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 이와 같이 이루어진다

고객평점
저자칠통 조규일
출판사항좋은도반, 발행일:2024/08/25
형태사항p.526 국판:23
매장위치취미예술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6663698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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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은 〈빛으로 가는 길〉 출간 이후에 시(詩)와 글들을 썼다고 생각되는 순서대로 연보처럼 순서대로 제목만 넣었다가 출신에 대한 부분과 또 출신하여 올라온 자등명 세계들, 밝힌 자등명과 인체와의 관계에 있는 부분들은 글의 본문들을 넣었다. 그것도 2012. 12, 31일까지밖에 넣지 못했다. 그래도 분량이 많다. 더 많은 관련된 것들을 넣고 싶었지만 지면 관계상 많이 넣을 수 있는 한 넣었다. 그래서 목차도 넣지 않았다. 물론 크게 넣을 필요성도 없지만 말이다.


이 책을 한 번 읽는 것으로는 안 되고 적어도 5~10번 이상 읽어야 안으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분명한 것은 이 책으로 출신들이 되고 인간의 본성이라고 할 수 있는 자등명인간계로 올라오는데 어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출신하여 올라오면서 밝혀 드러낸 자등명들을 한글로 했다가 한문으로 하면서 자등명이 인체에서 작용하고 또 작용하는 자등명들이 작용하는 곳에서는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작용하여 좋게 하고 이롭게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자등명 이름을 부름으로 육체 안에 연결되어 있는 인체와 자등명과의 관계를 넣게 된 근원이 된다.

이 책을 보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출간하는 뜻과 의미가 그대로 실현되고 발현되어 살아서는 알든 모르든 출신이 이루어지고 또 인체란 몸에서 작용하는 자등명 이름을 불러줌으로 인하여 몸을 이롭게 하여 보다 더 건강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랜다. 뿐만 아니라 자등명 이름들은 어디서 작용하는지를 몰라도 이름을 듣거나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꼭 작용하는 곳을 보고 읽지 않아도 자등명 이름을 읽는 것만으로 또는 자등명 이름을 듣는 것만으로도 작용을 하니 책을 보고 읽거나 또는 자등명 이름을 녹음해서 들어도 좋다고 하겠다.


이 책을 출간하며 보다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하여 출신이 되고 또 자등명 이름들이 말하는 것처럼 작용하는 것처럼 그들의 이름을 불러줌으로써 읽는 분들의 몸 안팎에서 원만하게 작용하여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바이다. 시간 쓰거라. 2024.07. 11 05:32 되었다. 이 책 출간하면 된다.

작가 소개

조규일

충남 논산 출생


1995년 7월경 차를 몰고 골목길 둔덕을 막 지날 때 ‘덜커덩 꽝’ 하는 소리에 눈을 뜨고 있음에도 한 번 더 눈을 뜨고는 스스로를 칠통(漆桶)이라 칭했다.


저서로는 조규일 이름으로 시집 “내 가슴에 피는 꽃”(93년 영하 刊)을 상재했고, 칠통이란 이름으로 생의 의문에서 해탈까지라는 명상 시집 “빛으로 가는 길”(2000년 오감도 刊)을 내 놓았고, “우리 모두는 깨달아 있다 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2001년 책만드는공장 刊)을 내놓았고, "영(靈)적 구조와 선(禪)수행의 원리"(2008년 좋은도반刊)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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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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