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당신은 지금 얼마짜리 청춘을 살고 있는가?
이제는 청춘의 값어치를 올릴 시간!
계층 고착화와 사회 양극화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계층 이동의 사다리 역할을 했던 교육과 학력이 상당 부분 부모의 경제력에 좌우되면서 계층과 부의 대물림 현상 또한 심화되고 있다. ‘학벌’이 예비 직장인을 평가하는 주요한 기준이기에 대다수의 청춘들은 자신의 뜻을 펼칠 기회조차 갖지 못한다. 한마디로 개천에서 용이 나던 시대는 끝났다.
대부분의 전문가는 우리나라의 청년 문제가 개인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적절한 진단이기는 하지만, 청춘들은 이러한 말들에 너무 흔들리지 말기를. ‘네 탓이 아니라 세상 탓’이라는 말이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청춘들에게 다소의 위로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나 해법이 될 수는 없다. 이러한 진단을 바꾸어 말하면, 이 세상은 어차피 이 모양 이 꼴이니 이 시대의 청춘들은 계층 이동을 포기하라는 소리밖에 안 된다. 어떻게 해야 할까? 반칙이라도 해야 하나?
이 책 《당신의 청춘은 얼마인가요》 역시 청춘들이 처한 현실의 굴레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불편할 정도로 솔직하다. 살아남기 위해 아등바등하는 청춘 군상의 눈물겨운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하지만 이 책은 ‘아픔은 청춘에 수반되는 필수적인 과정’이라거나 ‘고통은 완성을 위한 전 단계’라는 식의 어줍지 않은 위로를 건네지 않는다. 가장 현실적인 지점에서 해법을 찾아낸다. 청춘의 열정과 기지를 발휘하여 창업을 하고 떼돈을 벌라는 식의 헛소리도 없다. 그것이야말로 ‘현실’이 아니라 ‘이상’일 뿐이다. 이 책은 인생이라는 기나긴 여정에서 청춘이 갖는 의미를 제대로 인식하도록 이끌고, 재력이 뛰어난 부모를 만나지 못해 불리한 상황에서 시작할 수밖에 없는 청춘들이 따라야 할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의 페이지를 넘기는 동안 청춘이 처한 현실의 민낯을 대하며 당혹감을 느낄 수 있겠지만, 일과 직업, 돈, 성공, 인생에 관한 날카로운 통찰과 깨우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봄은 수확하는 시기가 아니라 씨를 뿌리는 계절”
_인생에서 청춘이 갖는 의미
들을 때는 달콤하지만 인생을 설계하는 데 있어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말들이 있다. 이러한 말들은 비루한 현실에 처한 청춘들의 마음을 뒤흔든다. ‘취업은 남의 돈을 벌어주는 것이고 창업은 자기 돈을 버는 것’이라거나 ‘할 수 있는 일보다는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라’거나 ‘당신이 힘든 이유는 사회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라는 말 따위다. 이 말들은 일견 맞고 일견 틀리다. 하지만 상처 입은 청춘들의 입맛에 맞게끔 해석할 경우, 이 말들은 직업과 노동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무언가 시작하는 것을 유보하게 만들며, 내가 안 되는 것은 다 세상 탓이라는 핑계로 작용하기도 한다.
지금의 자신을 돌아보자. 혹시 성급하게 어떤 성과를 내고 싶어서 안달하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청춘의 특권을 누리겠다며 삶을 방기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청춘의 불안은 이 두 가지에서 시작된다. 당장 손에 쥘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 이 책 《당신의 청춘은 얼마인가요》는 이렇게 말한다. 청춘은 무언가를 수확하는 때가 아니라 쌓아가는 시기이며, 지금 당신이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10년 뒤, 20년 뒤 당신의 모습이 결정된다고.
“몸값에 연연하지 말고 실력을 쌓고 가치를 만들라”
_이 시대의 청춘들이 유념해야 할 것들 1
청춘 시기를 바람직하게 보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크기를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청춘들이 직장에서, 일터에서 제대로 대우받지 못한다고 불만을 품고 있지만, 대체로 급여와 연봉은 적정 수준에서 매겨져 있다(‘열정 페이’를 강요하는 불량한 근로 현장은 아예 고려 대상이 아니다). 이제 갓 학교를 졸업한 신출내기에게는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스스로의 가치는 망각한 채 ‘몸값’에만 연연하는 것이야말로 정말로 위험한 생각이다. 만약 자신이 가진 가치에 비해 높은 임금을 받고 있다면, 그것은 훗날 받아야 할 합당한 대가를 미리 당겨서 쓰는 것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연봉 높은 사람이 유능한 사람일 거라는 이 사회의 허위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당장의 이익에만 매달리고, 손해 보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도 청춘의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 때로는 손해와 희생을 감수하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이 세상에 무가치한 일은 없다. 탁월한 실력과 업적은 여러 가지 경험들이 복잡하게 얽혀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이다. 그러니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기에 앞서 희생을 감수할 만한 마음가짐을 갖추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본분은 망각한 채 자아만 추구하고 있지는 않은가”
_이 시대의 청춘들이 유념해야 할 것들 2
이 책의 저자 종닝은 대학을 졸업할 무렵 취업과 대학원 진학 사이에서 고민했다. 학문 연구에 뜻이 있어 대학원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 당장 취업에 자신이 없어서 시간을 벌려 했던 것. 혹시 각종 자격증과 시험에 몰두하며 여전히 ‘공부’에 매달리는 것이 사실은 현실과 맞닥뜨릴 용기가 부족하기 때문은 아닌지도 생각해 봐야 한다.
