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단순한 입시 정보서를 넘어
체대 진학을 설계하는 실전 매뉴얼
체대 입시는 여전히 많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막막한 영역으로 남아 있다. 운동을 좋아한다고 해서 누구나 체대 입시에 강한 것은 아니고, 반대로 특정 종목 경험이 없다고 해서 체육대학 진학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문제는 정보의 부족과 전략의 부재다. 『체대 입시의 신』 개정판은 바로 그 간극을 메우는 책이다. 이 책은 체대 입시를 단순히 “운동 잘하는 학생들의 리그”로 보지 않는다. 학생부, 수능, 실기, 면접, 전형 분석, 지원 전략까지 촘촘하게 읽어내며, 결국 합격을 가르는 것은 재능보다도 방향과 준비의 밀도라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이번 개정판은 2028 대입개편안과 고교학점제 등 변화한 입시 환경을 반영해, 지금의 수험생과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쟁점을 한층 현실적으로 정리했다. 서울대 체육교육과를 비롯한 상위권 대학 진학 전략,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실기 준비의 적정 시기, 정시와 수시의 선택 기준, 실질 경쟁률을 바라보는 관점까지 체대 입시 전반을 입체적으로 다룬다. 막연한 불안 대신 구체적인 판단 기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입시 정보서를 넘어 체대 진학을 설계하는 실전 매뉴얼에 가깝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현장감이다. 저자 김민중은 오랜 기간 체대 입시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온 컨설턴트로서, 실제 상담과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독자의 불안을 정면으로 다룬다. “우리 아이가 과연 체대에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어떤 대학을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구체적 전략으로 독자를 이끈다. 체육대학 진학을 꿈꾸는 학생은 물론,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학부모, 현장에서 진학지도를 맡는 교사에게도 충분히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체대 입시를 둘러싼 불확실함을 확고한 믿음으로 바꾸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은 가장 먼저 펼쳐야 할 한 권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민중
“24년 외길, 대한민국 체대입시의 ‘표준’을 만드는 전략가”
김민중 저자는 지난 24년간 체대입시라는 한길만을 걸어온 현장 전문가이자, 데이터로 승부하는 입시 전략가다. 업계 최초로 네이 버 카페를 개설하여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했으며, 현재 카페 회원 8 만 명, 유튜브 구독자 5만 명 등 13만 명 이상의 수험생 및 학부모와 소통하는 독보적인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국내 최초 체육대학 합격 예측 플랫폼 [Z-ONE]을 운영하며 연간 5,000건 이상의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 가장 정교한 합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체대입시의 신》 개정판은 고교학점제와 각 대학의 전형계획을 총망라하여 바뀐 입시에 대비할 수 있는 ‘체대입 시의 바이블’이다.
앞으로 김민중 저자의 시선은 ‘ 운동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좋은 대 학을 넘어, 좋은 인생을 살기를 바라며’, 대학 합격을 넘어 그 이후의 취업과 창업까지 향해 있다. 운동하는 제자들이 사회의 리더로 성 장해 ‘멋진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그의 궁극적인 비전이자 소명이다.
목 차
프롤로그 당신 또는 당신의 아이도 명문대생이 될 수 있다!
1장. 체대 못 가는 학생은 있을 수 없다
● 처음부터 실패하는 체대 입시는 없다
● 친구 따라 체대 입시 준비하면 망한다
● 1년 전 준비가 학교 레벨을 가른다
● 아이에 대한 무한 신뢰가 서울대로 이끈다
● 체대 입시는 전략이 99%다
● 사교육비 1억 원을 아끼는 선택
● 2028 대입 개편안 시행, 진로까지 설계하라
2장. 100% 합격을 위한 체대 입시 전략
● 체대 입시 준비를 고2 때 끝내야 하는 이유
● 3학년 초에 체대 입시를 위해 해야 할 일
● 학생부종합전형은 입학과 동시에 준비한다
● 입시요강 분석은 ‘데이터 + 트렌드’
● ‘전략적인 면접 수업’으로 대비하라
● 체대입시의 진학사, ‘Z-ONE(지원)’으로 승부하라
● 어차피 실질 경쟁률은 3 대 1
● 실기는 수능 전에 완성해야 한다
● 재수를 해야 할 학생과 하면 안 되는 학생
3장. 무조건 합격하는 체대 입시 키포인트
● ‘체대 입시 근육’을 키워라
● ‘수학’은 체대 입시엔 필요하지 않은 걸까
● 정확한 목표대학이 있는가?
● 부담 요소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라
● 고효율 체크리스트를 실행하라
● 누구나 오는 ‘슬럼프’ 탈출 노하우
● ‘실기’가 체대 입시의 전부?
●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뚝심 있게
● 좋은 체대 입시학원 선택이 합격의 90%
4장. 체대 입시의 신과 함께한 합격 스토리
● 110 대 1의 경쟁률 나는 이렇게 뚫었다(한양대)
● 국영수탐탐 78899에서 42213등급으로(숙명여대)
● 저는 정시만 답이 있는 줄 알았어요(동국대)
● 확고한 믿음이 체육교육과로 이끌다(고려대)
● 본인도 포기한 학생을 학종으로 합격시키다(이화여대)
● 면접이 전략이다(연세대 특기자 & 정시 전형)
부록. 체대 입시 특급전략 10
1. 체육대학 전형에 대한 오해 세 가지
2. 용어를 알아야 대학이 보인다1 - 입시용어
3. 용어를 알아야 대학이 보인다2 - 실기용어
4. 수시와 정시, 어떤 전형이 유리할까?
5. 특기자전형 바로 알기
6. 수능과 실기, 뭐부터 준비해야 하나
7. 실기 준비 시작의 시기
8. 기초적인 신체 능력을 평가하는 기초실기
9. 복합적인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기능실기
10. 실기배점표를 분석하면 합격률이 올라간다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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