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선택이다

고객평점
저자이용석
출판사항작가마을, 발행일:2026/03/25
형태사항p.379 국판:23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6063032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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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그러나 우리 삶에는 매 순간의 선택에 따라 자신의 인생이 달라진다. 학교와 직장과 결혼대상자 취미, 아침을 무얼 먹을 거냐? 모임에 갈 거냐 말 거냐? 등 우리들은 매일 매번 선택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그 소중하고도 중요한 선택의 순간들을 우리는 ‘일상’이라는 익숙함 또는 아니함에 빠져 소홀히 한다. 물론 중대한 선택과 가벼운 선택의 차이는 있다지만 대다수가 일상의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현대인들이다. 이러한 일상의 매너리즘을 일깨워주는 책이 나왔다.

기업에서 오랜 직장생활을 하다 부동산 전문가로 자신을 재탄생시켰으며 JCI사회봉사활동을 오랫동안 해온 이용석 선생이 철학에세이집 『인생은 선택이다』(작가마을)를 펴냈다. 『인생은 선택이다』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소중함과 생활의 바른 자세를 보여주는 교과적인 에세이집이다. 그렇다고 이용석 저자가 철학을 전공한 전문가가 아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온 사랑이기에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이 더욱 더 솔깃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어떻게 보면 ‘도둑은 잡지 말고 ㅤㅉㅗㅈ아라’, ‘삶은 소풍이다’, ‘신의 한 수 같은 인생은 없다’ 등 익히 아는 평범한 진리의 말들로 시작하지만 읽다 보면 “아차! 내가 망각한 걸 일깨워주는구나.” 하는 것을 느낀다. 그만큼 이 책에는 이용석 저자가 평생을 살아오면서 몸과 정신으로 체득한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당초 이용석 저자는 300여 개가 넘는 분류된 원고를 준비했다. 그러나 워낙 페이지가 늘어나다 보니 독자들이 부담을 가질까 봐 어쩔 수 없이 절반 정도만 모아 펴냈다. 그리고 이 책에는 각 꼭지별 제목이 없다.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글의 도입부를 제목처럼 편집했을 뿐이다. 젊고, 늙고, 남자고 여자이고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사람’으로의 참모습을, 특히 자신의 모습을 찾고 싶다면, 현재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 가늠해보시기를 독자들에게 강추한다.

작가 소개

이용석

1948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경성대학교 대학원(무역대학원),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JCI과정)을 수료했다. 성창기업, 성일, 삼정 등의 기업에서 근무를 해왔으며 경신회계법인 사무장을 역임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미래부동산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젊은 날(30~50)에는 한국JCI에서 봉사활동을 오랫동안 해오기도 했다.


이용석은 사람의 삶에 대한 사회적 탐구에 깊은 관심을 두어 다방면의 학습을 해왔다. 그 관심의 결과물을 저술로 기록하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이 보다 인간다운 삶을 영위해가는 방향에 작으나마 지침이 되고자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램이다.

목 차

본 도서는 목차가 없는 문단입니다. 독자의 이해를 위해 첫 문단의 글을 목차 대신 넣습니다.


서문


늙는다는 것은 분명 서러운 것이다


#0 인생(人生)은 선택(choice)이다

#1 50kg의 돌멩이가 든 바구니가 있습니다

#2 1930년대 미국 내 경제공황

#3 결혼식 날 적의 공격을 받아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긴 테무진

#4 그저 구름 가는 대로 바람 부는 대로 살다 보니

#5 기우멱우(骑牛覓牛)

#6 나는 내일에 희망을 걸지 않는다

#7 나이 80~90~100세가 되어도 청년처럼

#8 남편이 자주 아내한테 져주니까 어느 날

#9 너 있는 곳을 언제나 복되게 만들어라!

#10 누군가가 당신의 마음에 상처를 입혔는가?