국가와 세계의 부조리한 현실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것도 옳지 않은 태도다. 자신의 삶도 바꾸지 못하면서 세상을 바꾸겠다는 것은 주제넘은 일이다. 불합리한 사회 구조에 비판의식을 갖되, 꾸준히 자신의 길을 가야 한다. 본분은 망각한 채 자아만 추구해서는 안 된다.
“처세가 아니라 처신을 배우라”
_신참 직장인이 반드시 새겨야 할 것들
이 책은 갓 사회에 진출한 신출내기 직장인들의 여러 가지 행태도 보여준다. 학교에서는 ‘고참’이었으나 직장에서는 ‘신참’이 될 수밖에 없는 신입 사원들의 처지 변화와 직장에서의 언행에 대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책을 읽는 독자는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하는 의구심이 들 법하지만, 평소의 나쁜 습관과 사소한 실수로 ‘꼬리표’가 붙어 큰일을 할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라는 저자의 애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옮긴이가 역자 후기에서 ‘책이라는 고상한 형식이 아니라 술자리에서 선배한테나 들을 법한 이야기’라고 진술한 부분과도 맥이 닿아 있다.
이 외에도 저자는 취업과 이직, 연봉 협상, 창업에 관한 청춘들의 고민에 대해서도 속 시원한 대답을 내놓는다.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지만 감히 입 밖에 꺼내기 힘든 ‘날 것’ 그대로의 충고와 조언이 연타로 터져 나온다. 하나하나가 반드시 마음에 새겨야 할 금언들이다.
“갑이 되지 못한다 해서 반드시 을로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_이 책의 의미와 가치
충격을 주고 뒤흔들어놓기만 한다면 그것은 조언이 아니다
이 책은 가장 먼저 이 시대의 청춘들이 처한 현실과 처지를 제대로 인식하도록 이끈다. 저자의 말들이 때로는 불편하게 다가올지라도 자기 자신이 서 있는 위치에 대한 인식 없이는 제대로 된 방향을 잡을 수 없다. 이러한 바탕 위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현실적인 길을 제시한다. 하지만 오해하지 말기를. 이 책은 결코 ‘속물’이 되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청춘을 잃어야만 어른이 된다고 말하지도 않는다. 남을 짓밟고 올라서는 것이 성공이라고 주장하지도 않는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청춘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알려주며, 자신을 더욱 더 사랑하라고 말한다. 이 책이 밝히는 갖가지 제안들은 청춘들이 자신을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에 다름 아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메시지는 이것이다. 스스로 실력을 쌓고 가치를 지닌 인생은 결코 타인에 의해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너답게 어른이 되라는 것!
작가 소개
저 : 종닝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개인 미디어 운영자이자 소셜 마케팅의 1인자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판매 활동을 하는 사업자 커뮤니티 가운데 랭킹 1위인 ‘대웅회(大熊會)’의 창시자로, 온라인에서의 성공적인 상거래 노하우를 전수하고 올바른 마케팅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다방면에서의 뛰어난 활동으로 인해 SNS 유저들 사이에 ‘만능 큰곰(萬能的大熊)’으로 통한다. 중국의 모바일 메신저인 위챗의 고객 서비스 플랫폼인 웨이멍의 부총재를 역임하고 있으며, 중국 유수의 기업뿐만 아니라 세계적 글로벌 기업들에 홍보와 투자 자문을 하고 있다.
역 : 박주은
이화여대 중어중문과를 졸업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출간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문화예술 분야의 대중 인문서와 젊은 문학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창작에 대하여』 『품인록』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 『후회 없는 결정』, 『류촨즈의 경영혼』이 있다.
