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초등어휘 100

고객평점
저자오승현
출판사항부즈펌어린이, 발행일:2018/10/10
형태사항p.223 46배판:27
매장위치학습부(B3)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7504559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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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쓰고 외우지 않아도 쏙쏙 기억되는 초등 어휘 100
이 책은 말과 글의 가장 기초가 되는 어휘에 대해 알려 줍니다. 하지만 일부러 외우며 공부할 필요가 없이 50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만 읽으면 헷갈리는 어휘가 머리에 쏙쏙 기억되지요. 발음이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낱말이나 모양이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낱말, 모양은 다르지만 뜻이 비슷한 낱말, 잘 구별해서 써야 할 낱말 등 국어 공부에 꼭 필요한 어휘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풀어썼습니다. 또 이야기를 읽고 난 후, <낱말 비교>를 통해 어휘을 다시 한 번 익히고, 다양한 활용법을 배울 수도 있어요.


읽기와 낱말 공부를 한번에!
읽기만 하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어휘 공부 100

책을 읽다 보면 알쏭달쏭 헷갈리는 낱말들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모양은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낱말도 있고, 발음과 모양도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낱말도 있어요. 이런 낱말들 때문에 어떻게 써야 하고, 말해야 정확하게 뜻을 전달할 수 있을지 정말 헷갈릴 때가 많아요. 하지만 이런 낱말들을 일일이 외우고, 쓰고, 억지로 공부하다 보면 더 어렵게 느껴지겠죠. 또 금세 잊어버리고 말 거예요.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이런 헷갈리는 어휘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지요. 50인의 위인들 이야기 속에 반드시 뜻을 구별해서 써야 하는 100개의 어휘를 비교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일부러 외울 필요도 없어요. 그저 50인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기만 하면 끝! 책도 읽고 어휘 공부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50인의 위인들이 알려주는 알쏭달쏭 어휘 이야기

《읽기만 하면 머리에 쏙쏙! 초등 어휘 100》은 재미있는 위인들의 이야기도 읽고, 초등학생들이라면 정확하게 사용해야 할 100개의 어휘의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발음이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낱말에는 ‘큰 소리/큰소리’처럼 띄어쓰기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단어들이 있어요. 무턱대로 ‘큰 소리’는 보통보다 크게 들리는 소리로, ‘큰소리’는 목청을 돋워 가며 야단치는 소리, 당당히 대하여 하는 말 등으로 외운다면 재미없겠죠? 또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도 않을 거예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큰 소리/큰소리’의 낱말 비교는 ‘스스로 선택한 이름, 무하마드 알리’에서 이 두 낱말을 비교해서 볼 수 있도록 이야기 속에 숨겨 두었습니다. 비슷한 예로 ‘가짜 아인슈타인의 재치’를 읽으면 ‘한번/한 번’이 어떤 뜻을 지니고 있고 문장에서는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알 수 있어요.
모양이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낱말도 있죠. ‘한참/한창’의 뜻은 어떻게 다를까요? 이 두 낱말은 평소 잘못 쓰이는 경우가 많아요. 이 두 낱말 또한 뜻을 억지로 외운다면 정확하게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잘 모를 거예요. 쓰고 외우는 대신 ‘끓는 물에 시계를 삶은 뉴턴’의 이야기를 읽으면 이 두 낱말의 뜻이 어떻게 다른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왠지/웬’의 낱말이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다면 ‘콩밥을 거부한 이황’ 이야기를 읽기만 하면 이해가 쏙쏙 된답니다. 가장 잘못 사용하기 쉬운 ‘틀리다/다르다’의 낱말을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갈릴레이, 그래도 지구는 돈다’의 이야기를 읽기만 하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또 이야기의 끝에는 <낱말 비교>를 통해 낱말을 다시 한 번 익히고,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비슷한 낱말을 소개하여 헷갈리기 쉬운 낱말들의 사용법을 쉽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또 한 가지! 문제를 통해 읽고 익힌 것을 확인해볼 수 있어요. 자, 위인들이 이야기해 주는 어휘의 세계로 힘차게 여행을 떠나 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승현 
서강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문학을 전공했지만 문학보다 다른 분야를 기웃거리며 공부한 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은 다양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논술과 글쓰기를 가르쳤습니다. 이 책은 그때 했던 수업의 결과물입니다. 현재는 집필에 매진 중이며 틈틈이 강연도 합니다. ‘고교 독서평설’, ‘초등 독서평설’의 집필 위원으로 활동했고, 지금까지 『세상을 아프게 하는 말, 이렇게 바꿔요!』, 『지구 멸망 보고서』, 『내 얼굴이 어때서』, 『말이 세상을 아프게 한다』,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생각들』 등을 썼습니다.『말이 세상을 아프게 한다』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로, 『내 얼굴이 어때서』가 학교도서관저널 올해의 책(2017)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목 차

