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미래에서 온 신호를 포착하는
미래학자처럼 사고하는 방법!
드론과 비트코인은 미래에서 온 신호인가?
기술의 발달과 정책과 제도의 간극, 기술과 현상이 아닌 사회를 예측해야 하는 이유!
최근 성공적으로 개최된 평창올림픽 개막식과 폐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드론의 군집비행쇼였다. 300대의 드론이 단 한명의 엔지니어에 의해 일사불란하게 오륜기와 다양한 형상을 연출해내는 모습은 미래와의 조우를 연상케 했다.
이번 드론쇼는 드론 기술의 발전상을 대중들의 뇌리에 강렬하게 각인시켜주었다. 각광받는 기술인 만큼 시중에는 이미 4차산업혁명에서 드론조종자격증까지 드론에 대한 수많은 논의와 관련 도서가 나와 있다. 하지만 그 열기와는 다르게 주된 이야기는 ‘드론이 미래 핵심 기술이 되고 드론산업이 발전할 것이다. 미래에는 물건을 배달하는 드론들로 하늘이 가득 찰 것이다.’라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시그널스』의 저자 에이미 웹에 따르면 이것은 미래 예측이라고 할 수 없다. 웹은 이런 모호하고 단편적인 예측들은 노스트라다무스식 예언 혹은 SF적 상상에 불과할 뿐이며, 우리가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케인스가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말로 적극적인 경기 부양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처럼 에이미 웹 역시 같은 입장을 취한다. 미래의 기술은 장기적으로 발전할 것이고, 언젠가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등장하고, 〈스타트렉〉의 ‘공간이동’까지 가능해질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언제 실현될지 모르는 SF적 상상이 아니라, 5년 뒤 10년 뒤 20년 뒤에 도래할 미래의 구체적인 사회상인 것이다. 그리고 그때 비로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연구하는 학문이 미래 예측이라는 것이다.
에이미 웹은 현재 미국에서 논의되고 있는 상업용 드론을 고도 60~120m에 제한하였을 경우 생기는 다양한 나비효과가 어떻게 펼쳐지는지를 가상 시나리오로 설명하면서 이런 식의 단순한 대책이 얼마나 근시안적인지를 알려준다.
이렇게 기술의 발전을 사회의 문화와 정책, 법규가 따라잡지 못하는 상황을 우리는 최근 생생히 목격했다. 바로 비트코인 열풍이다. 비트코인이라는 대상을 미래기술로 볼 것인지, 규제의 대상으로 볼지, 투자인지 투기인지 그 정의에서부터 혼란이 이어졌다. 비트코인 열풍에서 볼 수 있듯이 미래 예측은 단순히 기술의 발전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고 에이미 웹은 말한다.
웹은 기술이 완전히 대중화되어 일상이 되었을 때를 도착예정시간(ETA)이라고 부른다. 제대로 된 미래 예측은 ETA가 되어 미래가 우리에게 도달했을 때, 그때 사회 전반의 구조와 양상 그리고 필요한 인접 기술과 서비스, 정책과 규제는 무엇인지를 그려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드론의 비행가능고도와 구역은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가? 드론으로 인해 생기는 파급효과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에 대한 정부와 기업들의 고민과 대안이 필요한 것이다.
이처럼 미래 예측은 다양한 변수와 상황을 고려해야 하며, 그렇게 나온 미래 예측이어야 비로소 우리가 그에 대한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흩뿌려진 소음 속에서 미래의 신호를 포착하고,
신호를 연결하여 진짜 트렌드를 발견하라!
미래 예측을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어떤 것이 영속하는 트렌드이고, 어떤 것이 반짝하고 사라지는 일시적 유행인지 구분해내는 것이다.
RIM은 잘못된 예측으로 스스로가 반짝 유행의 대표로 남게 되었다. 반대로 아이폰은 당시 초기 모델의 수많은 결점에도 불구하고 결국 영속하는 트렌드로 미래의 일부가 되었다. 화투패를 제작하던 닌텐도는 끊임없는 변신 끝에 세계 최고의 게임회사로 100년이 넘게 번창하고 있다. IBM, 다이볼드, 웰스파고, 3M 역시 등락을 거듭하면서도 변화하는 기술과 산업, 시장에서 살아남았다. 모두 미래에 발빠르게 준비하고 대응 전략을 짰기 때문이다.
과거 산업화를 위한 정부의 경부고속도로 건설이나 삼성의 반도체 투자 결정과 같은 국내 성공 사례만 보더라도 정부와 기업이 어떤 미래 대응책을 선택하는지야말로 조직의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지점임을 알 수 있다.
