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의 삶은 몇 가지 선택과 결과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입시, 취업과 같이 인생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몇 가지 선택들이 마치 인생의 모든 것을 좌우하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사실 하루 일과만 떠올려 봐도 우린 선택과 결정의 순간을 수십 번 이상 경험한다. 수업을 갈 것인지 데이트를 할 것인지, 누구를 만날 것인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일은 내일로 넘길 것인지 등등 수시로 선택의 순간에 놓인다. 때로는 그 선택이 사소해보일지 모르지만 이것이 ‘나비의 날갯짓’이 되어 10년 후, 혹은 20년 후 커다란 영향력을 미칠지도 모를 일이다.
더구나 인생은 점점 더 길어지고 있으며, 1인 가구가 증가하는 만큼 홀로 죽는 그 순간까지 스스로의 삶을 책임져야 하는 것이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이다. 그렇기에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하느냐가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선택의 순간은 짧을지 몰라도 그 선택으로 말미암아 내가 걸어가는 길은 누리고 싶은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꽃길’일 수도 있지만 몇 십 년간 늪에 빠져 허우적대기만 하다가 끝나는 ‘지옥길’일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을 한다면 지금의 선택, 내 눈앞에 닥친 선택을 함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전략’이 필요하다. 전략이라고 하면 특정 계층을 위한 것이지 나와는 관계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전략이다.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는 매일매일을 전략에 매달려 살아가는 기업인과 정치인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접어들며 세상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데 부족한 능력과 자본 때문에 길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진로 설계 대신 ‘욜로’를 선택하지만 여전히 불안함에 떨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 즉 평범한 직장인들과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들여놓은 학생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의 저자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전략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며 야비하거나 음흉한 것도 아니다. 불확실한 세계를 헤쳐 나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다. 전략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후천적으로 배우고 익혀나갈 수 있는 능력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목표를 쟁취하기 위해 그저 죽도록 노력해서 이기려고만 했다, 그런데 정작 삶은 우울하고 힘겹기만 하고 성공이나 명예는 늘 닿을 수 없는 곳에 있다, 이는 과정이나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라는 책의 제목처럼 어떻게 승리하며 살아갈 것인지를 모른 채 그저 소모적으로 노력했기 때문이다.
이제 삶은 달라져야 한다,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에서 제시하는 것처럼 삶의 목표만을 추구해왔다면 이제는 삶의 가치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자신에게 맞는 지형시세(地形時勢)’를 갖출 수 있다, 자신의 삶을 펼칠 공간인 지(地)를 통해 전략적인 위치를 점하고, 거기에 맞는 형(形)을 구축해야 한다, 스킬, 지식, 네트워크 등을 구체적으로 쌓다 보면 시(時)를 만날 수 있다 때를 만났을 때 이를 놓치지 않고 모험적으로 뛰어들어 크고 작은 성공의 경험들을 쌓아나가야 하며 그 과정에서 굳건한 세(勢)가 형성이 되면 인생이 술술 풀린다고 느껴질 정도의 장밋빛 미래가 펼쳐지게 된다, 우리는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살아간다, 책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독자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갖춰나가기 위해 어떻게 판단하고 실행해야 하는지를 ‘수많은 전쟁과 경영 사례 및 다양한 책과 연구 사례’ 등을 들어 이해를 돕고 있다.
오늘을 살아내면 미래는 온다, 그러나 오늘을 전략적으로 살면 원하는 미래가 온다, 그러니 내가 ‘원하는 미래’를 얻기 위해 이제부터 어떻게 ‘전략적인 삶’을 살 것인지 하나하나 답을 찾아가면 된다, 적어도 내가 어디로, 왜, 어떻게 가야 하는지 모르고 가는 사람과 그것을 명확히 인지하고 가는 사람의 미래는 다르기 때문이다.
