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생각하는 기술 - 1CM 더 생각하는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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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기야마 히로쓰구
출판사항교보문고, 발행일:2019/01/31
형태사항p.247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9099533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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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변호사가 알려주는 1cm 더 생각하는 힘
 생각을 의미하는 한자 ‘思’는 ‘밭(田)’ 밑에 ‘마음(心)’이 있는 모양이다. 밭을 뜻하는 한자 ‘田’에는 ‘입(口)’ 안에 숫자 ‘10(十)’이 들어 있다. 이것은 마음속으로 10번 생각하고 나서 한 번 입으로 소리 내어 말하라는 뜻이다. 생각 없이 말하거나, 즉흥적으로 생각하면서 말할 것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고 나서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제대로 생각하지 않고 즉각 행동해버리는 편협한 판단을 자주 한다.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되고 SNS가 일상이 되면서 이런 행동은 더욱 자주 보인다. 쉴 새 없이 밀려드는 정보에 지금 당장 결정을 내리지 못하면 안 될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 그 모습은 마치 우리가 정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와 쫓고 쫓기며 숨 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는 것 같다. 이런 상황이 반복될수록 우리는 빠르게 바뀌는 정보를 무작정 흡수하기만 하고, 다수의 의견에 휩쓸린 채 내 생각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자신에게 밀려드는 정보를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우선 반응하고 나서 뒤늦게 생각하고는 후회한다.
《제대로 생각하는 기술》은 이처럼 나의 생각과 행동이 아닌 타인의 생각과 행동, 그 자리의 분위기에 휩쓸린 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자신과 다른 생각이나 의견을 가진 사람에게 무작정 동조하기보다 1cm라도 더 생각하는 힘을 알려주고자 한다.
오랜 시간 변호사로 활동해온 저자는 법적 사고력을 이용한다면 제대로 생각하는 법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문장으로 쓰인 조문을 확실히 읽고, 구체적인 사례로 판례(법원의 판결)를 숙독하며, 그 결론이 타당한가를 검증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철저히 정보를 파악하고 그 내용을 정확히 읽어내고 다양한 생각을 접한 다음 자신의 생각을 도출해내는 기술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법원에서 다룬 각종 판례부터 숙고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다양한 사례를 담았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목소리 큰 사람의 의견에 휩쓸리지 않고 오롯이 자신의 생각만으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1995년 3월 12명의 사망자와 5천여 명의 부상자를 낸 옴진리교 도쿄 독가스 테러 사건. 사린 가스를 살포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된 사람은 의사 하야시 이쿠오였다. 사건 당시 그의 나이는 48세. 의대를 졸업하고 심장외과 의사로 활동하던 앞날이 창창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는 왜 옴진리교에 빠졌을까? 그는 착하고 좋은 사람이었고 머리도 좋고 공부도 잘했다. 그런데 한 가지 결함이 있었다. 그것은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는 우선 주어진 정보나 지식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서 그때부터 사물에 대해서 생각했다. 옴진리교의 사상 역시 마찬가지였다.
“저를 대신할 의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부터 그 일을 하려 합니다.”
옴진리교에 빠진 그가 의사를 그만두겠다며 그가 남긴 말이다.
그는 자신이 옴진리교 교주인 아사하라 쇼코와 함께 사람들을 세상의 고통에서 구원할 수 있다고 믿었다. 주변에서 옴진리교의 악랄함과 잘못된 사상을 폭로하며 말렸지만 그는 모든 말이 옴진리교를 공격하는 종교 박해 행위라고만 생각했다. 결국 그는 수차례의 살인과 독가스 테러 사건을 일으킨 뒤 체포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만일 그가 자신에게 주어진 정보를 스스로 해석하는 ‘생각’이라는 과정을 거쳤다면, 주위에서 일어난 현실을 조금이라도 냉정하게 분석할 수 있는 판단력을 가졌다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간 사린 가스를 살포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우리 역시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즉각 동조해버리는 편협한 판단을 자주 한다. 특히 눈에 보이는 현상에 현혹되기 쉬워서 눈으로 본 것은 틀림없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마치 SNS에 올라온 글을 읽고 아무 생각 없이 댓글을 달거나 리트윗하는 것처럼 말이다.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려는 우리는 뭐든지 빨리 반응하고 결정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도 사로잡혀 있다. 그래서인지 자신에게 밀려드는 정보를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우선 반응하고 나서 뒤늦게 생각하고는 후회한다.