에이미 웹은 진짜 트렌드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설명하기 위해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사례를 보여준다. 우리는 흔히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미래의 상징처럼 여긴다. 하지만 웹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야말로 잘못된 미래 예측이며, 그 이유는 기술적 측면, 경제적 측면, 사회적 측면을 봤을 때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결코 미래 트렌드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마치 한 세기 전 ‘움직이는 보도’가 미래의 교통수단으로 각광받았던 것처럼 말이다.
반대로 자율주행차는 미래의 트렌드가 될 수 있는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 제반기술의 성장 속도가 가장 중요하지만, 사회적 인식과 사건들도 큰 영향력을 끼친다. 기술은 진공 속에서 혼자 진화하지 않기 때문이다. 에이미 웹은 ‘부의 분배/교육/정부/정치/공공보건/인구통계/경제/환경/언론/미디어’ 등의 고려해야 할 요인을 통해 우리가 어떤 것이 소음이고, 어떤 것이 진짜 미래에서 온 신호인지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에이미 웹은 우버의 사례를 통해 우버가 지닌 진짜 트렌드가 ‘서비스형 교통수단’임을 설명하고, 다음 단계로 이 트렌드가 어떻게 영속가능한지 검증해보인다.
미래가 도착하는 시간을 계산하여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하라.
전략을 검증하여 미래를 역설계하라.
해당 기술 혹은 서비스가 관련 제반기술의 발달로 개화할 수 있는 시기를 예측하는 ETA 파악하기, “우리가 그 기술을 하루에 한두 번 이상 사용하고 삶을 더 낫게 해주는가”를 판단하는 래리 페이지의 칫솔 테스트, 가상의 상황을 알아보기 위한 기술 시나리오 등의 전략 검증과정을 거쳐 어떻게 조직의 미래 전략에 적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기업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이렇게 엄격한 기준으로 미래 예측을 탐구하는 에이미 웹이 역설적으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단순히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역설계하라는 것이다. 미래를 역설계한 대표적 사례가 케네디의 ‘달 착륙 계획’이다. 미국 정부는 달 착륙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시나리오를 역설계하여 마침내 실현시켰다. 케네디에게 달 착륙은 ‘선호하는 미래’였으며 강력한 목표와 추진력이 달 착륙이라는 ‘가능한 미래’를 ‘유력한 미래’로 변화시켰다.
이처럼 미래에 대한 예측과 전략이 잘 준비되어 있다면 각 기업과 정부는 자신들의 선호하는 미래를 실제 미래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현재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는 불가능한 인간의 통찰력을 필요로 한다. 컴퓨터와 알고리즘은 추상적이고 정성적 데이터를 평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시그널스』를 통해 에이미 웹이 보여주는 미래는 단순히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생하는 수동적인 대상이 아니다. 미래는 결정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미래를 예측하고 설계해야 되는 이유인 것이다.
미래학자처럼 사고하는 방법!
드론과 비트코인은 미래에서 온 신호인가?
기술의 발달과 정책과 제도의 간극, 기술과 현상이 아닌 사회를 예측해야 하는 이유!
최근 성공적으로 개최된 평창올림픽 개막식과 폐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드론의 군집비행쇼였다. 300대의 드론이 단 한명의 엔지니어에 의해 일사불란하게 오륜기와 다양한 형상을 연출해내는 모습은 미래와의 조우를 연상케 했다.
이번 드론쇼는 드론 기술의 발전상을 대중들의 뇌리에 강렬하게 각인시켜주었다. 각광받는 기술인 만큼 시중에는 이미 4차산업혁명에서 드론조종자격증까지 드론에 대한 수많은 논의와 관련 도서가 나와 있다. 하지만 그 열기와는 다르게 주된 이야기는 ‘드론이 미래 핵심 기술이 되고 드론산업이 발전할 것이다. 미래에는 물건을 배달하는 드론들로 하늘이 가득 찰 것이다.’라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시그널스』의 저자 에이미 웹에 따르면 이것은 미래 예측이라고 할 수 없다. 웹은 이런 모호하고 단편적인 예측들은 노스트라다무스식 예언 혹은 SF적 상상에 불과할 뿐이며, 우리가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케인스가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말로 적극적인 경기 부양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처럼 에이미 웹 역시 같은 입장을 취한다. 미래의 기술은 장기적으로 발전할 것이고, 언젠가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등장하고, 〈스타트렉〉의 ‘공간이동’까지 가능해질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언제 실현될지 모르는 SF적 상상이 아니라, 5년 뒤 10년 뒤 20년 뒤에 도래할 미래의 구체적인 사회상인 것이다. 그리고 그때 비로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연구하는 학문이 미래 예측이라는 것이다.
