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 없는 사진

고객평점
저자케이채
출판사항호빵, 발행일:2018/05/01
형태사항p. 46판:19
매장위치취미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7431145 [소득공제]
판매가격 18,000원   16,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81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사진엔 이미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마음의 렌즈로 세상을 찍는’ 작가, 케이채의 포토 에세이 “말이 필요 없는 사진”은 4가지가 없는 책이다.

첫째, 표지에 사진이 없다. 본격 포토 에세이임에도 표지에 대표 사진을 내세우지 않는 파격적 선택이다. 다만 수많은 컬러를 상징하는 원형의 도트(dot)가 픽셀을 상징하듯 확대되어 표지를 장식했다. 제목과 부제 외에는 군더더기가 될 카피도 허용되지 않았다. ‘말이 필요 없는 사진’을 위한 설명도 더 이상 필요 없었다.

둘째, 본문엔 텍스트가 없다. 포토 에세이라 부르지만 텍스트를 돕는 사진이거나 사진을 풀어주는 텍스트를 묶은 책이 아니다. 고스란히 사진을 읽을 수 있도록 편집된 책이기 때문이다. 독자의 눈을 사로잡고 페이지를 넘기는 손을 이끄는 것은 표지판 역할을 하는 컬러뿐이다. 그렇게 ‘사진을 읽게’ 만드는 책이다. 본문 사이에 가끔 등장하는 꼭지 글은 쉼터이자 작가의 마음이 묻어 있는 지문과도 같다.

셋째, 쪽 번호가 없다. 사진을 읽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페이지 표시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사진을 더 잘 읽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넷째, 차례가 없다. 페이지 표시가 없으니 당연한 조치다. 다만, 본문 사진들의 정보는 책 후반에 인덱스로 정리했다.

이야기는 사진만으로도 읽을 수 있다

여행 가고 글 쓰고 음식 먹고 공부를 하면서, ‘사진도’ 찍는 사람들이 참 많은 세상이다. 사진 찍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을 특별하게 보는 시대는 지난 지 오래다. 그럼에도 무엇을 하면서 사진도 찍는 사람들과 오직 사진만을 찍기 위해 세상을 만나는 사람은 분명 다르다. 이 책 “말이 필요 없는 사진”은 그것을 증명하듯 오직 사진만으로 말하는 정통 포토 에세이다. 우리는 글을 읽으며 사진을 보는 포토 에세이에 익숙해져 있지만, 이제 컬러를 느끼며 사진 자체를 읽는 즐거움도 누릴 때가 되었다. 케이채 작가의 사진은 작가의 의도를 담기 위해 찍은 사진이 아니라 그 순간 거기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사진 하나로 담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온전한 이야기 조각이다. 손맛과 눈맛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고품질 양장으로 출간된 ‘말이 필요 없는 사진’을 통해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의 이야기를, 천천히 더 많이 읽고 상상하며 함께하길 바란다.

작가 소개

저 : 케이채  
K. Chae,채경완
1979년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94년 중남미의 나라 온두라스로 떠나 그곳에서 1년 반을 보내며 중학교를 졸업했다. 1996년 뉴욕으로 건너가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롱아일랜드 대학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학교를 다니다 휴학하고 군입대와 음악활동, 여행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내다 2007년에 대학을 졸업한 후, 광고 에이전시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에 입사해 2년간 PD로 근무하며 다양한 광고 제작에 참여했다. 2009년 다시 뉴욕으로 돌아가 본격적인 사진 작업에 돌입했으며, 이때부터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사진가의 삶이 시작되었다. 2011년 한국으로 돌아와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사진집《지구조각》 시리즈 세 권을 동시에 출간했다. 2012년 현대카드, BMW, 라이카코리아, 파스텔뮤직 등 기업의 상업사진 작업을 했으며, 문래동에 사진공간 빛타래를 열어 신진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주고 있다. 2013년에는 75일간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사진을 찍었고,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일회용 카메라를 선물하는 단체인 ‘꿈꾸는 카메라’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