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세계 긍정조직학 대가 17인의 놀라운 수업
‘작은 행동, 큰 변화’
지금 필요한 건? 긍정적이고 활동적인 뇌!
업무시간과 업무량을 늘려도 더 이상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없는 시대에 도달했다. ‘더 열심히, 더 오래, 더 빨리 일하라’는 구시대의 리더십이 사람들을 ‘더 늦게, 더 짧게, 더 불행히 일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다. 모든 기업이 전대미문의 변화와 스트레스, 업무량 등을 겪고 있다. 그러나 이 문제는 한 기업만이 아니라 현시대 어느 곳에서나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중요한 건 그다음이다. 젊은 세대는 변화를 요구한다. 현대 경제에서 최대 경쟁력은 긍정적이고 활동적인 뇌다. 이 책은 뇌와 조직을 긍정적이고 활동적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한 모든 것을 제안한다.
누가 읽어야 하나?
긍정적 리더가 되기 위해 직위의 힘이 필요하진 않다. 리더는 조직 내 공식적인 역할뿐 아니라 그 밖에서도, 즉 직원들에게 긍정적 인맥관계를 형성하고, 선善을 활용하며, 창조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도록 변화를 이끌 수 있다. 이 책은 긍정적인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한다. 최고의 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도 읽어야 한다. 이 책은 기업의 고위 간부는 물론 중간 간부, 비영리기관 임직원, 사업가 등 모두를 위한 지혜를 담고 있다. 이 지혜는 업무뿐 아니라 가족, 사회, 공동체, 봉사활동 등 다방면에 적용된다.
왜 지금 읽어야 하나?
이 책은 바로 지금 필요한 책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것을 해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리더와 직원들 사이에 충분한 교류가 없어 각자의 잠재력을 제대로 개발하지 못한다. 더 나은 업무 성과를 위해 쥐어짜지만 정작 일은 더디게 진행된다. 리더는 최고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비전과 행동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의 목적은 긍정적 리더가 되기 위해 새로운 가능성에 주목하고 이를 키우는 것이다.
누가 통찰력을 제공하는가?
이 책에는 긍정조직학 분야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가들의 조언이 실려 있다. 과학적 검증을 거친 이 최고의 조언들은 긍정적 리더가 되는 방법, 다시 말해 개인과 조직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한다. 필자들은 먼저 각 집필진에게 개인과 조직이 최고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 아이디어(씨앗 생각)를 사용해 긍정적 리더십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씨앗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이유는 처음엔 작아도 나중에는 크게 리더십을 기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집필진은 긍정적 리더의 사례로 조직 내 씨앗 생각을 발아시킬 전략을 제시한다. 각 장은 긍정적 리더를 위한 최고의 지혜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어떤 내용이 담겨있나?
총 4부에 걸쳐 긍정적 리더의 전략이 소개된다. 1부는 긍정적 리더십의 초석인 긍정적 관계를 다룬다. 제인 듀튼 미시간대 교수가 관계를 고품질로 만드는 힘과 전략을 소개한다. 2부는 솔선수범, 낙관, 창조적 생각 등 재생 가능한 자원을 활성화하고 키움으로써 개인, 관계, 팀 내부의 자원을 긍정적 리더가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는지 다룬다. 총 세 개의 장이 긍정적 리더십에 대한 접근법을 소개한다. 3부는 개인과 집단 안에 있는 선을 활용함으로써 긍정으로 이끄는 방법에 초점을 둔다. 각 장은 어떻게 리더가 개인과 조직 전체를 위한 최고의 인간 조건을 기를 수 있는지 설명한다. 4부는 긍정적 리더를 변화의 주인공으로 여기고, 리더가 변화를 이끌면서 힘과 능력을 쌓아 올리는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각 장은 왜 특정한 리더십 접근법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로 채워져 있다. 또한 리더십을 100% 적용하기 위해 리더가 해야 하는 일과 그 리더십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특정 리더나 조직이 긍정적 리더십을 사용한 사례를 들어 마무리한다. 이 사례들은 다양한 지위와 산업, 그리고 성장 산업부터 사양 산업까지 여러 시장을 모두 포함한다. 이 책은 최고의 능력을 발현하기 위한 가능성에 주목하며, 지속적이고 이로운 영향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리더의 다양한 행동 양식을 키워준다.
긍정리더가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자!
긍정적 리더가 되는 여정이 시작되었다. 이 책을 통해 작은 행동이 어떻게 당신과 조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는 그 어떤 리더십도 성공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할 것이다.