에이미 웹은 현재 미국에서 논의되고 있는 상업용 드론을 고도 60~120m에 제한하였을 경우 생기는 다양한 나비효과가 어떻게 펼쳐지는지를 가상 시나리오로 설명하면서 이런 식의 단순한 대책이 얼마나 근시안적인지를 알려준다.
이렇게 기술의 발전을 사회의 문화와 정책, 법규가 따라잡지 못하는 상황을 우리는 최근 생생히 목격했다. 바로 비트코인 열풍이다. 비트코인이라는 대상을 미래기술로 볼 것인지, 규제의 대상으로 볼지, 투자인지 투기인지 그 정의에서부터 혼란이 이어졌다. 비트코인 열풍에서 볼 수 있듯이 미래 예측은 단순히 기술의 발전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고 에이미 웹은 말한다.
웹은 기술이 완전히 대중화되어 일상이 되었을 때를 도착예정시간(ETA)이라고 부른다. 제대로 된 미래 예측은 ETA가 되어 미래가 우리에게 도달했을 때, 그때 사회 전반의 구조와 양상 그리고 필요한 인접 기술과 서비스, 정책과 규제는 무엇인지를 그려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드론의 비행가능고도와 구역은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가? 드론으로 인해 생기는 파급효과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에 대한 정부와 기업들의 고민과 대안이 필요한 것이다.
이처럼 미래 예측은 다양한 변수와 상황을 고려해야 하며, 그렇게 나온 미래 예측이어야 비로소 우리가 그에 대한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흩뿌려진 소음 속에서 미래의 신호를 포착하고,
신호를 연결하여 진짜 트렌드를 발견하라!
미래 예측을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어떤 것이 영속하는 트렌드이고, 어떤 것이 반짝하고 사라지는 일시적 유행인지 구분해내는 것이다.
RIM은 잘못된 예측으로 스스로가 반짝 유행의 대표로 남게 되었다. 반대로 아이폰은 당시 초기 모델의 수많은 결점에도 불구하고 결국 영속하는 트렌드로 미래의 일부가 되었다. 화투패를 제작하던 닌텐도는 끊임없는 변신 끝에 세계 최고의 게임회사로 100년이 넘게 번창하고 있다. IBM, 다이볼드, 웰스파고, 3M 역시 등락을 거듭하면서도 변화하는 기술과 산업, 시장에서 살아남았다. 모두 미래에 발빠르게 준비하고 대응 전략을 짰기 때문이다.
과거 산업화를 위한 정부의 경부고속도로 건설이나 삼성의 반도체 투자 결정과 같은 국내 성공 사례만 보더라도 정부와 기업이 어떤 미래 대응책을 선택하는지야말로 조직의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지점임을 알 수 있다.
에이미 웹은 진짜 트렌드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설명하기 위해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사례를 보여준다. 우리는 흔히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미래의 상징처럼 여긴다. 하지만 웹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야말로 잘못된 미래 예측이며, 그 이유는 기술적 측면, 경제적 측면, 사회적 측면을 봤을 때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결코 미래 트렌드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마치 한 세기 전 ‘움직이는 보도’가 미래의 교통수단으로 각광받았던 것처럼 말이다.
반대로 자율주행차는 미래의 트렌드가 될 수 있는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 제반기술의 성장 속도가 가장 중요하지만, 사회적 인식과 사건들도 큰 영향력을 끼친다. 기술은 진공 속에서 혼자 진화하지 않기 때문이다. 에이미 웹은 ‘부의 분배/교육/정부/정치/공공보건/인구통계/경제/환경/언론/미디어’ 등의 고려해야 할 요인을 통해 우리가 어떤 것이 소음이고, 어떤 것이 진짜 미래에서 온 신호인지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에이미 웹은 우버의 사례를 통해 우버가 지닌 진짜 트렌드가 ‘서비스형 교통수단’임을 설명하고, 다음 단계로 이 트렌드가 어떻게 영속가능한지 검증해보인다.
미래가 도착하는 시간을 계산하여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하라.
전략을 검증하여 미래를 역설계하라.
