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는 차원을 넘어 경험하는 역사!
★★ 독일 국민 역사책 최신 개정판 출간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20여 년 동안 개정과 증보를 거듭하며 독일의 ‘국민 역사책’으로 자리매김한 세계사 입문서이다. 독일 최고의 역사 스토리텔러 만프레트 마이가 펴낸 최신 개정판으로 중동 전쟁, 코로나 팬데믹,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세계의 공통 이슈인 난민 문제까지 가장 최신의 세계사를 가장 쉽게 만나 볼 수 있다.
이 책은 세계 흐름의 전환점과 분기점이 된 60가지 주제를 징검다리 삼아 복잡한 세계사의 물줄기를 한 걸음 한 걸음 건너도록 이끈다. 단순히 어떤 사건이 '일어났다'고 보여 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러한 사건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환경과 사상의 조류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핀다. 그러면서도 간결한 전달 방식으로 방대한 세계사를 한 권의 책에 압축하면서도 역사의 지평을 넓히도록 해 준다.
이번 최신 개정판에서는 최신 이슈를 담은 장들을 새로 더하는 한편, 기존 내용까지 지금의 관점에서 두루 보완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만프레트 마이
1949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학교에 다닐 때는 책에 별 관심이 없었다. 학업을 마친 후에 화가로 활동했다. 뒤늦게 책과 교육을 향한 열정이 자라나 교사가 되었다. 역사, 정치, 교육, 문학 등에 해박할 뿐만 아니라 시와 소설을 쓰기도 한다. 특히 그가 펴낸 청소년 도서들은 거의 모든 책이 필독 도서로 자리 잡았다.
독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청소년문학상'에 노미네이트된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를 비롯하여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유럽의 역사』, 『이것이 완전한 국가다』, 『독일사』 등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독일 EMYS 논픽션상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만프레드 마이 아동문학상》을 제정하여 어린이 독서 교육에 깊은 열정을 쏟고 있다.
옮긴이 : 김태환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평론 활동을 시작했으며, 계간지 《문학과 사회》 편집동인으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푸른 장미를 찾아서』, 『문학의 질서』, 『미로의 구조』, 『우화의 서사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모던/포스트모던』,『피로사회』, 『시간의 향기』, 『투명사회』, 『심리정치』, 『에로스의 종말』, 『삶과 나이』 등이 있다.
목 차
들어가는 글 _ 세계 역사의 전체적인 상을 그리다
1. 최초의 인간
2. 수렵·채집하는 유목민에서 농경민으로
3. 위대한 발명과 발견
4. 인류 최초의 고등 문명
5. 세계 최초의 기적
6. 인더스강의 고등 문명
7. 거대한 나라 - 중국
8. 고대 그리스인들이 남긴 위대한 유산
9.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10. 새로운 두 종교 -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
11. 프랑크 왕국이 탄생하다
12. 봉건제
13. 서기 1000년의 세계
14. 교황과 황제의 대결
15. 십자군 원정
16. 도시의 발달
17. 르네상스
18. ‘신대륙’의 ‘발견’
19. 종교 개혁
20. 유럽의 종교 전쟁
21. 중국과 일본의 쇄국 정책
22. 짐은 국가다!
23. 왕의 권력을 법으로 제한하다
24. 폭력으로 이룬 근대화
25. 합스부르크 가문과 호엔촐레른 가문
26. 이성의 시대가 열리다
27. 프로이센왕이 된 철학자?
28. 아메리카로!
29. 자유ㆍ평등ㆍ박애
30. 나폴레옹 지배하의 유럽
31. 산업 혁명
32.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다
33. 아메리카는 아메리카인에게
34. 식민지 쟁탈전
35. 독일적인 것이 세계를 치유하리라
36. 20세기의 첫 재앙 - 제1차 세계 대전
37.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38. 독립의 두 가지 길
39. 적은 우측에 있다!
40. 히틀러의 정권 장악
41. 나치의 인종 우월주의
42. 20세기의 두 번째 재앙 - 제2차 세계 대전
43. 동서 냉전의 시대가 열리다
44. 위태로운 평화
45. 제3세계의 등장
46. 중동 분쟁의 시작
47. 새로운 강대국 중국
48. 메이드 인 재팬
49. 동구권 국가들의 해체
50. 유럽 통합으로 가는 길
51. ‘세계 경찰’ 미국
52. 멀고 먼 평화
53. 금융 위기ㆍ세계 경제 위기ㆍ국가 부채 위기
54. 유로화 위기
55. 아프리카의 새 출발
56. 아랍의 봄
57. 기후 변화
58. 코로나 팬데믹
59.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60. 난민과 이주
옮긴이의 글 _ 단숨에 이해하는 세계사의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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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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