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얻는 력 인간력

고객평점
저자다사카 히로시
출판사항북플레저, 발행일:2026/03/18
형태사항p.266 46판:19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24038253 [소득공제]
판매가격 20,000원   18,0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관계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얻는 힘 ‘인간력’이다

일본 리더들의 멘토가 전하는 관계의 본질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흔들리고, 작은 오해 하나로 인연이 멀어지는 시대. 우리는 더 빠르게 성과를 내는 법은 배웠지만, 사람을 얻는 법은 배우지 못했다. 관계는 넓어졌지만 깊이는 얕아졌고, 연결은 쉬워졌지만 신뢰는 어려워졌다. 성과는 혼자 낼 수 있어도, 성공은 혼자 완성할 수 없다. 결국 인생의 성패는 누구와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달려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 ‘인간력’이 있다.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분야 1위에 오르고, 일본 대표 경제 신문 베스트셀러에 선정되며 큰 반향을 일으킨 《사람을 얻는 힘: 인간력》이 재출간되었다. 저자 다사카 히로시는 50년간의 사회 경험을 통해 관계의 본질을 탐구해온 일본의 석학이다. 수많은 CEO와 정치 리더들이 그를 ‘인생의 스승’으로 꼽는 이유는 그의 말이 이론이 아니라 치열한 삶을 통과해 다듬어진 지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관계를 지속시키는 사람의 태도와 깊이를 이야기한다. 왜 어떤 사람 곁에는 사람이 모이고, 어떤 사람은 능력이 뛰어나도 끝내 외로워지는가. 저자는 그 차이를 ‘인간력’에서 찾는다. 사람을 남기는 힘이 결국 인생의 궤적을 바꾼다는 것이다. 인간력은 선천적인 매력이나 재능이 아니라, 스스로를 다듬고 길러야 할 역량이다. 그리고 그 힘은 개인의 삶을 넘어 조직의 문화와 사회의 방향까지 움직이는 긍정적인 동력이 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다사카 히로시
1951년 출생. 1974년 도쿄대학교를 졸업하고, 1981년 동 대학원에서 원자력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1987년 미국 싱크탱크인 바텔기념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고, 1990년 일본종합연구소 설립에 참여하여 이사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하였다. 2000년 다마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취임함과 동시에 싱크탱크 소피아 뱅크를 설립하여 대표로 취임하였다. 2005년에는 미국 재팬 소사이어티로부터 일미혁신가로 선정되었다. 2008년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회의) 전문가 회의 멤버로 위촉되었으며, 2010년에는 세계 현인회의 부다페스트 클럽 일본 대표에 취임하였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발생에 따라 내각관방 참사관에 임명되었고, 2013년에는 전국에서 8,800명의 경영자와 리더가 모여 ‘21세기형 변혁 리더’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다사카 학원’의 학원을 개원했으며, 2023년 학교법인 21세기 아카데미아 학장으로 취임하였다. 정치, 경제, 교육,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150권이 넘는 저서를 출간하였다.

옮긴이 : 장은주
일본어 전문 번역가. 일본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던 중 활자의 매력에 이끌려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글쓰기의 힘》,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식물의 발칙한 사생활》 등이 있다.

목 차

추천의 말

프롤로그


지금 왜 인간력이 필요한가

⦁인간을 수양한다는 말의 진짜 의미

⦁책을 읽어도 삶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

⦁안다고 변하지 않는다

⦁마음속 욕망을 부정하지 않는다

⦁한결같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는다

⦁타인과의 만남은 모두 당신을 위해 주어졌다


마음 습관 하나.

부족함을 고치려고 하지 말고 인정한다

⦁완벽해지면 호감을 얻을 수 있을까

⦁‘진짜 내 사람’이 생기지 않는 이유

⦁부족해도 다가가고 싶은 사람들의 비밀

⦁잘못을 고치지 않아도 관계는 달라진다

⦁마음은 말보다 먼저 닿는다


마음 습관 둘.

먼저 말을 걸고 눈을 맞춘다

⦁관계를 타인의 몫으로 남겨 두지 말 것

⦁화해하는 순간은 더 깊어지는 순간이다

⦁마음이 부딪치지 않는 인생이 꼭 좋은 인생은 아니다

⦁먼저 마음을 열었는데 거부당할까 두렵다면

⦁인간관계가 나빠지는 진짜 이유


마음 습관 셋.

마음속 작은 자아를 바라본다

⦁왜 우리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없을까

⦁‘큰 자아’와 ‘작은 자아’는 늘 싸운다

⦁진짜 자신감이 없으면 겸허해질 수 없다

⦁경쟁에서 이긴다고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다

⦁진짜 강하지 않으면 감사할 수 없다

⦁‘진짜 자신감’과 ‘진짜 강인함’을 기르는 법

⦁떠안는 마음이 진짜를 만든다


마음 습관 넷.

스스로 싫어하기로 선택했음을 안다

⦁세상에 ‘원래’ 싫은 것은 없다

⦁결점은 없고 개성만이 존재한다

⦁남을 미워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도 미워한다

⦁상대에게 진심으로 공감하려면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관계는 좋아진다

⦁고독과 외로움을 바라보아야 하는 이유


마음 습관 다섯.

말이 감정을 만든다는 것을 기억한다

⦁말하는 대로 마음이 만들어진다

⦁말은 원래 신체적인 작용이다

⦁마음 깊은 곳에는 심술꾸러기가 산다

⦁자기혐오와 타자 불안이라는 그림자

⦁미움은 보이는 것보다 보고 싶은 걸 만든다

⦁상처받지 않으려는 마음이 상처를 남긴다

⦁미움은 결국 자신을 아프게 한다


마음 습관 여섯.

헤어져도 마음으로 관계를 끊지 않는다

⦁애정이란 관계를 끊지 않는 것이다

⦁관계에 서툰 사람은 타인과 부딪치는 사람이 아니다

⦁인간의 마음은 생각보다 유연하다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과 화해하려면


마음 습관 일곱.

모든 만남은 나를 위한 것임을 받아들인다

⦁왜 내 인생에서 그 사람을 만났을까

⦁불행한 만남이 고마운 만남이 될 때

⦁어떠한 만남에도 깊은 의미가 있다

⦁‘졸업하지 않은 시험’은 평생 뒤쫓아 온다

⦁당신의 인생에서 그 일이 일어난 이유

⦁삶의 문제는 풀기보다 해석해야 한다

⦁수많은 인연 중에 우리가 만난 이유

⦁그 만남이 당신에게 가르쳐 주는 것


인간을 수양하는 것의 진정한 의미

⦁인간 수양의 길은 하나로 통한다

⦁마음의 거울을 닦는다는 것


감사의 말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