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각 시대의 사상과 미학에 따라
등장하는 역동적인 사진책
이 책은 크게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포스트모더니즘 이후로 시기를 나누고, 각 시기별로 나타난 대표적인 사진책들을 주목한다. 그리고 사진책의 변화상을 제대로 추적하기 위해 각 시기별로 나타난 사상과 미술사조를 함께 살펴본다.
1부에서는 19세기부터 모더니즘 시기의 나타난 사진책을 선별해 역사적으로 접근한다. 그중에서 19세기의 사진집을 다룬 첫 번째 글은 사진책의 역사를 역동적인 것으로, 그 역동성 자체를 역사로 보는 것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사진책이란 원래 이런 것’이라는 기준을 먼저 정하는 환원주의의 태도로 역사를 볼 때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1부의 다른 글들은 사진가를 포함한 모더니스트 작업자들이 가졌던 근대적인 사고의 오류를 짚어보는 데 주력한다.
2부에서는 1960년대 이후 등장한 사진책 작업들이 이전 시기 예술의 흐름에 반동하는 태도들을 폭넓게 살핀다. 로버트 프랭크의 주관적 다큐멘터리 『미국인들』로 시작해 에드 루샤의 『26개의 주유소』,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전쟁교본』등 당시 출간된 주요한 사진책의 의미를 고찰한다. 그리고 일본의 프로보크 그룹 사진가들의 수행적 작업에 관한 소개로 이어진다.
3부에서는 2000년대 이후 동시대 작업들 중에서 포스트모더니즘 담론을 극복하려는 움직임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마이클 스노우와 존 버거의 사진책을 로잘린드 크라우스의 ‘매체의 재창안’이나 상징 기호를 새롭게 정의하는 디디-위베르만의 생각과 함께 바라본다. 또한 3부의 다른 글들에서는, 마리엘라 산카리, 비케 디푸터, 크리스티나 드 미델 등 동시대 예술가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사진책을 적극 활용하는 사례를 살핀다.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