더구나 인생은 점점 더 길어지고 있으며, 1인 가구가 증가하는 만큼 홀로 죽는 그 순간까지 스스로의 삶을 책임져야 하는 것이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이다. 그렇기에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하느냐가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선택의 순간은 짧을지 몰라도 그 선택으로 말미암아 내가 걸어가는 길은 누리고 싶은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꽃길’일 수도 있지만 몇 십 년간 늪에 빠져 허우적대기만 하다가 끝나는 ‘지옥길’일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을 한다면 지금의 선택, 내 눈앞에 닥친 선택을 함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전략’이 필요하다. 전략이라고 하면 특정 계층을 위한 것이지 나와는 관계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전략이다.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는 매일매일을 전략에 매달려 살아가는 기업인과 정치인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접어들며 세상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데 부족한 능력과 자본 때문에 길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진로 설계 대신 ‘욜로’를 선택하지만 여전히 불안함에 떨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 즉 평범한 직장인들과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들여놓은 학생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의 저자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전략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며 야비하거나 음흉한 것도 아니다. 불확실한 세계를 헤쳐 나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다. 전략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후천적으로 배우고 익혀나갈 수 있는 능력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목표를 쟁취하기 위해 그저 죽도록 노력해서 이기려고만 했다, 그런데 정작 삶은 우울하고 힘겹기만 하고 성공이나 명예는 늘 닿을 수 없는 곳에 있다, 이는 과정이나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라는 책의 제목처럼 어떻게 승리하며 살아갈 것인지를 모른 채 그저 소모적으로 노력했기 때문이다.
이제 삶은 달라져야 한다,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에서 제시하는 것처럼 삶의 목표만을 추구해왔다면 이제는 삶의 가치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자신에게 맞는 지형시세(地形時勢)’를 갖출 수 있다, 자신의 삶을 펼칠 공간인 지(地)를 통해 전략적인 위치를 점하고, 거기에 맞는 형(形)을 구축해야 한다, 스킬, 지식, 네트워크 등을 구체적으로 쌓다 보면 시(時)를 만날 수 있다 때를 만났을 때 이를 놓치지 않고 모험적으로 뛰어들어 크고 작은 성공의 경험들을 쌓아나가야 하며 그 과정에서 굳건한 세(勢)가 형성이 되면 인생이 술술 풀린다고 느껴질 정도의 장밋빛 미래가 펼쳐지게 된다, 우리는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살아간다, 책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독자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갖춰나가기 위해 어떻게 판단하고 실행해야 하는지를 ‘수많은 전쟁과 경영 사례 및 다양한 책과 연구 사례’ 등을 들어 이해를 돕고 있다.
오늘을 살아내면 미래는 온다, 그러나 오늘을 전략적으로 살면 원하는 미래가 온다, 그러니 내가 ‘원하는 미래’를 얻기 위해 이제부터 어떻게 ‘전략적인 삶’을 살 것인지 하나하나 답을 찾아가면 된다, 적어도 내가 어디로, 왜, 어떻게 가야 하는지 모르고 가는 사람과 그것을 명확히 인지하고 가는 사람의 미래는 다르기 때문이다.
작가 소개
저 : 이건호
지난 20여 년간 한국과 중국에서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했다. 이런 직업 덕에 ‘전략’이라는 사회과학적 도구를 어떻게 하면 개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인가를 오래전부터 고민해 왔다.
한국 사람들은 ‘전략적’이라는 말에서 남을 속여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잔꾀’라는 부정적 뉘앙스를 많이 느끼지만, 중국 사람들은 ‘전략’ 혹은 더 심하게는 ‘모략’에 대해 매우 가치중립적이며 언제든 필요할 때 사용하는 삶의 도구로 여긴다는 것을 직접 보고 느꼈다.
그 과정에서 마치 망치처럼 전략도 나쁘게 쓰면 사람을 해치는 무기가 될 수 있지만 좋게 쓰면 유용한 도구라는 것을 깨닫고, 전략을 각각의 개별자들이 자신의 삶에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연구하는 일이 매우 가치 있겠다고 생각했다.
개인들이 ‘자신의 삶’에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초보적인 전략에서 시작하여 보다 고차원적인 전략까지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창작을 할 계획이다. 계획이란 것이 원래 계획한 대로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도전해 볼 만한 일인 만큼, 인생 2막을 거기에 투자하고 있다. 후회는 없을 것이다.
언스트영, 오픈타이드코리아, IBM, 제일펑타이(북경) 등에서 일을 했고 지금은 ‘이건호 전략혁신연구소’에서 공부하고 글 쓰고 강의한다.
