ETF, 커버드콜 전략, 국채 ETF 등 실제로 활용 가능한 구조를 하나씩 정리하며, 각 전략이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지, 어떤 투자자에게 적합한지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시장을 예측하는 법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투자 구조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이 그 답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준
1995년 증권사에 입사해 기획·마케팅 부서를 거쳐 애널리스트로 근무했다. 화학 분야를 담당하며 숫자와 구조로 산업을 해석하는 일을 시작했고, 이 경험은 이후 연금과 노후 제도를 바라보는 관점의 기초가 되었다.
2000년대 초반부터는 신탁 및 퇴직연금 업무를 담당하며 증권사 퇴직연금 추진 TFT에 참여했다. 제도 설계와 현장 적용을 동시에 경험하면서 퇴직연금은 ‘상품’이 아니라 ‘구조’라는 문제 의식을 갖게 되었다. 이후 고객 대상 퇴직연금 강사로 활동하며 연금 제도와 실제 선택 사이의 간극을 현장에서 직접 마주했다.
정확히 30년의 증권회사 근무 기간에 애널리스트, 마케팅, 현장 영업, 신탁, 퇴직연금 등 거의 모든 업무를 접했으며, 꾸준한 고객과의 접점으로 지금도 컨설팅 업무와 강의를 하는 현장 영업 전문가다.
2024년 정년 및 명예퇴직 후에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연금을 ‘설득’이나 ‘추천’이 아닌 이해와 선택의 문제로 풀어내기 위해 이 책을 썼으며, 특히 이제 퇴직하는 퇴직자와 투자를 처음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남들이 가보지 못한 지름길을 밝히는 횃불이 되고자 한다.
주요 자격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일임투자자산운용사(FP), 증권 펀드투자상담사,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은퇴설계전문가(ARPS), 연금상담전문가(CPE), 생애설계전문가(CLPE) 등 약 20여 개 넘는 금융 자격 보유.
지은이 : 강재순
금융과 부동산을 아우르는 30여 년 경력의 자산 관리 전문가이자 부동산학 박사다. 1990년대 초 국민투자신탁을 시작으로 현대투자신탁, 푸르덴셜 투자증권을 거쳐 대신증권 선릉·강남금융WM센터 부센터장, 사당WM센터장을 역임하며 개인·법인 고객의 자산관리 최일선에서 활동했고, 대신증권과 푸르덴셜에서는 사내 강사로 영업 실무와 노하우를 전수했다. 현재 대신증권 마이스터 클럽 상담실장으로 고액 자산가·법인의 은퇴·연금 자산관리를 맡고 있으며, CPE·AFPK·투자자산운용사 자격과 건국대 석사·강원대 박사(부동산학) 학위를 보유했다.
목 차
프롤로그 4
PART 1. 노후 소득과 세금
소득의 종류와 종합소득세 산정 방법 14
금융소득이 특별하게 중요한 이유 18
금융소득 종합과세 계산 방법과 구조 이해 22
절세 3분할 전략과 종합과세 대상자가 되면 맞닥뜨릴 것들 26
연말정산의 모든 것 30
미국 직투 절세 방법 36
공적연금과 사적연금의 소득세 구조 40
퇴직금의 퇴직소득세 구조 45
소득이 높지 않다면 세액공제를 잘 활용하자 49
세금 같은 건강보험료 53
세금이 부과되는 연금·연금보험·리츠의 분리과세 체계 55
세금이 부과되는 연금과 부과되지 않는 연금 59
PART 2. 배당이라면 따라붙는 세금들
ETF에서 돈이 들어오는 두 가지 길 62
ETF별·투자 상품별 붙는 세금의 종류와 차이 65
ETF 유형별 과세방법 분류 68
연금계좌와 ETF 세금 효과 비교 72
매매차익에 대한 ETF 과세의 종류 76
월배당 ETF 투자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세금 포인트 79
일반계좌 vs 절세계좌 세금 차이 83
배당금과 관련된 모든 세금과 실제 사례 86
ETF 종류별 세금 비교 91
배당의 종류에 따른 세금과 보수 체계 94
국내·해외 커버드콜 ETF 세금 비교 97
외국납부세액 부과 방식 변화와 계좌별 차이 101
보유기간 과세란 무엇인가? 105
외국납부 이중과세 문제와 해결책(절세계좌) 109
최 CPE의 조언 113
절세계좌는 이제 끝인가? 하지 말아야 하나? 115
2026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개정 정리 118
2026년 상법 개정안 통과 121
PART 3. 과세이연이 왜 좋은가?
