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예수님을 향한 잃어버린
사랑을 깨우는 하늘의 많은 물소리!!
내 영혼이 진정 갈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을 넘어 하나님만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 다시 사랑의 시내가
흐르기 시작할 때 영혼은 생명을 회복합니다.
《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에 이은 제시카 윤 목사의 최신작
눈물의 기도 자리, 침묵의 광야에서 들려온 주님의 음성
아가서 4장의 신부를 노래하는 구절 한 마디 한 마디를 따라 걸어온 《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에 이은 《레바논의 시내》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수십 년 사역 한복판에서도 채워지지 않던 영혼의 갈망이 결국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향한 목마름이었음을 정직하게 고백한다.
이 책에는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길이 결코 편안한 길이 아님을 온몸으로 통과한 한 신부의 진솔한 기록이 담겨있다. 영의 세계를 증언하고 말씀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오해와 핍박을 받고, 누리던 모든 것을 잃어버린 광야의 시간. 그러나 저자는 사람들의 소리가 멀어진 바로 그 자리에서 오히려 더 깊고 진실하게 주님을 다시 만났다고 말한다. 아무도 보지 않는 눈물의 기도 자리, 침묵의 광야에서 들려온 신랑의 음성, 그리고 영의 세계에서 보고 들은 것을 누구나 읽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아, 독자를 그 사랑의 물가로 함께 이끈다.
작가 소개
제시카 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26세에 성령님을 뜨겁게 만났다. 이후 구세군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중독자와 노숙자 등 소외 계층을 섬기는 특수 목회에 수십 년간 온 마음을 쏟아 헌신했다. 그러나 고된 사역에 매진하며 일중독과 허울뿐인 종교인의 삶을 살던 그녀에게 정년 퇴임을 앞둔 어느 날 주님이 찾아오셨고, 자아가 산산이 깨지는 금식과 눈물의 회개로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한 그녀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새롭게 태어났다. 그리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낮은 곳으로 가라는 부르심을 따라 평생 꿈꿨던 교단 총회 행정직을 버리고 아프리카 케냐 오지로 파송을 받아 3년간 100여 명의 장애아와 고아를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며 사랑과 눈물로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이후 미국으로 돌아와서도 계속 고아들을 위한 사역과 고아원을 지어주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건국대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베다니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캘리포니아 중독 프로그램 및 전문가 컨소시엄(CCAPP)을 졸업했고, 탈봇신학대학원(Talbot School of Theology) 박사 과정 중이다. 산타모니카 등 7개 지역 재활원교회 담임목사와 미국 구세군 총회 사회사업부 홍보실장, 케냐 장애청소년 재활원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Jessica Yoon Ministries 대표이다. 저서로 영성 회복 전반기를 담은 《잠근 동산》, 《덮은 우물》에 이은 《봉한 샘》 개정판(근간)과 후반기를 담은 《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이 있다.
목 차
발행인의 글 | 저자 서문
Part 1 잠근 동산 쉼터의 탄생
01 마귀는 영의 세계를 밝히면 싫어한다
02 환난 날의 방언 기도는 하나님께 올라가는 비밀 암호이다
03 바람 없이 광풍을 흉내 내는 자
04 제왕나비의 집
05 생명 강가의 나비의 꿈
06 게투 바르시아, 전투에 능한 자여
07 길이 사라진 광야에 주님은 새 길을 놓으신다
08 역청이 발라진 방주의 쉼터
09 무거운 철갑 옷을 벗어버리다
10 주님, 종의 초라한 마지막 날을 기억해 주소서
11 정년퇴직으로 평생의 목회를 접으며
12 알곡과 쭉정이는 강풍이 불 때 나뉜다
13 천국의 조개 마을
14 11번째 차원의 세계
15 소유하지 않아야 다스릴 수 있다
16 우리 중 누가 심판대에 먼저 가겠느냐?
17 삶으로 순교하는 자는 누구인가?
18 영계에서 각자의 토큰 가격은 다르다
19 안녕, 내 사랑 진도!
20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21 영의 세계에서 축사 이후에 생긴 일
Part 2 신부의 상과 행악자의 벌
22 휴거란 무엇인가?
23 집회의 강대상 앞에 서기까지
24 집회를 도우시는 예수님
25 삶에서 여호와를 찾는 마음을 주소서
26 내가 네 주머니이다
27 무너진 마음의 성벽을 수축하는 자
28 마귀는 순종의 열매에 대해 속인다
29 세상에서 작별하는 날에 후회함 없이
30 Certificate of Librarian(하나님의 역사를 보존하는 도서관직 면허증)
31 온실 꽃 신부, 들꽃 신부, 화초 신부
32 선견자의 청록빛 눈동자
33 징계를 받을 때
34 에덴동산을 적시는 4개의 강의 비밀
35 아담과 하와의 후손
36 행악자가 승승장구할 때
Part 3 새 단계의 영의 세계가 열리다
37 영의 세계 영역 출입 허가서
38 영서를 통한 영의 7감을 회복시켜 주소서
39 완전한 계집은 없다
40 진주를 품을 줄 아는 조개
41 죽어가는 은갈치의 삶
42 인간의 존귀와 비천은 종이 한 장 차이다
43 이 땅에서 우리 삶은 영의 세계 그림자이다
44 너의 짐은 나의 짐이다
45 영의 곳간 천사들의 체계
46 목회자의 삶의 행위를 기록한 책이 존재한다
47 위기에서의 반전은 주님께 아주 중요하다
48 나의 웃옷을 벗겨 취하였구나
49 ‘동산의 샘’은 영서이다
50 집회에서 탄생하는 신부의 영성
51 집회 이후에 주님과 나누는 열매의 분석
52 나는 세상의 무대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
Part 4 광야의 끝에 부어진 포도주와 기름의 향품
53 우리의 둥지가 흔들리는 이유
54 내게 속한 내 포도원은 내 앞에 있구나
55 쓰레기의 저주에서 고아들이 벗어나게 하소서
56 머리가 소반에 담기기를 주저하면 광야의 소리가 될 수 없다
57 나의 멘토의 가르침
58 정답은 믿음의 마음으로 삶을 살아내는 것이다
59 한국 집회를 마치고
60 제물을 태울 하늘의 불씨가 내리꽂힐 때
61 잠근 동산은 영혼의 은신처이다
62 십자가 군병들이 가는 병원
63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64 거미줄은 거미줄일 뿐이다
65 새신자 환영은 중요하다
66 죽음을 앞둔 시누이
67 주님 뜻대로 산다고 세상 축복이 꼭 임하는 것은 아니다
68 인간의 사악함을 보다
69 사랑의 포도주, 기름의 향기, 각양 향품
70 이 책은 성경의 참고서이다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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