해당 기술 혹은 서비스가 관련 제반기술의 발달로 개화할 수 있는 시기를 예측하는 ETA 파악하기, “우리가 그 기술을 하루에 한두 번 이상 사용하고 삶을 더 낫게 해주는가”를 판단하는 래리 페이지의 칫솔 테스트, 가상의 상황을 알아보기 위한 기술 시나리오 등의 전략 검증과정을 거쳐 어떻게 조직의 미래 전략에 적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기업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이렇게 엄격한 기준으로 미래 예측을 탐구하는 에이미 웹이 역설적으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단순히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역설계하라는 것이다. 미래를 역설계한 대표적 사례가 케네디의 ‘달 착륙 계획’이다. 미국 정부는 달 착륙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시나리오를 역설계하여 마침내 실현시켰다. 케네디에게 달 착륙은 ‘선호하는 미래’였으며 강력한 목표와 추진력이 달 착륙이라는 ‘가능한 미래’를 ‘유력한 미래’로 변화시켰다.
이처럼 미래에 대한 예측과 전략이 잘 준비되어 있다면 각 기업과 정부는 자신들의 선호하는 미래를 실제 미래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현재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는 불가능한 인간의 통찰력을 필요로 한다. 컴퓨터와 알고리즘은 추상적이고 정성적 데이터를 평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시그널스』를 통해 에이미 웹이 보여주는 미래는 단순히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생하는 수동적인 대상이 아니다. 미래는 결정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미래를 예측하고 설계해야 되는 이유인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에이미 웹
Amy Webb
에이미 웹은 미국에서 손꼽히는 미래학자로, 퓨처투데이 연구소(The Future Today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연례 FTI 트렌드 보고서의 발행인이다. 인디애나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 대학에서 언론학으로 석사를 받았다. 웹이 설립한 퓨처 투데이 연구소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X의 미래는 어떠한가’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미래 예측 및 전략 수립 기업이다. 웹의 연구는 기술이 우리의 삶과 일, 정책 등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웹은 다양한 기관들과 제휴 또는 협력해 일하고 있으며, 전(前) 미국 - 러시아 양국 대통령 위원회의 대표로 활동했다. 2012년 〈포브스〉에서 세계를 바꾸는 여성 5인에 선정되었고, 2014~ 2015년에 하버드 대학에서 니만 방문연구원으로 지냈다. 현재 뉴욕 대학 스턴 경영 대학원에서 비상근교수로서 기술의 미래에 대해 강의하며, 컬럼비아 대학에서는 미디어의 미래를 가르치고 있다.
역 : 박슬라
연세대 인문학부 졸업 후 트랜스쿨을 이수하고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인드 세트』 『세계주식회사』『착한 소비자의 탄생』 『Stick 스틱!』(이상 공역)『미래를 읽는 기술』 『회사형 인간』 등의 경제경영서와 함께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중 4권『구름 속의 죽음』 『3막의 비극』 『패딩턴발 4시 50분』 『그들은 바그다드로 갔다』『티제이와 사랑의 스캔들』외 다수의 소설이 있다.
목 차
서문
“안녕? 혹시 길을 잃었나요”
1장
안내서
모든 조직을 위한 미래학자의 설명서
2장
하늘을 나는 자동차
트렌드와 반짝 유행의 차이
3장
살아남아 번창할 것인가, 아니면 죽을 것인가
트렌드가 회사에 미치는 영향
4장
변두리 탐색
비범한 용의자를 찾아서
5장
신호는 중요하다
숨은 패턴 찾기
6장
‘X계의 우버’ 트렌드
올바른 질문 던지기
7장
그게 정말 그렇게 대단해?
올바른 시점 포착하기
8장
만일~ 그렇다면~
행동 공식
9장
로봇이 지배하는 세상
전략 테스트
10장
미래를 역설계하라
“안녕? 혹시 길을 잃었나요”
1장
안내서
모든 조직을 위한 미래학자의 설명서
2장
하늘을 나는 자동차
트렌드와 반짝 유행의 차이
3장
살아남아 번창할 것인가, 아니면 죽을 것인가
트렌드가 회사에 미치는 영향
4장
변두리 탐색
비범한 용의자를 찾아서
5장
신호는 중요하다
숨은 패턴 찾기
6장
‘X계의 우버’ 트렌드
올바른 질문 던지기
7장
그게 정말 그렇게 대단해?
올바른 시점 포착하기
8장
만일~ 그렇다면~
행동 공식
9장
로봇이 지배하는 세상
전략 테스트
10장
미래를 역설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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