긍정적인 리더가 되는 핵심 기술
1. 일에서 긍정적인 의미를 찾아 길러라
긍정적인 의미는 개인과 조직이 최고의 능력을 발현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엔진에 해당한다. 의미는 침투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이다. 의미는 고정되거나 주어진 것이 아닌 일이라는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다. 리더는 의미를 찾고 키워낼 권한이 있다.
2. 영감을 주는 비전을 창조하라
비전을 새롭게 생각해보라. 무엇이 가능할 수 있는지 상상해보라. 당연하게 여겨지는 일 처리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라. 리더들에게 용감히 앞으로 나아가는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상상하라. 위기가 조직을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을 열어라. 때때로 비전은 위에서 아래로가 아닌 아래에서 위로 만들어질 수 있다. 사람들이 조직 내 어디에 위치하든지 그들의 아이디어에 귀를 기울여라.
3. 고품질의 관계를 발전시켜라
고품질의 관계를 형성하고 이에 접근하는 것은 최고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기초 요소다. 고품질의 관계는 사람들에게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제공한다. 이 전략의 핵심은 고품질의 관계가 사람들에게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힘을 길러준다는 지식에 있다. 일을 도와주거나 같이 참여하거나 신뢰하거나 같이 노는 등 고품질의 관계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하라.
4. 먼저 시작하는 길을 찾아 선제적으로 행동하라
익숙한 것과 익숙하지 않는 것을 짝지으면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찾아라. 직원들을 자원이자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주체로 여기고 그들에게 권한을 주라. 지시하기보다는 익숙하지 않은 것과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탐구하라.
5. 미덕의 행동을 우선순위로 삼아라
긍정적인 리더들은 올바른 일을 함으로써 미덕을 활성화한다.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쉽지 않거나 기대되지 않았을 때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의사결정 과정에서 겸손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한 자신의 행동에 도덕적 모델을 둔다. 그들은 엇갈린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 그리고 말한 것을 실천한다.
작가 소개
저 : 제인 더턴
Jane E. Dutton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 경영학·심리학 담당 교수다.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경영대학에서 조직행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조직이 어떻게 구성원의 업무 성과를 향상시키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지 연구한다. 100편 이상의 논문을 저술했으며, 세계 각국의 여러 기업에서 특강과 세미나를 했다. 글로벌 인재솔루션 업체 켈리서비스의 이사를 맡고 있다. 미시간대학교 긍정조직센터의 공동 설립자이며 긍정조직학의 대모로 통한다.
저 : 그레첸 스프레이처
Gretchen M. Spreitzer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 교수로, 긍정조직센터 공동 소장이다. 주로 직원에 대한 권한 위임과 리더십 개발을 연구한다. 최근엔 조직이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집중 연구한다. 미국 경영학회(Academy of Management)와 미국 서부경영학회(Western Academy of Management) 집행부를 역임했다.
저 : 애덤 그랜트
Adam M. Grant
와튼 경영대학 교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20개국 이상에서 번역된 ≪기브앤테이크: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Give and Take)≫의 저자이기도 하다.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미시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와튼 경영대학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교수로 선정됐으며, 〈비즈니스위크〉가 뽑은 우수 교수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저 : 셜리 코펠먼
Shirli Kopelman
미시간대학교의 협상 분야 및 긍정조직센터 수석 연구원이다. 긍정성과 감정이 어떻게 업무 성과를 높이는지에 초점을 맞춰 연구한다. 협상에 대한 연구로 많은 상을 수상했다.
저 : 래머스와미 매헐린검
Ramaswami Mahalingam
미시간대학교에서 문화심리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구 분야는 마음 챙김, 리더십, 창의성 등이다. 최근엔 마음 챙김을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며, ‘마음 챙김 매니저(Mindful Manage)’를 개발해 다양한 조직의 사례를 살폈다.
저 : 크리스틴 포래스
Christine Porath
조지타운대학교 맥도너경영대학 부교수다.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사우스캘리포니아대학교 경영대학에서 9년간 가르쳤다. 리더십, 조직문화, 변화 등을 연구한다. ≪나쁜 행동의 비용(The Cost of Bad Behavior)≫의 공동 저자다.
저 : 로라 모건 로버츠
Laura Morgan Roberts
안티오크대학교 교수다. 심리학, 문화, 조직학 등을 가르치며 긍정조직센터에서도 근무한다. 버지니아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미시간대학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진정성, 정체성, 다양성, 강점, 가치 창조 등에 대해 연구한다.
저 : 에이미 브제스니브스키
Amy Wrzesniewski
예일대학교 경영대학 부교수다.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미시간대학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로 일터에서 의미를 찾는 법에 대해 연구한다.