과세이연의 개념 126
절세계좌 vs 일반계좌, 30년 운용의 차이 129
과세이연 효과는 얼마나 강력한가? 133
PART 4. 미국에 투자해야 할 여러 가지 이유
너무나도 큰 미국 시장 = 세계 시장 138
미국에 꼭 투자해야 할 수많은 이유 141
미국의 어떤 ETF에 투자해야 할까? 145
미국에 투자가 필수불가결한 그 밖의 이유들 149
미국의 퇴직연금제도(401k)의 고찰 152
PART 5. 적절한 자산배분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금융상품별 자산배분의 바이블 158
자산별 상관관계에 따른 최적의 비율 찾기, S&P500 + GOLD 162
자산별 상관관계에 따른 최적의 비율 찾기, 나스닥100 + ? 165
자산별 상관관계에 따른 최적의 비율 찾기, S&P500 · 나스닥100 · 미국 다우지수 조합 169
나의 위험 감당 능력에 따른 최적의 자산 비율 설계하기 173
4% 인출 룰의 비밀 177
지역 간 자산배분, 국내 자산과 해외 자산을 함께 가져가야 하는 이유 181
주요 자산 간 상관계수 184
미국 주가지수와 어울리는 채권 찾아보기 187
PART 6. 주식 투자 멘털 잡는 법
투자에서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 192
장기 투자가 안 되는 이유 195
금융위기의 순기능 198
결정적인 한 끗의 차이 201
당신은 지금 투자할 준비가 되었는가? 204
PART 7. ETF로 시작하는 실전 투자
투자 구조를 정비하자 208
월배당 ETF가 노후에 필요한 이유 210
배당왕 버핏으로부터 보는 교훈 213
배당이 필요한 현실적인 이유 216
월배당 ETF의 개괄적인 특징 및 현재 시장 규모 220
한국과 미국의 배당주 비교 및 대표 월배당 ETF 224
노후 소득 월 250만 원을 받기 위한 자산 6억 원 227
6억 원을 어떻게 모을 것인가? 231
6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그 차이의 의미 234
월배당 ETF의 분류 238
글로벌 ETF Picks, 글로벌 자산에서 무엇을 담아야 하는가? 243
S&P500, 나스닥100, 미국 다우 최적 비율 찾기 247
세금과 건강보험료가 거의 없는 ETF 252
외국납부세액 변경에 따른 최근 배당 ETF 변화의 물결 256
배당 ETF의 중심이 바뀌고 있다 259
어떤 ETF를 사야 하는가? 263
주식·채권·부동산 자산배분에 따른 적절한 수익률 제고 방법 268
월배당 투자 체크리스트 272
투자자가 활용하기 좋은 앱 275
투자의 대가가 뽑은 베스트 ETF TOP 10 278
적립식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282
월배당 ETF 투자 전에 반드시 따져봐야 할 네 가지 286
고수들에게는 월배당이 아닌 자가배당을 추천하는 이유 290
ETF 3개 조합으로 포트폴리오 끝내기 293
그래서 우리는 결국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나? 296
파킹형 ETF(정기예금의 대안)가 필요한 이유 및 체크사항 299
파킹형 ETF의 종류 303
기간별 수익률과 듀레이션 비교 306
잠시 쉴 때의 그 편안함, 파킹형 ETF 310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