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고객평점
저자김효진
출판사항페이지2북스, 발행일:2026/07/08
형태사항p.254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69852098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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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승은 천천히, 하락은 한순간

기회는 순식간에 사라진다”


★★★ 「삼프로TV」, 「언더스탠딩」 누적 조회수 200만 회

★★★ 신영증권, DB증권, KB증권 등 여의도가 신뢰하는 이코노미스트 김효진


‘여의도 제갈량’으로 불리는 20년 차 매크로 이코노미스트, 신영증권의 김효진 박사의 넥스트 코스피 투자 매뉴얼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이 출간되었다. 불과 2, 3년 전만 해도 한국경제를 짓누르던 ‘피크 코리아’의 공포와 여러 비관론을 비웃기라도 하듯 코스피는 연일 전고점을 갈아치우며 8000을 넘어 1만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이 역대급 상승장 뒤편에는 여전히 여러 불안이 남아 있다. 저자는 이 불안의 정체를 단순히 감이 아닌 여러 데이터로 해부하고 진단한다. 지금 투자자가 고민해야 하는 숫자는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을 감지하는 시그널이다.

책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뉜 돈의 흐름을 따라간다. AI와 반도체가 이끈 단군 이래 최대 호황 속에 이미 시작된 버블의 신호를 포착해 ‘사라지는 돈’을 가려내고, 조선, 방산, 에너지 등 반도체 단일 종목을 넘어선 복합 포트폴리오로 흔들리는 시장에서도 ‘살아남는 돈’을 설계한다. 나아가 부동산에 묶인 자산을 적극적인 주식 투자로 돌리고 반도체 다음의 수출 흐름을 읽어내 ‘불어나는 돈’을 완성한다. 낙관도 비관도 아닌, 사이클과 데이터로 더 안전하고 확실하게 코스피 1만 시대를 준비하려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효진

경제학 박사이자 20년 차 이코노미스트로, 성균관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신영증권에서 출발해 DB, SK, KB증권을 거쳐 삼성전자의 이코노미스트로 활동했다. 금융과 산업을 함께 읽는 이코노미스트다.

「삼프로TV」, 「언더스탠딩」, 「머니투데이」, 「한국경제」, 「SBS」, 「YTN」 등 경제 유튜브와 언론을 종횡무진하며 누적 조회수 200만 회를 기록했다. 복잡한 경제 지표를 군더더기 없이 풀어내는 친근한 설명이 트레이드 마크다.

2016년에는 ‘부동산 폭망이라더니, 전세는 왜 오르나?’라는 지극히 직관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를 펴냈다.

이번 책은 불과 2~3년 전만 해도 ‘피크 코리아’를 걱정하던 한국 경제가 다시 살아나 코스피 1만의 고지를 바라보는 지금, 다시 한번 직관적인 질문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우리는 한국 경제를 정말 알고 있는가?

SF 소설을 좋아하고, 주짓수 블루 벨트다.

목 차

프롤로그 코스피 8000의 환희, 그리고 등 뒤의 그림자


1부 사라지는 돈: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다

01 분절화된 세계와 ‘수출 한국’의 제자리걸음

02 기술의 시대를 강제당하다 

[부록] 세탁기보다 못한 AI?


2부 살아남는 돈: 미래를 좌우할 산업 포트폴리오

03 한국의 제조업, 위기 속 기회가 되다

04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한국 수출과 ‘신(新) 3저’ 호황

[부록] 흔들리는 시장에서 균형 잡기


3부 불어나는 돈: AI의 유효기간과 위험 시그널

05 신기술이 이끈 기하급수적 경제 성장

[부록] SF의 아버지는 주식도 잘했을까

06 붕괴의 전조, 위험은 어디서 시작되는가?

[부록] 월가도 열광하는 한국의 수출 데이터

07 확실하게 수익을 지키는 네 가지 안전장치


4부 부를 완성하는 돈: 환율의 뉴노멀

08 변덕스러운 환율의 마법 

09 저원화 현상의 범인을 추적하다


5부 삶을 위한 돈: 생존 너머의 진짜 숙제 

10 한국경제의 진정한 실력


에필로그 낙관과 비관을 넘어, 한국경제에 요행은 없다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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