목 차
프롤로그 : 전략을 가진 자는 세상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004
Part Ⅰ - 자기와의 경쟁
Chapter 1 : 내 안에 있는 경쟁상대 024
가장 오래된, 그러나 멈출 수 없는 경쟁 025
첫 번째 경쟁 상대, 생물적 유전자 028
두 번째 경쟁 상대, 문화적 유전자 030
Chapter 2 : 어떻게 나와 경쟁할 것인가? 036
모방, 자신과의 경쟁을 위한 필요조건 036
현대에도 여전히 유용한 모방 039
모방,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044
모방과 ‘더 잘하기 전략’ 048
자기규율, 자신과의 경쟁을 위한 충분조건 051
의식 수준의 진화, 자신과의 경쟁이 지향하는 궁극적 목적 057
기본 중의 기본, 자신과의 경쟁 060
자기와의 경쟁
Part II - 타인과의 경쟁
Chapter 1 : 남보다 ‘더 잘하기’ 전략(Better Strategy) 066
100m 달리기와 더 잘하기 전략 068
폭풍구보와 붉은 여왕의 쳇바퀴 073
몸으로 싸우는 더 잘하기 전략 077
Chapter 2 : 남과 ‘다르게 하기’ 전략(Different Strategy) 083
머리로 싸우는, 다르게 하기 전략 084
직접접근 대 간접접근 088
일상에서의 다르게 하기 전략 095
자신만의 생태적 틈새에서 당신은 무리와 다르게 살고 있는가? 101
Part III - 불확실성과의 경쟁
Chapter 1 : 순진한 나비가 불러오는 거대한 토네이도 110
‘불확실성’이란 무엇인가 111
기술과 제도의 발달, 그리고 과잉 연결 116
예측과 계획으로는 안개 낀 바다에서 생존할 수 없다 124
대박을 터뜨리거나 뒤통수를 치거나 130
Chapter 2 : 직관과 상상, 그리고 통찰 138
직관력, 나비야 나비야 어디에 숨었니 140
상상력, 토네이도 상상하기 151
통찰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능력 156
Part IV - 지형시세地形時勢, 개인전략의 핵심요소
Chapter 1 : 가치 대 목표 162
가치를 추구할 것인가, 목표만 달성할 것인가 163
바다를 건너는 인생 후반전 167
가치, 이룰 수 없는 꿈 169
개인전략의 핵심요소, 지형시세(地形時勢) 173
Chapter 2 : 지(地)를 선택하라 178
나에게 경쟁우위가 있는 지(地), 없는 지(地) 180
개인의 삶과 지(地) 186
좋아하고, 돈도 벌고, 또 내가 제일 잘 나갈 수 있는 곳 189
경쟁우위가 없는 곳에서도 전략은 있다 198
Chapter 3 : 형(形)을 구축하라 205
스킬skill, 지식knowledge, 네트워크network 207
가장 중요한, 그러나 가장 부족한 핵심 스킬 212
전략적으로 생각하는 스킬 218
1만 시간의 법칙 221
궁할 때가 기회다 224
Chapter 4 : 시(時)를 포착하여 세(勢)를 일으켜라 229
고통과 인내로 기다린 시(時) 232
운명처럼 찾아온 시(時) 235
세(勢)를 불러오는 천시(天時), 티핑포인트 239
거대한 파도, 세(勢)를 일으켜라 247
세(勢)가 아무리 좋아도 안주할 수 없다 254
Part Ⅴ - 내 삶의 전략가가 되기 위하여
Chapter 1 : 전략적 유전자 262
방법론보다는 ‘사람’ 264
전략가의 유전자, 면후심흑 268
Chapter 2 : 면후(面厚), 부동심과 인내심 273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과 끈질긴 인내심 275
자극과 반응 사이에 면후가 있다 279
면후의 적, 자만과 에고 281
어떻게 면후를 키울 것인가 285
Chapter 3 : 심흑(心黑), 결단력과 비정형 294
선제적이고 과감한 결단력 295
유연하면서 민첩한 비정형 299
정형화되면 퇴화한다 303
마오쩌둥의 형체 없는 군대 306
어떻게 심흑을 키울 것인가 308
에필로그 :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에 징검다리를 놓으며 314
Part Ⅰ - 자기와의 경쟁
