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우렐리우스부터 니체까지 2천년을 이어온 삶의 지혜!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삶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 잭 캔필드(<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려고 한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이에 대해 추상적이지 않으면서 현실적인 대답을 내놓은 사람들이 바로 그리스와 로마 시대를 풍미했던 스토아 사상가들이었다.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카르페 디엠(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이라는 말도, 몽테뉴와 칸트, 니체에 이르기까지 2천년을 이어온 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도 스토아 사상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발간되는 책마다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 28개국에 번역이 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는 하버드대에서 스토아 사상을 연구한 스티븐 핸슬먼과 함께 이 책에서 스토아가 제시하는 삶의 철학을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전달하고 있다. 하루 10분, 365일 동안 삶에 대해 사색할 수 있게끔 엮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인생의 중심을 바로 세우고 새롭게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자기계발) ★★★
★★★ <가디언> <허핑턴포스트> 추천도서! ★★★
★★★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
아우렐리스우스부터 니체까지 2천년을 이어온 삶의 지혜
삶의 목적은 무엇이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인생의 고비에 부닥칠 때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던지지만 이에 대한 확실한 답을 찾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2천년 전, 우리의 선조들도 똑같은 질문을 던졌고, 스토아라 불린 사상가들은 그에 대한 답을 찾았으며, 그들이 던진 삶에 대한 화두는 현재까지도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황제였지만 절제된 삶을 추구하며 《명상록》이라는 명저를 남긴 아우렐리우스, 노예의 신분이었지만 삶의 역경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로마의 황제들로부터 존경의 대상이 된 《대화록》의 저자 에픽테토스, 네로 황제의 스승이었지만 폭군이 돼버린 네로를 암살하려다 오히려 죽음에 내몰린 세네카. 이들은 모두 스토아 사상가에 속했으며, 이들이 2천년 전에 제시한 삶의 철학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몽테뉴, 루소, 칸트, 니체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사상가에게도 깊은 영향을 주었다. 시대와 지역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계층을 막론하고 2천년을 넘게 이어져온 스토아의 인생 철학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난감해 하는 우리들에게 삶의 방향을 분명하게 알려주는 나침반 역할을 해줄 것이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멀리하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
스토아의 생각은 깊이가 있으면서도 이해하기 쉬우며, 실용적이면서 현재적이다. 그들은 인생에 대해 직설적이고도 대담한 생각을 펼쳤다. 그들은 먼저 우리에게 삶이란 무작위적이고 불분명하며, 예측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될지 악한 사람을 만나게 될지, 많은 돈을 벌게 될지 가진 돈마저 잃게 될지 알 수 없을뿐더러 그것들을 통제할 수도 없다. 알 수도 없고 통제할 수도 없는 것에 집착하면 인생이 피폐해지고 불행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스토아의 생각이다. 대신 스토아는 우리가 통제할 수 있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마음이며,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세상 일들은 통제할 수 없지만, 그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내 마음의 반응은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과거는 이미 지나간 시간이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이기 때문에 통제할 수 없지만, 내가 무언가를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의 일은 내가 결정할 수 있다는 의미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멀리하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 이러한 삶의 철학을 가질 때 우리는 인생을 후회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하루 10분으로 당신의 인생이 바뀐다!
이 책은 스토아의 삶에 대한 지혜를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스토아 사상가들의 저작들을 직접 인용하고 해제를 붙이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스토아가 제시한 인생 철학을 보다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하버드대 철학과에서 수학한 스티븐 핸슬먼이 공저자로 참여했으며, 독자들이 스토아의 인생 철학을 보다 쉽고 명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제를 달아놓았다. 하루 10분 정도의 시간으로 삶에 대해 사색할 수 있게끔 구성돼 있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삶의 이유와 목적,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라이언 홀리데이
Ryan Holiday
미디어 전략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세에 대학교를 자퇴하고 『권력의 법칙』을 쓴 로버트 그린의 제자가 되었으며 많은 베스트 셀러 저자들뿐만 아니라 구글, 테이저, 콤플렉스 등에 자문을 제공 해왔다. 여러 해 동안 〈아메리칸어패럴〉 마케팅 이사로 일했고, 그 가 만든 광고들은 트위터, 유투브, 구글 등에서 연구 사례로 활용되었으며 〈애드에이지〉 〈뉴욕 타임스> 등에 소개되었다. 『파이낸셜타 임스』가 ‘놀랄 만큼 충격적인 책’이라고 표현한 첫 번째 책 『Trust Me, I’m Lying』는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세계 각국 의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되었다. 지은 책으로 『에고라는 적Ego is the enemy』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이 있다.
저 : 스티븐 핸슬먼
하버드 신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하버드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30년 이상 출판인이자 문학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서점을 운영하기도 했다. 저서로 《The Daily Stoic》, 《The Daily Stoic Journal》이 있다.
역 : 장원철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에서 국어학을 전공했다. 저서로 《지혜와 통찰》, 《구두장이 잭》,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등이 있으며, 역서로 《아주 작은 반복의 힘》, 《하루 10분 내 인생의 재발견》이 있다.
목 차
002 중요하지 않는 것에는 무자비해야 한다
003 기권할 수 있는 자유
004 시선을 두어야 할 곳
005 도망쳐도 문제는 남는다
006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
007 에우티미아
008 이유를 모르면 방법도 알 수 없다
009 시작하라, 나머지는 따로온다
010 10년 전이든 10분 전이든 과거일 뿐이다
011 망각과 태만에 맞서는 글쓰기
012 돈은 삶을 아주 조금 바꿀 뿐이다
013 책은 작가가 아니다
014 모든 것을 알 필요는 없다
015 불패의 품성
016 자기충족적 예언
017 화를 다스리는 방법
018 판단하지 않을 권리
019 인생의 만찬
020 부치지 않은 편지
021 욕망에 무심하라
022 선과 악의 근원
023 내주지 말아야 할 것
024 스스로 만든 감옥
025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현재뿐
026 내가 선택하는 그것이 나다
027 옆에 있는데도 보이지 않는 것
028 왜 나로 살아가지 않는가
029 좋은 하루를 만드는 방법
030 오직 선택에만 집중하라
031 상처를 만드는 것은 칼이 아니라 생각이다
032 습관의 연료
033 행복은 결과가 아니라 행동이다
034 부러움의 악순환
035 끝까지 계속하게 만드는 힘
036 어떤 것을 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037 100권 vs 한 권
038 시작하기 좋은 날은 바로 오늘
039 쓸모없게 된 행운
040 신경 쓰지 않는 기술
(이하 생략)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