변호사가 말하는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내 생각을 만드는 법

 미국의 심리학자 매슬로는 제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활하는 사람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현재의 생각은 광고, 부모, 정치인, 대중매체 등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이들은 자기 결정적인 특성을 가지는 진정한 개인이라기보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상황에 따라 움직이는 하인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들은 자신이 무기력하고 약하며 완전히 타인에 의해 결정된다는 느낌을 강하게 가지고 생활하며 강자의 먹이가 되고 있다. 이들은 연약한 모습으로 타인에게 애처로움을 호소하는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
《제대로 생각하는 기술》은 이처럼 자신과 다른 생각이나 의견을 가진 사람의 한마디에 곧바로 동조하며 나의 생각과 행동이 아닌 타인의 생각과 행동, 그 자리의 분위기에 휩쓸린 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생각 없이 반응하는 사람, 제대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무언가를 처음부터 끝까지 오롯이 혼자서 결정해야 한다면 어떻게 될까? 과연 제대로 상황을 읽어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시대를 살아나가는 데 가장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것은 제대로 생각하는 능력이다. 하지만 무슨 일이든 빠르게 결정하려는 사람은 많지만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외국 속담에 “밤이 조언해준다”라는 말이 있다.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하룻밤 더 숙고하는 것이 좋다는 의미다. 우리는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순간적인 기분에 휩쓸리는 경향이 있다.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되고 SNS가 일상이 되면서 이런 행동은 더욱 자주 보인다. 쉴 새 없이 밀려드는 정보에 지금 당장 결정을 내리지 못하면 안 될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 그 모습은 마치 우리가 정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와 쫓고 쫓기며 숨 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는 것 같다. 이런 상황이 반복될수록 우리는 빠르게 바뀌는 정보를 무작정 흡수하기만 하고, 다수의 의견에 휩쓸린 채 내 생각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생각을 의미하는 한자 ‘思’는 ‘밭(田)’ 밑에 ‘마음(心)’이 있는 모양이다. 밭을 뜻하는 한자 ‘田’에는 ‘입(口)’ 안에 숫자 ‘10(十)’이 들어 있다. 이것은 마음속으로 10번 생각하고 나서 한 번 입으로 소리 내어 말하라는 뜻이다. 생각 없이 말하거나, 즉흥적으로 생각하면서 말할 것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고 나서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대로 생각하는 기술》은 오랜 시간 변호사로 활동한 저자가 깨달은 생각의 기술을 정리한 것이다. 변호사가 사용하는 법적 사고력에는 나름의 시스템이 있다. 문장으로 쓰인 조문을 확실히 읽고, 구체적인 사례로 판례(법원의 판결)를 숙독하며, 그 결론이 타당한가를 검증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철저히 정보를 파악하고 그 내용을 정확히 읽어내고 다양한 생각을 접한 다음 자신의 생각을 도출해내는 기술을 얻을 수 있다.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
말하면서 생각하는 사람,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인가?

사람은 세 가지 분류로 나눈다.
첫 번째는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어떤 주제나 문제에 관해 옳고 그름을 따지거나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도 전에 자신의 감정을 먼저 노출시킨다. 그러다 보니 ‘말하고 후회하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 아무 생각 없이 말하는 사람들은 주로 불필요한 말이나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많이 한다.
두 번째는 ‘말하면서 생각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자신의 말에 확신을 갖지 못해 ‘음’, ‘어’, ‘그러니까’와 같은 군더더기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자칫 한 마디를 잘못 흘리고 나면 그것을 수습하느라 이야기의 주제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한다.
세 번째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무엇을 말해야 할지, 언제 말해야 할지,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알고 있다. 대화가 끊기는 일이 없으며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말로 대화를 이끌어간다. 생각을 다듬은 사람의 말에는 자신감이 녹아 있으며 이는 상대에게 신뢰라는 것으로 다가간다.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두고 집중적으로 깊이 생각하고, 찬반의 경우를 비교하고, 합리적으로 분석하고, 이 모든 과정에 관해 글을 쓰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언제부턴가 제대로 생각하는 법을 잊어버린 채 살고 있다. 수많은 정보에 생각 없이 반응하는 우리에겐 곰곰이 고민하고, 냉철히 사실을 조사하며, 다양한 의견을 객관적으로 파악한 다음, 마지막에 자신의 의견을 도출하는 사고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흔적을 남긴다. 우리의 생각은 입을 타고 나와 상대의 귀와 머리, 마음으로 들어간다. 그 말은 상대에게 나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자리 잡는다. 과연 우리는 사람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존재할까?
이 책에는 저자가 법원에서 다룬 각종 판례부터 숙고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다양한 사례를 담았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목소리 큰 사람의 의견에 휩쓸리지 않고 오롯이 자신의 생각만으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기야마 히로쓰구
1974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났다. 조치대학교 법학부 졸업 후, 2001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3년 변호사 등록 이후 스톡옵션 소송 등 큰 안건을 중심으로 법률 문제를 다뤘다. 《세무소송의 법률 실무》라는 책으로 제34회 일본 세무연구상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2013년 《법률에 강한 세무사 되기》를 출간하며 전국의 세무사와 세무법인 등을 대상으로 ‘법적 사고력’과 ‘법적 삼단논법’에 관한 강연을 해왔다. 대학교와 대학원에서도 일관성 있는 법적 사고력을 기르는 교육을 하고 있다. 현재는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 법학부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어려운 것을, 알기 쉽게’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 그의 신념이다.