#11 늙는다는 것은 분명 서러운 것이다

#12 다들 말한다, 인생엔 정답이 없다고

#13 도둑은 잡지 말고 쫓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14 마음을 일으키면 발심(發心)

#15 마지막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 줄 알았는데

#16 멘토는 영어의 Mentor에서 왔으며

#17 미국의 서남부에 있는 애리조나주에는

#18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19 베풀어서 덕을 쌓아 두어라!

#20 부부는 이래야 한데요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21 사람이 말하는 것은 2~3년이면 배우지만

#22 사랑 하려거든 고슴도치 같이 사랑하라

#23 사랑해를 천만 번 말해도

#24 삶은 소풍이다!

#25 당신은 나이만큼 늙는 것이 아니라

#26 정성은 온갖 힘을 다하려는 참되고 성실한 마음

#27 욕심 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28 일년지계막여수곡 백년지계막여수인

#29 유리가 깨지면 쓸모가 없듯이

#30 서양 속담에 흐르는 시냇물에서 돌들을 치워 버리면

#31 세계 Top Class인 Opera 가수 조수미

#32 세계적인 대문호 섹스피어가

#33 세상을 살아가려면 독불장군이란 있을 수 없는 것처럼

#34 세상을 이기는 최고의 지혜

#35 신의 한 수 같은 인생은 없다

#36 심덕승명(心德勝命)

#37 씨앗만 제공했다고 다 내 곡식이 아니다

#38 양동이에 게를 한 마리만 담아 두면

#39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40 오래전에 미국에서 있었던 일

#41 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서 만들어 놓은 것

#42 우리는 종종 미래의 가능성을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는 옛말


#43 우리에게는 세 개의 손이 필요합니다

#44 웃음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사람

#45 유대인의 격언에 몸의 무게는 잴 수 있어도

#46 이젠 개천에서 용 나는 시대는 옛말

#47 인류의 등불이 되어준 석가모니, 공자, 소크라테스, 예수

#48 인생이란? 회자정리(會者定離)

#49 인연이란 참 소중한 것이죠

#50 자, 잘 웃는 사람이 되려면

#51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52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53 주인의식이란

#54 죽기 전 가장 많이 한 후회

#55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진입부(陳立夫)라는 95세의 노인이

#56 태양이 지면 그때가 저녁입니다

#57 합천 해인사에 가면 기둥에 연이어 걸어 놓은 글판

#58 행복은 주관적이다

#59 믿음은 나약한 사람들만이 갖는 것이 아니며

#60 거짓말에도 색깔이 있다

#61 아일랜드 전설에 가시나무새의 일상

#62 빌게이츠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63 연륜(年輪)과 경륜(徑輪)

#64 얼마나 잘사나 두고 보자


가장 훌륭한 인격자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


#65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66 비단은 귀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물건은 아닙니다

#67 만초손(滿招損)

#68 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갔더랍니다

#69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음을 새롭게 고쳐먹고

#70 가장 훌륭한 인격자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

#71 세상에 태어나서 우리는

#72 금(金)을 얻으려면 불이 필요한데

#73 단지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일 뿐

#74 한 선비가 과거시험을 보러 한양에 가고

#75 장마가 끝나고 폭염을 동반한 무더위

#76 케냐 나이로비에 존 다우라는 소년

#77 내가 살아보니까 사람들은

#78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

#79 우주의 모든 존재들은 각각 자기 몫이 있고

#80 복(福)이란?

#81 초등학교 2학년 담임 선생님

#82 사람에게 품격(品格)이 있듯이 꽃에도 화격(花格)이

#83 우리나라 야구선수 김하성이 뛰고 있는 미국의 샌디에이고

#84 나이 들어 저절로 알게 되는 것

#85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86 불교의 근본 원리는 인과 연입니다

#87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88 옛날 어느 마을 저잣거리에

#89 베이징 대학에 합격한 시골 여학생의 감동 사연


모두에게 샬룸(shalom)이라고 인사를 하던 목사님


#90 중국의 한 만두가게 앞에서

#91 남편이 잠 못 들고 뒤척이더니

#92 웃음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최고의 명약

#93 의사 말 잘 듣고 병원 자주 가는 사람 치고

#94 식물들이 위기를 느끼면

#95 이스라엘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

#96 회장님은 왜 돈을 많이 벌고 명예를

#97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어떤 의사가 쓴 글

#98 프랑스 휴양도시 니스의 한 까페에 이런 가격표가

#99 고려 말기에 이당은 경기도 광주 고을 관아의 아전 출신으로

#100 하버드 대학에서 프랭클린 루즈벨트

#101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샬룸(shalom)이라고 인사를 하던 목사님

