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의 개척자들

고객평점
저자최대우 외
출판사항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 발행일:2018/12/28
형태사항p.271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8495793 [소득공제]
판매가격 15,000원  
포인트 45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이 책은 유학(儒學)의 철학적 토대를 마련한 세 명의 중요한 유학자인 공자와 맹자 그리고 순자의 철학을 개괄적으로 이해하고 파악하려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 유학은 도가철학 및 불교와 더불어 2천년 동안 동아시아 사회의 현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 노력의 역사는 장구한 유학사로 기록되어 있고, 오늘날 동북아 문명의 제도와 문화적 특징을 규정하는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이런 이유로 유학은 우리 사회의 현재적 문제를 이해하거나 혹은 더 나은 미래를 구상하기 위해 반드시 탐구해야 할 철학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유학은 오늘날과 시대적으로 너무나 멀리 동떨어져 있고 각종 문헌이 한문으로 쓰여 있다는 언어적 접근성에 있어서 독자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 이 책은 독자들이 유학의 기초 개념들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대우
전남대학교와 동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전남대학교 교수다. 저서로는 『신선과 불로장생 이야기』(경인문화사, 2017, 공저), 『호남의 유학자들』(전남대학교출판부, 2016, 공저), 『이제마의 철학』(경인문화사, 2009), 『정다산의 경학』(민음사, 1989, 공저), 『유학사상』(전남대학교출판부, 광주고전국역총서, 1992, 공저) 등이 있으며, 편저로는 『형식논리학입문』(전남대학교출판부, 1986, 공편저)이 있다. 역서로는 『중국 현대 신유학의 자아전환』(전남대학교출판부, 2013, 공역), 『동의수세보원 역해』(경인문화사, 2012), 『유학사상(연보집성)』(한국전산출판사, 광주고전국역총서, 1994, 공역) 등이 있다.


지은이 : 이향준 
전라남도 광양 출생(1965∼ )으로 전남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南塘 韓元震의 性論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남대 철학연구교육센터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朱子大全』과 『朱子大全箚疑輯補』 및 『朱子語類』의 우리말 번역 작업에 참여했고, 번역물의 출판을 위한 후반부 작업을 수행 중이다. 저술로는 『조선의 유학자들 켄타우로스를 상상하면 리와 기를 논하다』(예문서원, 2011) 및 『인지유학의 첫걸음』(발해그래픽스, 2018)이 있다. 유학의 자연주의적 해석과 비판, 현대적인 담론 형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탐구의 일환으로 「恕: 도덕적 상상력」, 「서: 잔인함에 맞서서」, 「맹자: 슬픔의 서」를 비롯해서 「서, 反恕, 그리고 거울 뉴런」 및 「죄수의 밥그릇­서의 신체적 기원에 관한 한 유추­」, 「서, 황금률을 만나다­정약용의 경우」 등 서(恕)의 개념사를 현대적으로 정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은이 : 조우진 
전라남도 화순 출생(1971~ )으로 전남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왕부지 기(器) 중심의 역학체계」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철학연구교육센터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꿈을 담는 꿈을 키우는 인문학』(심미안, 2013, 공저), 『철학의 이해』(철학과 현실사, 2014, 공저), 『호남의 유학자들』(전남대학교출판부, 2016, 공저), 『호남의 유학자들 Ⅱ』(전남대학교출문화원, 2018, 공저)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주역에서 뉘우침[悔]의 유학적 의미」(『범한철학』, 범한철학회, 2016), 「주역에서 ‘신뢰[孚]’의 의미」(『공자학』, 공자학회, 2017) 등 다수 있다.


지은이 : 정영수 
전라남도 여수 출생(1975~ )으로 조선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 철학과 대학원에서 「순자 도덕철학의 감정론」으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8년 현재 전남대 철학과 BKPLUS 횡단형철학전문인력양성 사업단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학의 감정론에 대한 현대적 재해석과 현대사회의 문제에 대한 유학적 대안을 모색 중이다. 논문으로는 「악(樂)에 의한 감정조율」(『공자학』 제30집, 한국공자학회, 2016), 「체화된 감정으로서 정(情)」(『공자학』 제34집, 한국공자학회, 2018) 등이 있다.

목 차

서문 / 4

공자의 철학
1. 공자(孔子): 삶과 사상 / 13
 2. 배움(學), 가치와 의의 / 41
 3. 서(恕): 동감(同感)과 공감(共感)의 이중주 / 53
 4. 인(仁), 인간의 길 / 72

맹자의 철학
1. 시대와 생애 / 93
 2. 본성론 / 107
 3. 수양론 / 129
 4. 정치론 / 153

순자의 철학
1. 생애와 시대 / 179
 2. 인성론: 성악설 / 206
 3. 수양론 / 228
 4. 정치론 / 250

더 읽어 볼 책들 / 267
찾아보기 / 269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