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시대를 이끌어갈 직장인들에게 필수적인 커리어 생존전략 11가지가 담긴 『닥터쿡, 직장을 요리하다』는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부터 10년~15차 직장인들에게 직장 생활을 오랫동안 Winner로써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들을 저자 자신의 실패 시나리오에서 뽑아낸 성공 시나리오이며, 경영 및 리더십 컨설턴트인 저자가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여 도출해냈다. 독자들은 저자가 실제로 치열하게 갈등하고 고민한 끝에 밝혀낸 생존 전략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보고, 인정받는 직장인의 메커니즘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다. 그리고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이 11가지 전략들은 11가지 음식과 비유하여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연 이 음식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궁금증은 지식 공학자 허병민 작가가 펼쳐내는 스토리와 여러 세계적인 셰프들의 조언들이 뒷받침 되어 확실히 여러 가지 직장인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고충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직장을 요리하다!! 현실적으로 직장을 요리한다는 것은 대부분 어렵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1가지 전략들이 현실적으로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분명한 사실은 이 전략들은 결코 이상적인 것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하나씩 지속적인 도전과 노력 있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서 꼭 우리가 알고 깨달아야 하는 것들을 저자는 꼼꼼히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내일 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이 험난한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나 자신 그리고 가정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최대한 오랫동안 버티는 것이 나의 미래 그리고 가정의 행복과도 연관되어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어떠한 일도 견디고, 참고, 경쟁하며, 나 자신이 지금 얼마나 찢기며 버티고 있는지, 힘들어도 힘든 내색을 하지 못하는 현실 속에 살고 있는 나에게 현실적인 충고를 주고, 격려가 되며 힘이 되어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행복한 직장생활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 사회를 이끌어 가며 직장생활을 하는 당신은 이 시대 진정한 영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허병민
자신만의 관점으로 지식을 발굴하고 재가공해 의미와 가치가 담긴 콘텐츠로 만드는 데 인생을 건 사람. 콘텐츠 큐레이터, 인사이트 큐레이터로도 불리는 그가 하는 모든 일은 궁극적으로 큐레이션, 이 한 단어로 귀결된다. 5년 간 500명이 넘는 해외의 세계적인 석학·리더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도서와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지식 콘텐츠를 기획·제작해왔다.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제일기획 제작본부 PD로 입사했고 이후 두산동아, Otis Elevator, LG생활건강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 발라드 그룹 ‘피아노’의 보컬 겸 작사가로 활동했으며 무등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 문학·문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다.
개개인이 비전 및 셀프리더십, 혁신 마인드를 갖출 수 있도록 코칭하고 ‘Back to Basics’, ‘한 끗 차이’, ‘곱셈 인생’, ‘The Broken Egg Project’ 등의 주제로 세미나와 워크숍을 진행하는 콘텐츠 기획·개발 전문 연구소 Talent Lab의 대표이자 해외에서 활동 중인 해당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토대로 프리미엄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에이전시 Storm Factory의 대표인 그는 삼성, LG, 현대, SK, 롯데, 한화, CJ, 금호아시아나 등의 대기업과 공기업, 대학(원)을 통틀어 연 200여 회의 강연과 집필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10년 말에 펴낸 『1년만 버텨라』가 기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면서 사원·대리급 전문 연사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또한 변화와 혁신을 즐겨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조직의 브랜드와 창의적 기업문화를 구축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아왔으며, 현재는 대중을 상대로 자신의 저서들을 바탕으로 한 강독(講讀) 클래스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퍼스널 브랜딩 관련 자문 및 라이프 코칭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날을 세우다』, 『준비된 우연』, 『버려야 보인다』,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호모 콰렌스』, 『고수의 습관』, 『100명의 세계인』,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메이드 인 미』, 『넥스트 컴퍼니』, 각각 중국에 수출된 『1년만 버텨라』, 『20대,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가 있다.
목 차
1. 면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명셰프 소개 | 앤디 그로브(Andy Grove)
— 새로운 문제에 부딪치면 이전에 알고 있던 모든 것을 잊어버려라
2. 피망避亡 잘나가고 싶다면 쫓겨나는 시나리오를 작성하라
명셰프 소개 | 번트 슈미트(Bernd Schmitt)
— 크게 생각하라, 그러면 성공할 것이다
3. 사과 인정(認定) 없이 인정(人情) 없다
명셰프 소개 | 서남표
— 사과는 자존감이다
4. 깍두기 무대뽀를 위한 무대는 없다
명셰프 소개 | 로버트 서튼(Robert Sutton)
— 당신이 더 자주 옳을수록, 당신은 더욱 큰 꼴통이 될 수 있다
5. 단무지 1인자가 되려면 2인자가 되어봐야 한다
명셰프 소개 |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
— 2인자로서의 마음 자세가 1인자를 만든다
6. 오이五耳 귀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들어라
명셰프 소개 | 이와타 사토루
— 주의 깊게 듣고, 공손하게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청하라
7. 곰탕 감춰라, 알려지리라 있는 듯 없는 듯 묵묵하고 진득하게
명셰프 소개 | 마스카와 도시히데
— 노벨상을 목표로 하지 말라
8. 무武 □□□, 살아남으리라 전쟁지도냐 전쟁터냐, 그것이 문제로다
명셰프 소개 | 김연희
— 머리품 대신 발품과 손품을 팔라
9. 회回 피드백은 당신의 브랜드다
명셰프 소개 | 고든 램지(Gordon Ramsay)
— 상대방이 원하는 것에 대해 완벽하게 고심하라
10. 양파 껍질을 벗겨내면 매운 맛이 나야 한다
명셰프 소개 | 베라 왕(Vera Wang) &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
— 자신을 아는 것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11. 샌드위치 위아래가 있기에 당신이 있다 식빵이, 사실은 앙꼬다
명셰프 소개 | 팀 브라운(Tim Brown)
— 관계가 창조한다
Dessert | 회사에서 1년을 버티지 못하면, 당신은 그 어떤 일도 해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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