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는 어떻게 내 몸을 병들게 하는가

고객평점
저자크리스티나 베른트
출판사항동녘, 발행일:2026/07/10
형태사항p.376 A5판:21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72972174 [소득공제]
판매가격 23,000원   20,7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벌과 북극곰이 사라지기 전에, 내가 먼저 질병으로 사라질 수도 있다”


기후위기라는 거대 담론과 인간의 건강 문제를 직결시킨 최초의 책!

최고 기온이 매년 경신되고 있다. “이번 여름이 당신이 살아가며 겪을 가장 시원한 여름일 것이다”라는 말이 더 이상 과장이 아닌 시대가 된 것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폭염, 홍수, 폭풍, 산불, 전염병 소식이 들려오고,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재난이나 북극곰의 위기가 아니라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현실이 되었다.

그동안 기후위기를 다룬 책들은 주로 이상기후 현상을 분석하거나 지구를 보호해야 한다는 거대 담론에 초점을 맞춰왔다. 그러나 이 책은 초점을 바꾸어 ‘기후위기가 어떻게 내 몸을 병들게 하는가’를 묻는다.

이 책은 기후위기가 우리에게 초래하는 다양한 건강 문제들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폭염은 뇌졸중부터 불안증, 우울증, 치매까지 유발한다

-오염된 공기는 마라톤 선수들의 기권율을 높인다

-유럽에서는 매년 50만 명이 공기 오염으로 조기 사망한다

-온실가스는 염증, 혈액 응고를 일으킨다

-기온 상승으로 식물들이 꽃을 더 많이 피우고 사계절 내내 꽃가루 알레르기 발생 확률이 높아진다.

-홍수, 폭염 등으로 모기, 진드기, 바이러스가 급증한다

-이상기후로 번개 발생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사망 사고 확률이 현저히 높아졌다


저자 크리스티나 베른트는 생화학을 전공하고 의학, 정신 건강, 생명과학 분야를 오랫동안 취재해온 독일 대표 과학 저널리스트다.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그는 전작 《번아웃》으로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번 책에서는 폭염, 대기오염, 자외선, 알레르기, 생물다양성 감소, 모기와 진드기, 신종 바이러스, 자연재해, 기후불안까지 총 9개 장에 걸쳐 기후위기와 질병의 연결고리를 추적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크리스티나 베른트 Christina Berndt

독일의 대표적인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다. 생화학을 전공하고 독일암연구센터에서 면역학 분야 박사과정을 밟았다. 《쥐트도이체 차이퉁Süddeutsche Zeitung》에서 과학·의학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의학, 정신 건강, 생명과학 분야를 꾸준히 취재해왔다. 여러 차례 ‘독일 올해의 과학 저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번아웃Resilienz》 《만족Zufriedenheit》 《개인화Individuation》 《전방위 건강 공식Die Rundum-Gesund-Formel》이 있으며 《번아웃》은 19개 언어로 번역·출간되었다.


옮긴이 : 추미란

동국대학교와 인도 델리대학교에서 인도 역사와 철학을 공부했다. 현재 독일에 거주하며 영어, 독일어 출판 전문 기획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기계발, 철학, 역사, 명상, 종교, 뉴에이지, 뇌과학, 양자역학, 사진 분야를 넘나들며 40권이 넘는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선량한 기후파괴

자입니다》 《우리가 알고 싶은 삶의 답은 한 마리 개 안에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다》 《두려움과의 대화》 《나로 살아가는 기쁨》 등이 있다.

목 차

머리말

들어가는 말: 기후회복력을 위한 변론


1 아주 뜨거운 주제


2 공기가 위험하다


3 알레르기와의 끝나지 않는 동거


4 종의 멸종은 인간의 건강을 망가뜨린다


5 모기와 진드기, 작지만 무서운 침입자들


6 미지의 바이러스가 몰려온다


7 자연이 화가 나면


8 기후위기 시대의 죄책감


9 기후위기는 내 마음도 병들게 한다 


감사의 말

참고문헌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