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나는 나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고객평점
저자윤춘근
출판사항한문화사, 발행일:2026/08/25
형태사항p.224 국판:22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94997629 [소득공제]
판매가격 15,000원   13,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은퇴는 익숙했던 역할에서 물러나는 일이지만, 삶의 가능성까지 끝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타인의 시간표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은퇴 후의 삶에서 중요한 것은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일과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이야기한다. 배우고 도전하며 때로는 실패하더라도, 그 경험을 디딤돌 삼아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울 수 있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꾸준히 시작한다면, 삶은 언제든 새로운 방향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춘근

30년 동안 공직생활을 했고, 정년퇴직 후에는 행정사 사무실 개설, 아파트 관리소장, 전기기사 공부, 투자자산운용사 공부, 주식 트레이딩, AI 활용을 거치며 은퇴 후의 삶을 다시 설계해왔다. 은퇴 후의 삶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자기 시간을 다시 운영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AI를 정답을 주는 존재가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고 비추어주는 도구로 활용하며, 생활시스템과 개인 매매 관찰 시스템 ATA를 만들어가고 있다. 성공을 과장하기보다 실패와 흔들림까지 솔직하게 기록하며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사람. 공부와 일, 투자와 글쓰기를 통해 일상의 리듬을 다시 세우고, 오늘을 움직이게 하는 작은 이유를 발견하며 은퇴 이후의 삶을 희망으로 채워가고 있다.

