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원인 모를 어지럼으로 고통받는 당신을 위한
이비인후과·신경과 교수 5인의 ‘어지럼 클리닉’
2026 최신 개정판 출간!
어지럼과 이별하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또 어지러울까 봐 무서워서 편의점도 못 가요.”
“이 병원, 저 병원 다녀도 이유를 알 수 없어 답답해요.”
인구의 30%가 경험하는 어지럼증,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 무슨 검사를 받아야 할까, 의사에게 어떻게 말해야 제대로 진단받을 수 있을까?
어지럼의 진단, 치료, 재활, 예방을 정리한 《한 권으로 파악하는 어지럼증의 모든 것》 개정판이 출간됐다. 25년째 어지럼 환자를 진료해온 이비인후과 교수진이 최신 연구 내용을 업데이트한 것은 물론, 신경과 교수가 새로운 저자로 참여해 신경계 질환과 연관된 어지럼에 대한 설명까지 더했다. 이석증, 메니에르병, 기립성 어지럼 등 비교적 흔한 병부터, 드물게 일어나지만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종양과 뇌혈관 이상, 뇌의 스트레스로 생기는 지속성 체위-지각 어지럼증(PPPD)까지 폭넓게 다룬다. 어지럼증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환자들을 위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안내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안중호
울산대학교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199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및 커뮤니케이션실 부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한청각학회 차기 회장이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문의사이며 난청, 인공와우, 메니에르병 분야의 권위자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귀 질환 진단 기술 개발 연구에 앞장서고 있다. 유튜브 채널 ‘이어드림’을 통해 올바른 귀 건강 정보를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이 : 임기정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1996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 차기 회장,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청각사위원장이다. 돌발성 난청, 저음역 난청, 인공와우 및 중이염 분야의 권위자로 2026년 3월 EBS 〈명의〉에 선정되어 출연했다. 이과학 진료와 병원·학회 정책 분야 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이 : 오정훈
OK하모니 이비인후과의원(구 김춘동이비인후과의원) 대표원장. 아주대학교 의료원에서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수료 후 동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 및 부천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로 20여 년간 재직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청각사위원장을 비롯하여 대한청각학회, 대한이과학회,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등에서 임원으로 활동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국립환경과학원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지은이 : 박민현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199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보라매병원 대외협력실장, 공공의료 사업단 부단장, 교육인재개발실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장을 거쳐 현재 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 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한이과학회, 대한청각학회,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의 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이은재
울산대학교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부교수. 2006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KAIST 의과학대학원에서 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UNIST 및 KAIST 의과학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어지럼과 신경면역질환을 중심으로 진료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목 차
들어가면서 | 어지럼 클리닉이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제1부
균형을 이루는 신체의 과학
1장 | 청각 기관: 듣는 귀의 신비
2장 | 전정 기관: 우리 몸 균형의 센터
3장 | 소뇌와 전정 피질: 자세·균형의 내비게이터
제2부
어지럼의 이해와 진단 검사
1장 | 어지럼 제대로 이해하기
2장 | 어지럼증 진단을 위한 검사
제3부
귀에서 시작되는 어지럼
1장 | 전정 신경염: 귀가 걸리는 감기
2장 | 메니에르병: 달팽이관의 고혈압
3장 | 이석증: 귓속에서 돌아다니는 돌멩이
4장 | 내이염: 돌발성 난청과 함께 오는 어지럼
5장 | 청신경 종양: 조용히 진행되는 귀 질환
제4부
귀가 아닌 곳에 원인이 있는 어지럼
1장 | 기립성 어지럼: 갑자기 일어설 때 생기는 어지럼
2장 | 편두통성 어지럼증: 어지럼을 동반한 두통
3장 | 뇌졸중: 급한 치료가 필요한 뇌의 심근경색
4장 | 파킨슨병과 신경 퇴행 질환: 떨림 뒤에 숨은 뇌의 변화
제5부
몸이 지쳐서 여유가 없을 때 생기는 어지럼
1장 | 빈혈: 피에 산소가 부족해 생기는 어지럼
2장 | 멀미: 시각 정보와 평형 정보가 충돌해 어지러운 질환
3장 | 지속적 체위-지각 어지럼증: 만성 어지럼증의 원인
제6부
어지럼을 치료하는 약, 어지럼을 일으키는 약
1장 | 어지럼을 치료하는 약
2장 | 어지럼을 일으키는 약
제7부
어지럼을 이겨내는 운동과 식사
1장 | 어지럼을 치료하는 전정 재활 운동
2장 | 어지럼 완화에 좋은 일상생활 운동
3장 | 어지럼을 완화하는 식습관
제8부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
1장 |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한 어지럼
2장 | 가정과 직장에서의 초기 대처
마치면서 | 다시 찾은 균형, 순탄한 삶의 항해를 시작하며
부록
1 | 어지럼 환자가 흔히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
2 | 증상별 길라잡이: 무슨 병일까?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