저 : 킴 캐머런
Kim Cameron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 조직학 담당 교수다. 브리검영대학교에서 학사학위와 석사학위를, 예일대학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조직의 미덕에 대한 연구로 130편 이상의 논문과 15권의 책을 저술했다. 최근 구글에서 가장 자주 다운로드되는 10대 조직학 저술 학자로 선정됐다.
저 : 데이비드 메이어
David M. Mayer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 조교수로 리더십과 윤리를 연구한다. 비윤리적인 행동을 막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리더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여러 논문을 저술했다.
저 : 로버트 퀸
Robert E. Quinn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 교수로, 긍정조직센터 공동 설립자다. 리더십, 조직의 변화, 효율성 등을 연구하며, 16권의 책을 저술했다. 30년간 대기업과 정부기관을 상대로 컨설팅을 했다.
저 : 아어나 브렌자이
Oana Branzei
워싱턴대학교 올린경영대학 교수다.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에 앞서 미시간대학교, 인디애나대학교, 노스웨스턴대학교, UCLA 등에서 가르쳤다. 비대칭 정보, 기업 금융, 더 높은 목적의 경제학 등을 연구한다.
저 : 캐런 골든-비들
Karen Golden-Biddle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다. 데니슨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교에서 MBA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구성원의 집단적인 노력을 이해함으로써 조직의 변화를 달성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 연구를 진행했다.
저 : 스콧 소넨샤인
Scott Sonenshein
라이스대학교 존스경영대학 부교수다. 조직원들을 통해 조직의 변화를 일으키는 방법을 주로 연구한다. 패션, 푸드트럭, 금융, 환경 등 다양한 조직을 다룬다.
저 : 린 페리 우튼
Lynn Perry Wooten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 학부 부원장이다. 조직 행동, 비영리조직 경영, 전략 컨설팅 등을 가르치며 긍정조직학, 다양성 경영, 위기 리더십 등을 연구한다.
저 : 에리카 헤이스 제임스
Erika Hayes James
버지니아대학교 다든경영대학 교수다. 위기 리더십과 일터의 다양성을 연구하며, 특히 여성 리더십에 초점을 둔다. 다든경영대학 임용 전에는 에모리대학교 경영대학과 툴레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가르쳤다.
역 : 윤원섭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 동대학 국제대학원을 졸업하고 코리아타임스를 거쳐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일하였다. 국내 언론인 중에서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대사와 인터뷰를 마쳤고, 여러 특종으로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이 공동으로 주는 이달의 기자상을 3회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외국문화원에 가면 서울에서도 해외여행한다 : 공공외교의 현장을 찾아』가 있고, 석사 논문으로 「주한외공관의 문화외교 분석 : 유럽연합 회원국의 사례」가 있다. 번역서에는 닐 도널드 윌시의 「새로운 계시록 : 신과 나눈 이야기」와 예후다 베르그의 「신의 72가지 이름 : 영혼을 위한 기술」이 있다.
목 차
1장 관계를 고품질로 바꿔라 - 제인 더턴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 교수
2장 직원에게 최종 소비자를 연결시켜라 -애덤 그랜트 와튼 경영대학 교수
3장 마음으로 협상하라 - 셜리 코펠먼 미시간대학교 긍정조직센터 수석 연구원, 래머스와미 매헐린검 미시간대학교 강사
2부 내면의 자원 끄집어내기
4장 일터에서 성공하도록 도와라 - 그레첸 스프레이처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 교수, 크리스틴 포래스 조지타운대학교 맥도너경영대학 부교수
5장 긍정적 정체성을 길러라 - 로라 모건 로버츠 안티오크대학교 교수
6장 잡 크래프팅 하라 -에이미 브제스니브스키 예일대학교 경영대학 부교수
3부 선을 활용하기
7장 미덕을 활성화하라 -킴 캐머런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 교수
8장 윤리적 조직으로 이끌어라 -데이비드 메이어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 조교수
9장 한 차원 높은 목표를 조직에 불어넣어라 -로버트 퀸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 교수, 앤전 태커 워싱턴대학교 올린경영대학 교수
4부 전략적인 변화 만들기
10장 잃어버린 희망을 찾아라 - 아어나 브렌자이 웨스턴대학교 리처드아이비경영대학 부교수
11장 조직을 변화시키는 여러 작은 시도를 하라 - 캐런 골든-비들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12장 반항적인 직원을 훌륭한 자원으로 대접하라 - 스콧 소넨샤인 라이스대학교 존스경영대학 부교수
13장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 린 페리 우튼 미시간대학교 로스경영대학 학부 부원장, 에리카 헤이스 제임스 버지니아대학교 다든경영대학 교수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