_ 들어가는 글

1장 발음이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낱말
 이야기 하나 | 스스로 선택한 이름, 무하마드 알리(큰소리 | 큰 소리)
이야기 둘 | 공자를 가르친 아낙네(낟알 | 낱알)
이야기 셋 | 적십자를 설립한 앙리 뒤낭(머릿속 | 머리 속)
이야기 넷 | 나중을 생각한 이솝의 지혜(메다 | 매다)
이야기 다섯 | 공원에 사는 남자, 앙리 파브르(부치다 | 붙이다)
이야기 여섯 | ‘토지’의 어머니, 박경리(바치다 | 받치다)
이야기 일곱 | 마틴 루터 킹,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벌리다 | 벌이다)
이야기 여덟 | 슈바이처, 사랑으로 세상을 치료한 의사(너머 | 넘어)
이야기 아홉 | 자신이 만든 법 때문에 죽을 뻔한 진시황(갈가리 | 갈갈이)
이야기 열 | 실패란 없다, 다만 도전이 있을 뿐이다_ 토머스 에디슨(계발 | 개발)
이야기 열하나 | 목욕탕에서 지혜를 얻은 아르키메데스(채 | 체(척))
이야기 열둘 | 스스로를 감옥에 가둔 소설가, 이외수(데 | 대)
이야기 열셋 | 마지막까지 아름다웠던 오드리 헵번(띠다 | 띄다)
이야기 열넷 | 예수와 유다의 모습을 지닌 남자를 그린 레오나르도 다 빈치(반드시 | 반듯이)
이야기 열다섯 | 가짜 아인슈타인의 재치(한번 | 한 번)

2장 모양이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낱말
 이야기 열여섯 | 끓는 물에 시계를 삶은 뉴턴(한참 | 한창)
이야기 열일곱 | 암스트롱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주(쫓다 | 좇다)
이야기 열여덟 | 13척의 배로 330척의 적군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가르치다 | 가리키다)
이야기 열아홉 | 특별한 귀를 가진 아이, 스티비 원더(맞추다 | 맞히다)
이야기 스물 | 시대를 앞서간 임금, 세종대왕(로서 | 로써)
이야기 스물하나 | 정승 맹사성과 공당 놀이를 한 젊은이(들리다 | 들르다)
이야기 스물둘 | 임금이 놓친 지식도 알아낸 정약용(겨루다 | 겨누다 | 견주다)
이야기 스물셋 | 통 속에 사는 철학자, 디오게네스(바라다 | 바래다)
이야기 스물넷 | 솔로몬의 선택(두껍다 | 두텁다)
이야기 스물다섯 | 말의 마음까지 헤아린 알렉산더 대왕(햇빛 | 햇볕)
이야기 스물여섯 | 작은 쇳조각으로 대장간을 살린 이항복(장이 | 쟁이)
이야기 스물일곱 | 푸른 종소리를 들려준 이야기꾼 권정생(죽음 | 주검)

3장 뜻이 비슷하지만 다른 낱말
 이야기 스물여덟 | 수의 규칙을 알아낸 가우스(엉덩이 | 궁둥이)
이야기 스물아홉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그림을 그리게 한 휘종 황제(닦다 | 씻다)
이야기 서른 | 중국 최고의 역사서를 쓴 죄인, 사마천(자식 | 새끼)
이야기 서른하나 | 아름다운 소풍을 끝내고 돌아간 천상병(장사 | 장수)
이야기 서른둘 | 황진이도 꺾지 못한 서경덕의 절개(벗겨지다 | 벗어지다)
이야기 서른셋 | 남들보다 멀리 내다본 장사꾼, 탈레스(덕 | 탓)
이야기 서른넷 | 머리로 비둘기를 잡은 수학자, 네이피어(먹이 | 모이)
이야기 서른다섯 | 황희 정승을 깨우친 농부(열매 | 과일) 150
이야기 서른여섯 | 벤저민 프랭클린의 시간을 파는 서점(값 | 삯)
이야기 서른일곱 | 잉카 제국을 최후로 이끈 피사로(껍질 | 껍데기)
이야기 서른여덟 | 독에 빠진 아이를 구한 사마광의 지혜(돌덩이 | 돌멩이)
이야기 서른아홉 | 오직 나비만을 따라다닌 석주명(동물 | 짐승)
이야기 마흔 | 기차 밖으로 신발을 던진 간디(방망이 | 몽둥이)
이야기 마흔하나 | 루스벨트 대통령의 명예훼손 배상금(일찍 | 빨리)
이야기 마흔둘 | 빈대에게서 배운 정주영(밑 | 아래)

4장 표기를 잘 구별해서 써야 하는 낱말
 이야기 마흔셋 | 콩밥을 거부한 이황(왠지 | 웬)
이야기 마흔넷 | 거짓 자백을 한 전봉준(이틀 | 이튿날)
이야기 마흔다섯 | 과학으로 돈 버는 것을 거부한 과학자, 마리 퀴리(요새 | 금세)
이야기 마흔여섯 | 노자의 입속(윗사람 | 웃어른)
이야기 마흔일곱 | 가장 위대한 수학자가 될 뻔했던 철학자 파스칼(-므로 | -ㅁ으로써)
이야기 마흔여덟 | 오리를 위해 누명을 쓴 윤회(새다 | 새우다)

5장 그 밖의 틀리기 쉬운 낱말
 이야기 마흔아홉 | 갈릴레이, 그래도 지구는 돈다(다르다 | 틀리다)
이야기 쉰 | 세 개의 폐를 가진 축구 선수, 박지성(발소리 | 발자국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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