목 차

프롤로그 - 은퇴 후, 나는 나를 다시 세워야 했다  …… 4 



● 제1부 / 은퇴 후 변화

      1. 은퇴는 자유가 아니라 변화였다   …… 15

      2. 자유는 생각보다 쉽게 무너졌다   …… 17

      3. 하루의 리듬이 먼저 흔들렸다   …… 19

      4. 의미 없는 시간은 사람을 지치게 했다   …… 20

      5. 은퇴 후에는 나를 다시 운영해야 했다   …… 21



● 제2부 / 은퇴 후 도전 

      1. 행정사 사무실을 열었지만 일은 저절로 오지 않았다   …… 23

      2. 전기기사 공부는 늦은 나에게 긴장을 주었다   …… 25

      3. 주택관리사는 현장으로 나를 다시 불렀다   …… 28

      4. 투자자산운용사 공부는 사라지지 않는 무대를 찾는 과정이었다 … 30      

      5. 주식 트레이딩은 원칙의 문제였다   …… 33



● 제3부 / 은퇴 후 AI를 만나다 

      1. 처음에는 AI가 낯설었다   …… 37

      2. 광교호수에서 AI에게 시를 부탁했다   …… 39

      3. 산책 중 AI와 삶의 방향을 이야기하다   …… 42

      4. AI와 함께 노래를 만들다   …… 45

      5. AI와 함께 소설을 상상하다   …… 47

      6. AI는 현대의 도깨비 같았다   …… 49

      7. 엑셀을 쓰며 도구 사용의 힘을 배우다   …… 51

      8. AI는 선생님이자 컨설턴트이자 코치였다   …… 56

      9. 혼자 생각하던 시간이 AI와 대화하는 시간으로 바뀌었다   …… 59



● 제4부 / 은퇴한 우리는 기업과 같다 

      1. 은퇴 후에는 내가 나의 대표가 된다   …… 63

      2. 시간은 자본이고 건강은 생산력이다   …… 66

      3. 돈은 매출이고 지출은 비용이다   …… 68

      4. 배움은 연구개발이고 기록은 회계장부다   …… 71

      5. AI는 비서이자 참모가 되었다   …… 74

      6. 생활시스템이 하루를 다시 세웠다   …… 77



● 제5부 /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다


1장. 투자 판단을 시스템으로 바꾸다

      1. 투자 실패와 새로운 도구의 기억   …… 81

      2. 시장보다 먼저 나를 훈련해야 했다   …… 84

      3. 원칙을 지켜줄 시스템이 필요했다   …… 87

      4. AI와 함께 투자 판단을 구조화했다   …… 91

      5. 소액 투자훈련으로 다시 시작했다   …… 94

      6. ATA라는 이름을 붙이다   …… 97

      7. 감당 가능한 운영이 중요했다   …… 100


2장. 생각과 경험을 사유시스템으로 만들다 

      1. 생각도 흩어지기 전에 붙잡아야 했다   …… 103

      2. AI와의 대화를 사유노트로 바꾸다   …… 104

      3. 질문과 경험을 분류하는 나만의 사유시스템   …… 106

      4. 기록은 기억이 아니라 다음 판단을 위한 자료였다   …… 109 

      5.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연결하다   …… 110

      6. 미래의 관찰자에게 오늘의 판단을 묻다   …… 113

      7. 사유시스템은 나를 오래 관찰하는 또 하나의 나였다   …… 117


3장. 생각하는 일을 놀이로 바꾸다

      1. 세 노인은 왜 그렇게 살아 있어 보였을까   …… 121

      2. AI가 매일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었다   …… 123

      3. 나는 왕도 되고 재판관도 되고 신도 되었다   …… 127

      4. 질문에 답하며 나도 몰랐던 나를 발견하다  …… 130

      5. LENS라는 이름을 붙이다  …… 135

      6. 사고훈련은 어느새 게임과 놀이가 되었다   …… 139


4장. 오래된 명상도 새로운 질문으로 바꾸다 

      1. 33년 동안 놓지 못한 명상 질문을 연구질문으로 바꾸다   …… 144

      2. 체험과 해석을 분리하기 시작하다   …… 145

      3. AI와 함께 RBER라는 의식탐구를 시작하다   …… 148



● 제6부 / 나의 경험을 사회의 문제로 확장하다 


1장. 개인의 불편에서 시간의 권리를 발견하다 

      1. 기다림은 불편이 아니라 시간의 문제였다   …… 155

      2. 예측할 수 없는 기다림은 선택권을 빼앗았다   …… 156

      3. 소비자의 시간을 권리로 볼 수 있을까  …… 158

      4. 생각에 TRI라는 이름을 붙이다   …… 159

      5. 주장보다 증거를 모으기로 했다   …… 160


2장. 생각을 실제 구조로 만들다 

      1. 한 사람의 경험을 검토 가능한 사례로 바꾸다  …… 162

      2. 사람들의 경험을 받을 접수체계를 만들다   …… 163

      3. AI와 함께 Web Intake를 구축하다   …… 165

      4. 한 번의 사례를 반복 가능한 구조로 바꾸다   …… 166

      5. 생각만 말하는 사람에서 실제로 만드는 사람으로   …… 167


3장. 외부의 검증 무대에 서다 

      1. 아이디어만으로는 부족했다   …… 169

      2. 내가 실제로 만들었다는 증거가 필요했다   …… 171

      3. Evidence-to-Timeline Copilot을 만들다  …… 172

      4. AI가 정리하고 사람이 검증하다   …… 174

      5. OpenAI Build Week에 도전하다   …… 175

      6. 은퇴한 비개발자도 검증 가능한 제품을 만들 수 있었다   …… 177


4장. 의료 대기의 문제로 확장하다

      1. 병원에서 한 시간을 기다리며 다시 질문하다  …… 179

      2. 앞에 몇 명인지보다 언제 진료받는지가 중요했다   …… 180

      3. AI의 제안으로 WRI를 시작하다   …… 181

      4. 환자에게 필요한 시간정보를 다시 설계하다   …… 183



● 제7부 / 그래서 나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1. AI 시대, 인간의 일은 사라지는가   …… 185

      2. 기술보다 먼저 문제를 보아야 한다   …… 189

      3. 누가 무엇 때문에 불편한가   …… 192

      4. 내 경험에서 출발해야 한다   …… 195

      5. 작게 해결하고 반복해서 기록한다   …… 199

      6. AI가 읽을 수 있게 기록한다   …… 202

      7. 오늘 할 일 하나를 정한다   …… 206

 


● 제8부 / AI 이후, 인간은 어디로 가는가

      1. AI 이후, 인간은 무엇을 향할 것인가   …… 209

      2. AI는 사유의 거울이 될 수 있다   …… 212



에필로그 - 은퇴는 끝이 아니라, 나를 다시 설계하는 시간이다  …… 219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