옮긴이 : 정지영 
대진대학교 일본학과 졸업 후 출판사에서 일본 도서 기획 및 번역, 편집 업무를 담당하며 번역의 매력에 빠졌다. 현재는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 《비주얼 씽킹》, 《도쿄대 물리학자가 가르쳐주는 생각하는 법》, 《SIMPLE 비즈니스 숫자 공부법 》, 《간단 명쾌한 NLP》, 《기적의 집중력》, 《1등의 생각법》,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엄마표 감정코칭》, 《리더를 위한 경영심리학》 등이 있다.
 

 

목 차

머리말

1장 충분히 생각하라

1. 당신은 SNS를 하는가
SNS, 일상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무심코 올린 SNS 게시물이 자신의 인상을 결정한다
 정보에 과잉 반응하면 가까운 사람이 상처 받는다

2. 감정 조절의 기술
 생각 대신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들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생각 없는 생각이 잘못된 정보를 확산시킨다
 답은 사실 확인이다
 미리 느끼고 판단하지 않는다

3. 변호사처럼 생각하라
 변호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결론
 삼단논법으로 설득하라

4. 생각이라는 무기
 법적 삼단논법 vs. 논리적 삼단논법
 법률이 정한 선악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한다
 사실에는 증거가 필요하다
 증거 찾기의 함정

2장 다르게 해석하라

1. 숨은 목적을 생각하라
 공공장소에서 휴대전화 사용은 올바른가?
연애 금지를 어긴 아이돌은 비난받아야 할까?
규칙은 유연하게 해석하라

2. 반대 의견은 새로운 생각이다
 옳고 그름은 저마다 다르다
 다수의 의견에 휩쓸리는 사람들
 대법원 판결에도 반대 의견이 있다

3. 감정의 호소에 휩쓸리지 마라
 동조적 태도를 버려라
 감정에 호소하는 정보란?
불안과 공포를 부채질하는 주장에 주의하라

4. 다른 관점을 의식하라
 보이는 것에 의지하지 마라
 다른 관점을 의식하는 연습

5. 옳고 그름은 없다
 다케후지 사건
 어쩌면 다른 관점이 있을지도 모른다

3장 그것은 사실인가? 아니면 의견인가

1. 체포되었다고 범인인 것은 아니다
 무죄 추정의 원칙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된다

2. 1차 정보와 2차 정보를 구별하라
 시끄러운 소수 VS. 침묵하는 다수
 리뷰는 어디까지나 2차 정보다

3. 말과 글의 실체를 파악하라
 험담이나 소문을 곧이듣지 않는다
 우리의 기억은 생각보다 온전하지 않다
 의견은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4. 다른 사람의 의견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라
 지식의 저주와 의견 대립
 의견 대립에 대처하는 자세
 어떻게 사실을 명백히 밝히는가?

5. 거짓말을 간파하는 기술
 어느 쪽 주장이 사실일까?
거짓말을 간파하는 다섯 가지 핵심
 내용이 바뀌었을 때를 주의하라

4장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1. 제목의 덫에 걸리지 마라
 잘 팔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겉모습으로 평가하지 마라

2. 고정관념으로 낙인찍지 마라
 우리는 고정관념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낙인이란?
근거 없는 일반론은 본질을 흐린다
 편견이나 선입견의 가면을 씌우지 마라

3. 진짜 정보는 숨어 있다
 헤드라인만으로는 모르는 사실
 이 주장은 형식론인가, 실질론인가
 단순한 뉴스는 믿지 마라

4. 관점을 간파하라
 다양한 관점에서 보는 연습
 국가의 관점
 국민의 관점
 예단하지 마라

5장 언제 결정할 것인가

1. 결론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절대적 기준은 없다
 정보는 더할수록 좋다
 순간의 감정에 휘둘리지 마라

2. 논의 과정을 추측한다
 결과를 예상한다
 결론에는 다양한 의도가 반영된다

3. 내부 사정을 탐색하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중심인물을 찾아라

4. 완벽하게 승리하지 마라
 논파는 위험하다
 분쟁은 한없이 이어진다

5. 다음 단계를 생각한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실패를 질질 끌지 마라
 좌절을 생각한다

6장 말 속에 숨은 의도를 꿰뚫어라

1. 비판은 공격이 아니다
 비판에 휩쓸리지 마라
 비판은 응원 메시지다
 비판에서 오는 열등감
 성장의 기회는 비판 속에서 발견된다

2. 무엇을 해결할 것인가
 질문의 목적은 무엇인가?
뉘앙스는 얼마든지 뒤집을 수 있다

3. 쉬운 설명에 생각 없이 편승하지 마라
 핵심만으로는 부족하다
 설명을 잘하는 기술
 다수의 의견이 늘 옳은 것은 아니다

4. 말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정보를 제공하는 타이밍에 의도가 있다
 발언을 피하는 부분이 상대의 약점이다

7장 반응하는 기술

1. 말과 생각 사이
 말하기 전에 생각하라
 깊은 생각이 만능은 아니다

2.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위로는 즉시 보낸다
 구구절절은 버려라
 내용 검토보다 고생을 알아주는 것이 먼저다

3. 노력을 인정하는 기술
 질문의 힘은 세다
 질문으로 관심을 보여라
 액셀과 브레이크를 능숙하게 조절하라

 맺음말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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