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함께’의 힘으로 변화하고 성장한
1년지기들의 따스한 이야기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 는 “가슴 뛰는 목표를 가지고 1년만이라도 살아보자!” 하는 취지로 시작한 소모임으로, 줄여서 ‘1년 살기’라 부르고, 멤버들은 ‘1년지기’입니다. 각자의 성장과 변화에 대해 1년지기 여섯 명이 함께, 모임 이름과 같은 제목으로 책을 썼습니다.
경력 단절, 육아 스트레스, 일과 삶의 균형이 깨진 것 같을 때,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 건지 길을 잃었을 때, 무언가 하나씩 절박해서 모였다. 어쩌다 보니 모두 엄마들이다.
시작은 결혼과 출산 후 경력 단절을 경험하며, 힘든 상황을 기록하기 시작한 퀸스드림의 블로그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에서 출발했다. 블로그라는 온라인에서의 공감과 응원은 오프라인 모임의 태동으로 이어졌고, 어느덧 모임은 각종 태풍과 바이러스의 영향 속에서 4년차가 되었다. 원래 취지는 ‘1년 동안 목표를 세워 한 달씩 열심히 살아보자’ 였지만, 그 안에서 변화와 성장을 경험한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다시’ 1년 살기를 시작하기도 한다. 현장의 감동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여섯 멤버가 모여 모임 이름과 같은 제목으로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를 출간했다.
목표였던 ‘평범함’을 달성한 후 왠지 불안해졌을 때 1년 살기를 만나 다시 ‘비범함’을 찾아가고 있는 맑음, 모임을 이끌고 섬기며 ‘결국에는 사람’이라는 진리를 매일 경험하고 있는 퀸스드림, 내 삶에 온 기회들을 행해 YES! YES!를 외치며 리더로 성장하고 있는 나르샤, 일단 시작하고 그리고 함께하면서 새로운 꿈을 만들어 도전하고 있는 하람,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알게 된 것들을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무아, 절박할 때 이어진 모임에서 많은 독자들과 저자들을 만난 송편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혼자가 힘들다면, 자꾸 멈추게 된다면, 비슷한 고민을 하고 결이 맞는 이들의 모임에서 함께 긍정의 기운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해보기를 추천한다.
작가 소개
최맑음
호텔리어로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기업 홍보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평범’이라는 목표 달성 후 비범함을 찾아 성장하고 있다.
김여나
● 커리어 코치, 여나(여성나눔) 커리어 코칭센터 대표
●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 모임 리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일본학과를 졸업했다. 일본계 다국적기업에서 커리어우먼으로 일하다가 늦은 나이에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경력단절여성이 되었다.
일하지 않는 삶을 상상해본 적이 없었건만 사회, 아이, 남편 그 누구의 탓도 아니었다. 자신을 찾는 과정의 일환으로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책 이야기, 육아 이야기, 성경공부 이야기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독서와 글쓰기는 상처받은 내면을 치유해주었을 뿐 아니라 블로그와 동명의 오프라인 모임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3년째 리더로 활동하며 한 달에 한 번씩 멤버들과 모여 목표를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1년 살기’ 덕분에 ‘코칭’과 ‘강의’ 라는 숨은 재능을 발견하게 되어 커리어나비 전문강사가 되었고, EBS 〈생각하는 콘서트〉에서 ‘시작이 두려운 당신에게’ 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50플러스, 서강대학교 사회교육원, 국가기관 산하 리더십센터 등에서 ‘미래설계’ 및 ‘동기부여’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마포 FM 라디오 진행, 〈피플투데이〉에 경력단절 예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김여나 칼럼: 앞으로 포대기를 두를 그녀들에게 한 마디’ 를 연재하기도 했다.
저서로 《다시 시작하기 두려운 당신에게》 《다시, 시작합니다》(공저) 《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이 있고, 《말을 디자인하라》를 번역했다.
송귀옥
14년 육아일기를 쓰고 ‘나는 Daily 작가, 주인공은 가족’ 강의를 한다. 내 삶에 온 기회에 “YES”를 외치고 2020년 국가기관 리더십 강사에 선정되고 서울시 50+청춘본색 강사가 되었다.
유영하
하루에 70명의 민원인과 상담을 하면서 늘 밝은 목소리로 소통하고 싶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상담사. 하람(하나의 올바른 성장을 꿈꾸는 사람)으로, 사람향기 풍기며 거듭나고 있다.
진희선
나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레드북’, ‘連연’을 운영하며 조금 더 나답게 살아가는 삶에 대해 말한다. ‘잇다’ 클럽으로 소통하고 있다.
송현옥
더블엔 편집장이자 대표. 책을 만들고 읽는 즐거움과 행복을 많은 분들과 나누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 오늘도 감사하다.
목 차
PART 1 최맑음: 잊고 있던 저의 비범함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평범한 보통사람입니다 / 다시 불안해졌습니다
‘1년 살기’를 만났습니다 / 말하는 대로, 생각한 대로
프로 지각인생러의 모임 적응기 ‘함께’의 힘
그럼에도 다시 움츠리게 된다면
PART 2 퀸스드림(김여나): 나는 일 벌이는 게 취미입니다
내가 이 모임을 하는 이유 / 리더는 앞에 서는 사람이 아니라 뒤에 서는 사람이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던져보자! 누군가는 받아준다
모임은 팔로우들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곳
김여나가 죽어야 모임이 산다: 리더가 없는 1년 살기
욕심을 버리면 모임은 클 수밖에 없다 / 결국에는 사람이다
PART 3 나르샤(송귀옥): 내 삶에 온 기회들을 향해 YES를 외쳐주세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어 / 도전! 혼출! (혼자 대회 출전)
한라산 도전 / 경험의 폭을 넓히는 1년 살기 / YES!로 열리는 기회의 문
1년 살기 두 바퀴째 / 리더로 성장하겠습니다
PART 4 하람(유영하): 일단 시작해! 그리고 함께해!
일단 시작해! / 인생 배움터 / 그녀가 올까요? / 내 인생의 3GO
태풍 링링이 알려준 비밀 / 인생 습관 두 가지 / 무.조.건!
PART 5 무아(진희선):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가기 위하여
유쾌하지만은 않은 내 안의 반란 / 언제까지 이럴 순 없어
나만 몰랐던 그녀들의 비밀 / 아이들만 자기주도가 필요한가요
빠르게 이루고 싶은 욕망과 불안감 / 관점을 바꾼다면? / 나는 나의 주인
누구도 아닌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이야기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갈 것
PART 6 송편(송현옥): 그곳에는 독자와 저자가 함께 있었다
책 쓰는 편집장 / 절박함이 이끌어준 멋진 연결의 힘
토요일 아침 9시, 강남역에서 벌어졌던 일 / 내 인생을 영화로 만든다면, 첫 장면은?
멋진 선생님, 샘정님의 열정을 흡수하여 저도 매일 더 멋있을 예정입니다
독자이자 저자인 멋진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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