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친절한 증여상속 (2026.4)

고객평점
저자김한미
출판사항미래의창, 발행일:2026/04/20
형태사항p.295 국판:23
매장위치수험서(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24073193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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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똘똘한 한 채’도 ‘우리 아이 결혼 자금’도

안심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증여상속의 격전지, 강남에서 발로 뛰는 17년 차 세무사의

세상에서 제일 쉬운 증여상속 수업


★ 2026 최신 업데이트, 이재명 정부 이슈 반영 ★


정부의 과감한 세제 개편부터 나날이 입방아에 오르는 부동산 이슈, 끊이지 않는 탈세 논란, 격변하는 경제 흐름까지. 오늘날 세금 걱정은 마냥 부자들만의 영역이 아니게 되었다. 자녀들의 생활비와 부모님 용돈을 동시에 챙기느라 바쁜 월급쟁이도, ‘똘똘한 한 채’를 물려주고 싶은 부모 세대도 이제는 증여·상속세의 레이더망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한숨만 쉬고 있는 세금 초보들을 위해 17년 차 베테랑 세무사인 김한미 저자가 팔을 걷어붙였다. 《세상 친절한 증여상속》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증여상속의 세계를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풀어낸 가이드북이다. 기초 세금 개념부터 계산 공식, 대법원 판례, 저자가 직접 겪은 생생한 에피소드와 절세 팁까지 모아 한 권으로 정리했다. 세법에 문외한이라 해도, 숫자 계산에는 젬병이라 해도 문제없다. 이 책과 함께라면 나와 가족의 지갑을 알뜰하게 지키는 전략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한미

한미세무회계 대표 세무사. 세무법인 진명, 롯데쇼핑 롯데백화점 재무부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본부 등을 거쳐 총 17년간 세무 현장에서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왔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세무·회계·금융학과 겸임교수로서 강의도 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절세한미다’를 통해 대중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중이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실무 노하우는 딱딱한 법조문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살아 있는 언어로 바꾸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줬다. 저서로는 《세무톡, 회계톡》(공저),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공저)가 있다.

이번 저서 《세상 친절한 증여상속》은 숙련된 내공을 ‘친절함’이라는 그릇에 담아낸 책이다. 누군가의 평생이 담긴 자산이 가장 지혜롭게 전달되도록 돕는 조력자로서, 증여와 상속이 더 이상 막막한 숙제가 아닌 ‘가족을 위한 다정한 준비’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자 했다.

목 차

들어가며


1부. 누구나 증여상속의 세계에 산다


- 용돈, 생활비, 여행비……. 내 돈인데 내 마음대로 줄 수 없다?

- 서울 자가 있는 김 부장이 갑자기 상속세를 공부하기 시작한 이유

- ‘내 돈 모아 마련하는 집 한 채’? 증여상속의 판이 바뀐다

- 증여냐 상속이냐, 결국 시간의 문제일 뿐

- 유산세와 유산취득세, 상속세 게임의 룰을 이해하라

-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 재산의 등장, 디지털 유산과 가상자산


2부. [현금] 인출, 불안해하지 말고 전략을 세워보자!


- 증여에서 꼭 기억해야 하는 두 가지, ‘10년’ 그리고 ‘누적합산과세’

- 자녀에게 증여, 언제 어떻게 해야 할까?

- 자녀가 결혼한다면, 절세의 마지막 기회!

- 결혼식 축의금으로 차를 사도 될까?

- 생활비로 준 돈인데, 증여세를 내야 한다고?

- 자취방 보증금으로 빌린 돈에도 증여세가 붙을까?

- 증여공제와 상속공제, 어떤 차이가 있을까?

- 용돈 대신 적금으로 증여하는 방법, 유기정기금의 비밀

- 큰돈도 아닌데, 설마 국세청이 알까?

- 상속이 임박했을 땐, 현금 인출을 조심해야 한다

- 아무도 행방을 모르는 돈이 세금으로 돌아오는 순간

- 할아버지에게 상속을 받으면 세금 폭탄이 떨어진다?


3부. [주택] 내 집 마련의 꿈 그리고 세금


- 아파트를 물려주고 싶은데, 어떤 전략이 정답일까?

- 팔순 노모에게도 월세를 받아야 한다고?

- 딱 한 채를 상속받으면, 세금은 얼마나 낼까?

- 2주택자가 된 상속인들의 고민

- 조합원입주권과 아파트 분양권도 증여할 수 있을까?

- 9억? 12억? 고가주택의 기준을 둘러싼 모든 것


4부. [토지와 건물] 대세는 현금보다 건물 증여?


- 부모 자녀 사이에 ‘양도’는 없다

- 추정까지 해가며 증여세를 부과하는 이유, 우회양도

- 부모에게 증여받은 상가, 10년간 매도 금지? 이월과세의 법칙

- 상속받은 꼬마빌딩도 감정평가를 받아야 할까?

- 상속받은 건물, 상가일까 주택일까?

- 커피는 NO, 빵은 OK! 초대형 베이커리 카페의 비밀

- 창업하는 자녀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면, 이 규정을 살펴보자


5부. [디지털 유산] 보이지 않는 자산도 자산이다


- 코인을 증여해도 세금을 내야 한다고?

- 내 SNS 계정, 누구에게 어떻게 상속될까?

- 디지털 유산 제도를 둘러싼 해외 주요국의 입장

- 유튜브 채널도 상속재산에 포함될까?

- 디지털 유산, 증여를 계획한다면 이렇게 준비하자


6부. [이민] 비거주자의 증여상속을 둘러싼 모든 것


- 거주자와 비거주자, 우선 단어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 한국을 떠나 살아도 상속세를 내야 할까?

- 상속세 두 번 내지 않으려면, 이것부터 살펴보자

- 상속세를 피해서 한국으로 돌아온다? 진실 혹은 거짓

- 비거주자의 증여세, 절세 포인트는 ‘연대납세의무’

- 비거주자가 해외 재산을 증여받으면, 세금은 정말 0원일까?

- 주식 들고 이민 갈 땐 세금을 2배로 낼 수도 있다고?


7부. [자주 묻는 질문] 촘촘히 들여다보는 증여상속의 세계


- 증여·상속세 외에, 취득세도 미리 생각해야 할까요?

- 상속받은 아파트, 상속세만 내면 끝 아닌가요?

- 상속이 시작되면, 어떤 것부터 처리해야 하나요?

- 상속세 부담이 너무 큰데, 마땅한 방법이 있을까요?

- 상속세 신고하고 납부도 했는데, 왜 또 세금을 내라는 건가요?

- 어머니가 상속받은 주택에 제가 살면 증여세를 내야 하나요?

- 낼 세금이 없는데도 증여세 신고를 꼭 해야 하나요?

- 부모님께 증여받고 10년만 버티면 된다는 말, 진짜인가요?

- 증여를 취소하고 싶어요. 증여세를 돌려받을 수 있나요?


TIP. 상속세 및 증여세 계산 한눈에 보기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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