#102 당나라 고승 감진의 이야기

#103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써서

#104 카프만 부인이 자신의 책 광야의 샘에서

#105 영국이 한창 남아메리카를 개척하고

#106 알래스카를 여행하다 보면

#107 모든 것은 때가 있다

#108 어린 왕자라는 아름다운 책을 쓴 인톤드 생떽쥐베리

#109 세계적인 성악가인 테너 안드레이 보첼리

#110 건강을 위해서는 먹는 것도 운동도 중요하지만

#111 신사는 우산(雨傘)과 유머(humor)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

#112 친구와 점심을 먹으려고

#113 대학생 2명이 기말시험 전날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114 어느 깊은 산속의 산사에서 스승이 제자들에게


노인들의 삶은 가지가지


#115 태국의 이동통신 회사인 True Move H

#116 주는 것 중에 가장 소중한 것은

#117 카르페 디엠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118 조선시대 순조 때 김학성이라는 문관

#119 우리들 인생은 외롭다

#120 세계적인 천문학자의 강연

#121 어리석은 개미는 자기 몸이 작아

#122 예나 지금이나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123 테레사 수녀는 어릴적부터 몸이 약했으나

#124 군대 가기 전에 저는 신촌의 한 술집에서

#125 사람이 양껏 벌어도 먹는 건

#126 한 백인여성이 누가 봐도 불쾌한 표정으로

#127 손(損-감할 손)은 악 귀신을 말하는데

#128 평생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한 사람도

#129 아들을 몹시 사랑한 부유한 부부

#130 실패를 성공으로 이끄는 말

#131 서양인들의 묘지는 우리나라처럼

#132 언젠가 말 못할 때가 옵니다

#133 작은 산 중턱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134 노인들의 삶은 가지가지입니다

#135 링켠 대통령이 암살당해 세상을 떠났을 때

#136 보시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137 세수는 남보라고 씻는다냐

#138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다

#139 아무 자취도 남기지 않는 발걸음


강태공은 70세에 낚시를 시작


#140 어느 스승에게 네 명의 제자가 있었다

#141 보이지 않는 우물이 깊은지 얕은지는

#142 가장 훌륭한 인격자

#143 다이돌핀은 엔돌핀 보다 4,000배나 강한 호르몬

#144 가장 높이 올라간 용이 결국 후회의 눈물을 흘린다

#145 정년 퇴임한 지 몇 개월 되지 않은 한 교수

#146 인생(人生)을 사는 방법은 두 가지

#147 슬픔의 눈물과 기쁨의 눈물

#148 세상에서 하기 어려운 두 가지 일

#149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몇 마리의 개를 키운다

#150 현대인의 불행은 모자람이 아니라

#151 이기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152ㅤ미국 시골의 통나무 집에 한 병약한 남자가

#153ㅤ물이 절반이 든 컵을 보고

#154 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155 어느 가정에 무뚝뚝하고 고집 센 남편이

#156 삶의 역설은 인생이 모두 직설적이지 않고

#157 아디아포라(Adiaphora)는 희랍어로 별 대수롭지 않음이란 뜻

#158 도서출판 시장에 한때

#159 모전자승 부전자전(母傳子承 父傳子傳)

#160 강태공은 70세에 위수에서 낚시를 시작

#161 낟알을 다 뜯기고 만신창이로 들판에 버려진 지푸라기

#162 여지(餘地)의 본뜻은

#163 봄날은 간다

#164 어떤 사람이 화장실에 갔답니다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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