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고스펙과 AI가 만든 ‘모범오답’의 시대,
면접도 나만의 깊이로 무장하라!
10만 취준생의 랜선 멘토 옴스가 제안하는 면접 필승 전략
너도나도 비슷한 스펙을 쌓으면서 이력서는 평준화되었고,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매끄러운 모범답안마저 흔해졌다. 모두가 비슷한 스펙과 외운 듯한 답변을 들고 오다 보니, 정작 면접장에서 ‘자기 생각’을 깊이 있게 말하는 지원자는 찾기 힘들어졌다. AI가 순식간에 정답을 만들어내는 시대일수록 역설적으로 남과 다른 자기만의 기준과 생각의 깊이를 가진 사람의 가치는 훨씬 커진다.
취업 멘토 옴스의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면접의 기술』은 잘 정돈된 답변과 정답 수집에 매달리는 구직자들의 착각을 정면으로 받아친다. AI 시대에 채용 시장이 진짜 원하는 인재는 완벽한 답을 외운 사람이 아니라, 세상과 직무를 자기만의 시선으로 바라볼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남을 따라 하는 면접이 아닌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증명하고 최종 합격에 이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담았다.
내로라하는 고스펙자들조차 면접에서 연달아 불합격하는 이유는 노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다. 떨어진 이유도 모른 채 합격 족보를 찾아 헤매고, AI가 짜준 답변을 달달 외워 들어가는 잘못된 방향 때문이다. 회사가 좋아할 법한 키워드로 자신을 포장한 답변은 면접관의 꼬리질문 몇 번에 금세 밑천을 드러낸다.
면접은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다. ‘나’라는 제품의 가치를 상대에게 설득하는 세일즈이자, 세상을 바라보는 내 생각과 태도를 보여주는 자리다. 스스로 치열하게 고민하지 않고 외워 간 답으로는 결코 면접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 이 책은 뻔한 스크립트에 갇혀 자꾸만 면접에서 어긋나는 지원자들에게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내 생각의 중심’을 잡는 법을 알려준다. 남들의 방식을 답습하기보다 자신만의 진짜 색깔을 드러내고 싶은 취준생에게 확실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옴스
취업은 결국 ‘나’라는 상품을 ‘기업’이라는 고객에게 파는 과정이다. 지원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베스트 스펙이 아닌 베스트 세일즈다. “역량을 키워왔습니다.”라고 호소하기보다는 “나는 나만의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당당하게 세일즈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도 주체성을 갖고 취업 시장의 갑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란다.
연세대학교(신촌) 경영학과 졸업
전. CJ ENM 전략/기획
전.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해양영업
전. 한국기업평가 BRM본부
현. 주식회사 옴스잡스 대표
목 차
프롤로그_완벽한 제품이 되기보다 최고의 세일즈를 하라
1장 스펙을 뛰어넘는 면접의 기술
연애와 면접, 닮아도 너무 닮았다
AI 시대, 스스로 사고하지 않고 끝없이 정답만 찾는 N수생들
합격자의 면접법, 스펙이 부족해도 단단하다
면접 고수는 글발부터 다르다
2장 면접의 주도권은 ‘나’에게 있다
멘탈을 바꾸면 면접이 쉬워진다
자기소개, 하나라도 확실하게 보여준다
모든 지원자의 장점은 책임감, 단점은 완벽 추구
취미와 특기는 대체 왜 물어보나요?
경험과 이력, 짧게 핵심만 말하는 법
3장 산업·직무에 접근하는 올바른 자세
지원동기, 나만의 해석과 진심의 깊이
공기업 지원동기가 정말 쉬운 이유
같은 사실 + 다른 칭찬 = 지원동기의 차별화
직무 관심동기는 이해와 해석을 제시하라
직무를 알고 나를 알아야 직무역량이 보인다
직무 약점과 입사 후 포부는 한 번에 끝낸다
4장 AI부터 구조화까지, 유형별 면접 대응 전략
직무·인성·임원면접부터 AI면접까지 한 번에 끝내는 법
토론면접의 핵심은 균형 잡힌 관점이다
PT면접의 정석, 핵심부터 말한다
구조화면접, 경험의 이면을 파고든다
5장 면접관의 눈빛이 바뀌는 면접의 디테일
장황한 자기 보고 대신 직설로 승부하라
촌철살인과 위트 하나면 면접관의 눈빛이 바뀐다
부정표현을 긍정표현으로 바꾸면 사람이 달라 보인다
6장 스크립트 밖에서 시작되는 실전 면접 준비
면접 고수들은 스크립트를 준비하지 않는다
면접 복장과 매너, 자신감의 근원
면접은 글쓰기가 아니라 말하기다
면접 형태에 따라 전략이 다르다
마지막 할 말은 필살기가 아니다
옴스잡스의 면접 밀착 Q&A_풀리지 않는 면접 의문들, 낱낱이 파헤쳐드림
에필로그_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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