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행복을 길을 찾는 그대에게 길을 묻다”
프랑스가 낳은 위대한 철학자! 최고의 행복 길라잡이!
인간은 그리 쉽게 변하지 않는다. 여전히 정념의 포로이자 욕망에 의해 움직이는 존재!
알랭의 『행복론』이 유명한 것은 낙관주의와 이성주의 그리고 짤막하고 읽기 쉬운 그의 독특한 어록(語錄) 때문이다. 판단의 자유를 통해 사물에 접근하는 깊이 있는 통찰력은 혜안을 줌과 동시에 그의 독특한 사상은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칸트, 헤겔, 루소, 몽테뉴의 사상을 발전시켰다. 알랭이 바라본 ‘인간’은 한마디로 시민 사회의 인간으로서 보편성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정념의 포로가 되고 편견에 사로잡히거나, 욕망에 의해 움직이는 것에서 벗어나 홀로서는 자유로운 인간상을 제시하고 있다.
스스로 산에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우선 자신이 웃어주지 않는다면 누가 웃어 주겠는가. 행복을 바라는 마음만 있다면, 당신은 바로 행복해질 수 있다. 사람이 견뎌야 하는 것은 현재뿐이다. 과거도 미래도 무해하다. 왜냐하면 과거는 이미 존재하지 않고, 미래도 아직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행운도 불행도 믿지 마라, 배로 비유하자면 모든 짐을 버리고 바람의 흐름에 맡기라. 우리의 과실은 우리보다 먼저 소멸한다. 이런 것들을 미라로 만들어 소중하게 보관해서는 안 된다.
죽음이 엄습하는 것은 살아 있는 사람뿐이고, 불행이라는 무거운 짐을 느끼는 것 또한 행복한 사람뿐이다. 하물며 사람은 자신의 불행보다 타인의 불행을 더 느끼기 쉽다. 그리고 이것은 위선이 아니다. 여기서부터 인생에 대한 그릇된 판단이 시작되고 조심하지 않으면 그것은 인생의 독이 된다. 비극을 연출하는 대신에 진실의 지혜로 최선을 다해 현재의 진상을 파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알랭이 추구한 행복의 정의란!
상상력은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다.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은 행동이다. 상상력이 아니라 행동을 따르라. 올바르고 자유롭게 생각하라. 남녀 모두 반드시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한다. 그것은 행복이야말로─내가 말하는 것은 스스로 싸워 쟁취하는 행복을 말하지만─가장 훌륭하고 가장 아낌없이 나눌 수 있는 선물이라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용기가 있다. 가끔 그런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용감하다.
행동한다고 하는 것은 단호하게 행동한다는 것이다. 생각한다는 것은 감히 한다는 것이다. 위험은 사방에 널려 있지만, 사람은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람이 죽음을 쫓아 죽음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죽음을 기다리는 것은 견디지 못한다.
다른 사람은 물론이고 자신에게도 친절할 것. 타인의 삶을 도와주고 자신의 삶 또한 도와줄 것.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배려다.
친절한 행위는 기쁨의 씨앗이다. 사랑은 기쁨인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알랭
프랑스 모르타뉴에서 태어나, 사범학교에서 철학을 배우고 앙리 4세 학교의 교수로 재직했다. 알랭(Alain)의 본명은 에밀 아우구스트 샤르티에(Emile Auguste Chartier: 프랑스의 철학가·평론가). 알랭이 유명한 것은 낙관주의와 이성주의 그리고 데페슈 드 루앙 지(紙)에 짧은 글을 연재한 그의 독특한 어록(語錄) 『어느 노르망디 인의 어록』 때문이다. 철학의 체계화를 싫어한 그는 이성주의 입장에서 예술, 도덕, 교육, 역사, 종교, 정치, 경제 등의 모든 문제에 대하여 논하였다. 그의 제자 모르와는 “정신은 진리의 쓰레받기가 아니다.”라 말하여 사상의 귀납과 요약을 전부라 하지 않고 현실에 적응한 살아 있는 사고(思考)를 통하여 대상을 파악하려 하는데, 특히 기성 체제에 대한 불신과 회의적인 태도는 현대의 소크라테스 내지는 몽테뉴라 불릴 만하다. 그는 ‘잘 판단하는 것이 잘 행동하는 것이다.’라고 이성을 높이 평가하였다.
알랭은 1920년 저서 『예술론집』에서 예술 영감설을 부정하고 예술이란 이성과 의지가 소재를 극복하고 상상력에 통제를 더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또한 저서 『이데아』에서 데카르트에 대하여 ‘심신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데카르트보다 훌륭한 교사를 찾지 못했다.’고 평가하였다. 앞에서 말했듯이 알랭은 새로운 철학 체계화를 싫어해 과거 철학자와 사상가의 위대한 의견 및 특색을 제시하며 인간 이성의 양식으로서의 고귀함을 평가하였다. 알랭의 인생철학은 프래그머티즘(실용주의) 사상과는 달리 ‘잘 판단하는 것은 선한 행위를 하는 것이다.’라며 인간은 자신이 강하게 의지함으로써 구원을 받는다는 옵티미즘(낙관주의)으로 일관된다고 생각했다.
교직에서 은퇴 후 1951년 6월 2일 사망할 때까지 집필을 계속하다 프랑스의 르베지네에서 83세에 생을 마감한다.
그의 저서로는 『정신과 열정에 관한 81장』, 『예술론집』, 『모든 예술의 세계』, 『전쟁의 실체』, 『인간론』, 『사상과 나이』, 『스탕달론』, 『발자크론』, 『행복론』, 『정의(定議)』 등이 있다.
옮긴이 : 박별
전문번역가, 아카시에이전트 대표.
역서로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부의 비밀」, 「철강왕 카네기 자서전」, 「인간의 운명」, 「잃어버린 문명을 찾아서」, 「인간의 조건」, 「니체 인생론」외 다수가 있다.
목 차
생애와 작품세계│9
서문│11
제1장
불안과 감정에 대하여│15
제2장
자기 자신에 대하여│61
제3장
인생에 대하여│87
제4장
행동에 대하여│111
제5장
대인 관계에 대하여│139
제6장
일에 대하여│169
| 재화 등의 배송방법에 관한 정보 |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
|---|---|
| 주문 이후 예상되는 배송기간 |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
|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 시 소비자가 부담하는 반품비용 등에 관한 정보 |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
|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그 구체적 사유와 근거 |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
| 재화등의 교환ㆍ반품ㆍ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
| 재화등의 A/S 관련 전화번호 |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
| 대금을 환불받기 위한 방법과 환불이 지연될 경우 지연에 따른 배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 및 배상금 지급의 구체적 조건 및 절차 |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
| 소비자피해보상의 처리, 재화등에 대한 불만처리 및 소비자와 사업자 사이의 분쟁처리에 관한 사항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
| 거래에 관한 약관의 내용 또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및 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