목 차
책을 시작하며 : 靑春, 푸르른 봄날을 즐기며 씨를 뿌리는 시간
첫 번째 공부 • 현대사회의 속성에 관하여 : 꿈과 이상은 현실을 딛고 피어나는 꽃
Chapter 1. 어차피 모두가 만족할 공평한 룰은 없다
다시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을까?|가정환경에서 비롯된 기질을 변화시켜라|귀천은 없지만 계층은 있다|세상의 불합리함에 대하여|선택과 기회, 그리고 삶에 관한 어떤 이야기|부모덕을 누리는 사람을 비난하는 게 정당할까
Chapter 2. 전략적으로 노력하라
서른 살, 당신의 전망은 어디에 있는가|‘별 차이 없다’는 말의 ‘별 차이’는 매우 크다|모든 노력에 보상이 따라야 할까|의미 없는 노력은 과감하게 포기하라|굳이 증명하려고 애쓸 필요 없다
Chapter 3. 계속 가지 않으면 도착할 수 없다
배후의 승부|국가적 문제에 대해 떠드는 사람들|도움 주기의 순환 고리|천천히, 너무 늦지만 않게
두 번째 공부 • 정확한 자기인식에 관하여 : 나를 알아야 제대로 시작할 수 있다
Chapter 4. ‘나’라는 존재의 크기
본분과 자아|마음이 하늘보다 높은 사람들|능력 있는 당신, 왜 제대로 쓰이지 못할까|최선을 다한 결과가 왜 이럴까|왜 무엇이든 해보라고 할까?
Chapter 5. 나를 업그레이드시키는 것들
IQ보다는 EQ!|총명함과 지혜로움|기술과 재능|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
Chapter 6.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진짜 능력
당신의 가격을 높이기보다는 가치를 높여라|이해득실과 신분변화에 일희일비하지 말라|반드시 영웅이 될 필요는 없다|인재란 무엇인가
세 번째 공부 • 직업과 노동에 관하여 : 직장생활의 거의 모든 것
Chapter 7. 일의 가치와 대가는 돈만이 아니다
졸업 직후 직업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전공과 직업의 관계|직장생활의 다섯 가지 기본 원칙|혼나는 것도 일의 한 부분이다|신입사원이 주의해야 할 여덟 가지|회사에서는 대체 무엇을 보고 직원을 채용할까|어떤 경영자가 나와 잘 맞을까
Chapter 8. 직장과 동행하라, 일과 함께 가라
누구를 위해 일할 것인가|직장인, 당신의 수완을 끌어올려라|모든 의사결정이 완벽하다면 어떻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중간관리자 역할, 어떻게 해야 좋을까|이런 상사 앞에서는 이렇게 행동하라
Chapter 9. 자리는 스스로 만드는 것
완벽히 준비된 때란 영원히 오지 않는다|새로워 보이는 것의 함정|연봉협상, 이렇게 하라|나보다 못한 사람이 더 잘나가는 것처럼 보일 때|남보다 더 일해도 괜찮다|사장의 눈에는 누가 좋은 직원일까
Chapter 10. 여성 직장인이라면 이렇게
여성 직장인의 처신과 처세|여성 직장인이 사무실에서 너무 돋보여서는 안 되는 이유|험담은 당신의 얕은 수준을 드러낼 뿐이다|품격을 높이는 속성 비결|남성 동료들의 지지대가 돼라|여성의 커리어 설계는 보다 치밀해야 한다
네 번째 공부 • 장사와 창업에 관하여 : 차익을 실현할 것인가,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
Chapter 11. 장사냐, 사업이냐, 노선을 분명히 하라
취업할 것인가, 창업할 것인가|창업자의 대부분은 한때 뛰어난 직장인이었다|사업을 할 때 범하기 쉬운 세 가지 잘못|돈은 부가적인 가치일 뿐이다|친구와의 동업, 괜찮을까?|성공은 카피할 수 없지만, 따라 해서 돈은 벌 수 있다
Chapter 12. 돈을 보지 말고 미래를 보라
업종을 전환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투기와 투자|성공으로 이끄는 세 가지 키워드
다섯 번째 공부 • 돈, 가치 그리고 삶의 균형에 관하여 : 행복한 성공을 만드는 요소들
Chapter 13. 돈을 벌고 싶은가, 성공하고 싶은가
집 안 청소도 못하면서 어찌 천하를 일소하랴|의식의 넓이보다는 깊이와 높이를 키워라|나아가는 것이 용기라면, 멈추는 것은 지혜다|내세울 능력이 없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선택한 것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것을 선택하라
Chapter 14. 지나 보면 알게 되는 것들
인생은 긴 여행과 같다|일일이 따지지 않는 습관|부족한 것에 매달리지 말고 때로는 한눈을 팔아라|당신은 왜 가난한가|성공이야말로 실패보다 두려운 일이다|큰일을 하겠다는 각오로, 적은 돈을 버는 노력을 지속하라
역자 후기 : 불편하지만 유용한 조언들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