Chapter 1 : 내 안에 있는 경쟁상대 024
가장 오래된, 그러나 멈출 수 없는 경쟁 025
첫 번째 경쟁 상대, 생물적 유전자 028
두 번째 경쟁 상대, 문화적 유전자 030
Chapter 2 : 어떻게 나와 경쟁할 것인가? 036
모방, 자신과의 경쟁을 위한 필요조건 036
현대에도 여전히 유용한 모방 039
모방,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044
모방과 ‘더 잘하기 전략’ 048
자기규율, 자신과의 경쟁을 위한 충분조건 051
의식 수준의 진화, 자신과의 경쟁이 지향하는 궁극적 목적 057
기본 중의 기본, 자신과의 경쟁 060
자기와의 경쟁
Part II - 타인과의 경쟁
Chapter 1 : 남보다 ‘더 잘하기’ 전략(Better Strategy) 066
100m 달리기와 더 잘하기 전략 068
폭풍구보와 붉은 여왕의 쳇바퀴 073
몸으로 싸우는 더 잘하기 전략 077
Chapter 2 : 남과 ‘다르게 하기’ 전략(Different Strategy) 083
머리로 싸우는, 다르게 하기 전략 084
직접접근 대 간접접근 088
일상에서의 다르게 하기 전략 095
자신만의 생태적 틈새에서 당신은 무리와 다르게 살고 있는가? 101
Part III - 불확실성과의 경쟁
Chapter 1 : 순진한 나비가 불러오는 거대한 토네이도 110
‘불확실성’이란 무엇인가 111
기술과 제도의 발달, 그리고 과잉 연결 116
예측과 계획으로는 안개 낀 바다에서 생존할 수 없다 124
대박을 터뜨리거나 뒤통수를 치거나 130
Chapter 2 : 직관과 상상, 그리고 통찰 138
직관력, 나비야 나비야 어디에 숨었니 140
상상력, 토네이도 상상하기 151
통찰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능력 156
Part IV - 지형시세地形時勢, 개인전략의 핵심요소
Chapter 1 : 가치 대 목표 162
가치를 추구할 것인가, 목표만 달성할 것인가 163
바다를 건너는 인생 후반전 167
가치, 이룰 수 없는 꿈 169
개인전략의 핵심요소, 지형시세(地形時勢) 173
Chapter 2 : 지(地)를 선택하라 178
나에게 경쟁우위가 있는 지(地), 없는 지(地) 180
개인의 삶과 지(地) 186
좋아하고, 돈도 벌고, 또 내가 제일 잘 나갈 수 있는 곳 189
경쟁우위가 없는 곳에서도 전략은 있다 198
Chapter 3 : 형(形)을 구축하라 205
스킬skill, 지식knowledge, 네트워크network 207
가장 중요한, 그러나 가장 부족한 핵심 스킬 212
전략적으로 생각하는 스킬 218
1만 시간의 법칙 221
궁할 때가 기회다 224
Chapter 4 : 시(時)를 포착하여 세(勢)를 일으켜라 229
고통과 인내로 기다린 시(時) 232
운명처럼 찾아온 시(時) 235
세(勢)를 불러오는 천시(天時), 티핑포인트 239
거대한 파도, 세(勢)를 일으켜라 247
세(勢)가 아무리 좋아도 안주할 수 없다 254
Part Ⅴ - 내 삶의 전략가가 되기 위하여
Chapter 1 : 전략적 유전자 262
방법론보다는 ‘사람’ 264
전략가의 유전자, 면후심흑 268
Chapter 2 : 면후(面厚), 부동심과 인내심 273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과 끈질긴 인내심 275
자극과 반응 사이에 면후가 있다 279
면후의 적, 자만과 에고 281
어떻게 면후를 키울 것인가 285
Chapter 3 : 심흑(心黑), 결단력과 비정형 294
선제적이고 과감한 결단력 295
유연하면서 민첩한 비정형 299
정형화되면 퇴화한다 303
마오쩌둥의 형체 없는 군대 306
어떻게 심흑을 키울 것인가 308
에필로그 :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에 징검다리를 놓으며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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