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타운

고객평점
저자문경민
출판사항은행나무, 발행일:2022/09/07
형태사항p.342p. A5판:21CM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67372093 [소득공제]
판매가격 15,000원   13,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7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장편소설 〈훌훌〉로 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가 문경민이 이번엔 완전히 다른 장르의 소설로 독자들을 만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땅을 사들여 자신만의 왕국 '화이트 타운'을 건설하려는 남자. 그로 인해 삶이 송두리째 뒤흔들린 여자.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놓은 끔찍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 두 청년. '토지불로소득'을 소재로 한 그의 신작 장편소설 〈화이트 타운〉은 대부분의 자산과 힘이 땅과 건물로 귀결되는 현 세태를 비틀며 곪아버린 우리 사회의 폐부를 정확히 찌른다.

부동산(不動産)은 현대 사회, 그중에서도 특히 한국 사회의 민낯과 사각지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재산 형태다. 생활의 기본 요소인 주거와 아주 밀접하게 맞닿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가장 잔인하고 냉정한 형태의 재산이 되기도 한다.

문경민은 〈화이트 타운〉의 무게 중심을 그러한 '토지'에 부여함으로써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까지 닥치는 대로 쓸어 모은 막대한 양의 땅이 현대 사회에 들어와 '건물'로 치환되고, 그것이 곧 '사회 권력'이 되는 현실을 사회파 범죄 소설이라는 형식으로 재구성한다.

작가는 이러한 토지불로소득의 폐단을 단순히 누아르화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아파트 재개발'과 '특수학교 건립' 등의 사회적 문제를 녹여내 이 모든 병통의 발화점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진다. 왜 인간은 땅에 집착하는가. 왜 우리는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면서도 일순간 눈감아버리기를 택하는가. 우리에게 희망은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이토록 잔인한 현실을 우리는 어떤 표정으로 마주해야 하는가.

작가 소개

지은이 : 문경민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곰씨의 동굴〉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9년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공모전에서 《우투리 하나린》으로 대상을, 장편소설 《훌훌》로 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딸기 우유 공약》 《우리들이 개를 지키려는 이유》 《용서할 수 있을까》 《나는 언제나 말하고 있었어》를 썼다. 장편소설 《화이트 타운》으로 2021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목 차

프롤로그


1부

2부

3부


에필로그

작가의 말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