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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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다크모드
출판사항모티브, 발행일:2026/04/16
형태사항p.243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24370261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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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가 믿어온 ‘문명’은 정말 합리적이었을까.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은 인류가 쌓아 올린 역사와 문명을 낭만이 아닌, ‘오답의 기록’으로 다시 들여다보는 책이다. 로마의 기괴한 처벌 의식,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잔혹함을 제도화한 제국, 극한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이기심까지. 우리가 위대하다고 배워온 장면들 뒤편에는, 생각보다 훨씬 어둡고 기묘한 진실이 숨어 있다. 지식 유튜버 ‘다크모드’는 이 책에서 역사, 범죄, 전쟁, 심리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간이 반복해온 ‘판단 착오’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그리고 묻는다. 우리는 과연 얼마나 이성적인 존재였는가, 그리고 지금은 정말 달라졌는가.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단순히 인간의 어리석음을 폭로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가장 위대한 천재와 거대한 제국조차 사소한 오만과 착각으로 무너졌다는 사실은, 완벽하지 못한 우리에게 묘한 위로를 건넨다. 실수는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인간이라는 증거일 뿐이라고.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시선을 뒤집는 책. 읽고 나면,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이전과는 조금 달라져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다크모드

‘쓸데없지만 조금 어두운 지식을 알려드립니다’

유튜브 채널 〈다크모드〉를 운영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역사, 범죄, 전쟁, 공포, 심리 등 어둡고 낯선 지식을 정리해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고 있다.

이 책은 그런 관심에서 출발해, 채널에서 다뤄온 이야기들을 더 깊이 파고든 결과다.

인간이 어떤 오류를 어떻게 반복해 왔는지를 따라간 기록이다.



목 차

CONTENTS

004 PROLOGUE 가장 영리한 실패

007 책을 맛있게 읽는 법

PART 1

형벌 : 정의와 폭력

013 01 자루 형벌 ㆍ 절차라는 이름의 면죄부

023 02 코끼리 형벌 ㆍ 살려줄 수도 있다는 공포

030 03 키홀링 ㆍ 바다 위의 질서

038 04 우블리엣 ㆍ 잊히는 형벌

045 05 놋쇠 황소 ㆍ 비명이 음악이 될 때

052 06 보트 형벌 ㆍ 살아남을수록 죽는 몸


PART 2

감옥 : 통제와 역설

063 01 블랙돌핀 교도소 ㆍ 눈을 가린 건축물

072 02 빅 타이거 교도소 ㆍ 사람이 감옥이 되는 곳

082 03 사우다드 바리오스 ㆍ 국가가 문밖으로 쫓겨난 감옥

091 04 CECOT ㆍ 찍히기 위해 지어진 감옥

100 05 산 페드로 교도소 ㆍ 돈이 법이 되는 감옥

108 06 ADX 플로렌스 ㆍ 완벽해서 무서운 감옥


PART 3

완전범죄 : 완벽과 균열

123 01 BTK, 더스트 ㆍ 관객 없는 완벽은 견딜 수 없다

136 02 알렉산드르 피추시킨 ㆍ 체스판에 갇힌 살인

146 03 바비 조 롱 ㆍ 놓아준 손이 무너뜨린 통제

157 04 레오폴드와 로엡 ㆍ 실수하지 않는다는 확신


PART 4

전쟁 무기 : 해답과 재앙

173 01 판젠드럼 ㆍ 거대한 문제, 거대한 착각

184 02 박쥐 폭탄 ㆍ 자연은 명령을 듣지 않는다

197 03 블루 피콕 ㆍ 지키기 위해 묻은 폭탄

209 04 마지노선 ㆍ 지난 전쟁의 완벽한 정답

221 05 풍선 폭탄 ㆍ 바람에 맡긴 폭탄

232 06 에이전트 오렌지 ㆍ 성공이 멈추지 않을 때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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