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연 - 사도 요한에게 배우는 관계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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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한명준
출판사항예수전도단, 발행일:2019/02/22
형태사항p.239 A5판:21
매장위치종교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5365795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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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는 과연
 사도 요한에게 배우는 관계학

 현대인을 위한 관계 지침서

 기독교는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에서 시작된다. 그러므로 기독교 신앙은 관계없이는 설명될 수 없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함으로 깨어진 하나님과의 관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다. 그렇다면 어떠한 영역에서 우리의 관계는 회복되어야 하는가? 사도 요한의 서신, 요한일서에서는 기독교에서 회복이 필요한 관계의 영역을 다음의 세 문장으로 요약한다.

- 나는 과연 하나님의 사람인가? : 나와의 관계
- 나는 과연 하나님을 아는가? : 하나님과의 관계
- 나는 과연 이웃을 사랑하는가? : 이웃과의 관계

 이 질문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알 때 복음이 요구하는 이웃 사랑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다. 1장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로 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설명한다. 2장에서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우리가 믿는 기독교의 진리는 무엇인지를 다룬다. 3장에서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바인 이웃 사랑을 다룬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 복음의 공동체적 특성이 설명되기 때문이다.
참된 기독교 영성은 골방에서 머물기만 하지 않고, 예수님처럼 복음을 들고 세상으로 나아갈 때 온전해진다. 결국 관계의 완성은 바로 십자가의 사랑이다. 이웃과의 단절과 개인주의가 심한 이 시대에 사도 요한은 우리에게 오직 사랑으로만 관계가 회복된다고 말한다. 관계 맺기에 주저하는 현대인이 갈구해야 하는 해답과 진리는 바로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사도 요한이 발견했던 십자가 사랑과 온전한 복음을 깨달음으로 관계의 형통함과 자유함을 누리게 되길 기대해본다.


▶ 대상 독자
- 관계를 고민하는 현대인을 위해
- ‘하나님이 누구신지, 내가 누구인지, 이웃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해
- 요한일서의 주제인 관계를 말씀을 통해 깊이 알아보기 원하는 성도들을 위해

작가 소개

지은이 : 한명준 목사 
저자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평생을 하나님과 동행해 온 신실한 사역자다.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 올곧은 예수 공동체를 세우고자 하는 비전을 품은 서정감리교회의 담임목사로, 하나님과 세상 사이의 간극에 마음 아파하며 현대의 언어로 복음을 전하고 소통하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의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M.Ed를, 세인트폴 신학교St. Paul School of Theology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D.Min를 받았다.
현재 네팔 감리교신학대학 총장, 평택 동방학교 운영위원장으로 섬기며 감리교신학대학교와 평택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방송선교를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활발히 사역중이다. 저서로는 『서정교회 100년, 선교 이야기』(열두제자), 『신발 속 돌멩이』(글방예닮)가 있다. 서정감리교회 www.isjch.or.kr

 

목 차

서문
 관계를 위한 첫 번째 배움. 나를 바로 알기
 나는 그리스도인이다
 하나님의 자녀라
 그리스도인의 경험
 죄의 빗장을 풀어라
 삶의 모델과 기준 정하기
 하나님께 속한 자
 낳으신 분 낳은 자
 내 안에 너 있다
 하나님의 빛으로
 예수님으로 충분합니다
관계를 위한 두 번째 배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예수님은 누구신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모든 사랑은 하나님께로 나온다
 지·정·의를 넘는 사랑
 사랑의 짐은 가볍다
 하나님과의 사귐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관계를 위한 세 번째 배움. 이웃을 나 자신과 같이
 세상을 등에 지고 십자가로
 형제를 사랑하라
 서로 사랑할지니
 세상을 사랑하는 방법
 지금, 여기 있는 사랑
 사랑의 질서
 누가 적그리스도인가
 성령 안에 거하십니까?
형제를 위하여 구하라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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