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그림을 통한 쉽고 명확한 설명으로
기독교와 복음에 대한 오해를 풀다
저자는 인간의 삶과 구원, 천국과 지옥 등 한 페이지에 한 가지씩 기독교와 관련된 주제를 간단명료하게 표현함으로써 한두 시간에 기독교 교리를 완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문은 총 5개 파트로 나누어 배치되었다. 1장에는 기독교를 믿지 않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상식과 믿는다는 것의 원리를, 2장에는 구원에 대한 교리들, 3장에는 구원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 4장에는 기독교 기타 지식들과 타종교를 통한 증거들, 5장에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진실과 궁금증을 담았다.
오해와 반감으로 기독교를 진리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 관심이 있지만 섣불리 다가가지 못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돕고자 고민하는 크리스천들에게도 이 책은 적절하고 좋은 선물이다. 많이 읽고 들어봤음에도 입 안에서 맴돌 뿐 막상 복음을 쉽게 말로 전달하기 어려웠던 이들이라면 이 책이 고마운 전도의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생명과 직결돼 있기에 포기할 수 없는 기독교 복음
기독교에 대한 비판과 오해들이 더해가고 어느 때보다 전도하기 어려운 시대를 만났지만 그럼에도 기독교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 전도를 포기할 수 없는 것은 그것이 인간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신분이며 체면이고 할 것 없이 내던지고 세상으로 걸어오신 이유도 그 때문이다. 복음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기 위해 복음 자체이신 예수께서 아무에게나 다가가셨다. 부디 이 책의 걸음이 그러하길 기대한다.
추천 독자
1. 기독교에 대한 비판적 선입견을 갖고 있는 불신자.
2.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 바로 알고자 하는 관심자.
3. 자신의 구원과 믿음이 확고하지 못한 새신자.
4. 기독교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해줘야 하는 목회자, 교사, 부모
작가 소개
저 : 김재욱
작가이며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디자이너로 사회에 첫발을 들인 그는 4년 동안 일하면서 외부적으로는 크리스천 매체에 대중문화 관련 글과 인터뷰 글을 쓰기도 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했고, 2001년경 문화선교기업 낮은울타리 아트디렉터로 입사했다. 그 뒤에 웨딩라이프 이사로 일했고, 2006년 이후로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 현재 한겨레신문사에서 프리랜스 삽화가로 있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사역에 동역하며 한국창조과학회와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와도 협력 중이다. 처음에는 육아수필집과 웨딩칼럼집을 썼다. 2009년부터는 창조과학의 중요성을 인식해 6~7권을 기획·집필했고, 그중 3권은 기독교출판문화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그밖에 복음 변증서와 신앙 교리 등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안내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내가 왜 믿어야 하죠?> ,<1318 창조과학 A to Z>,<1318 신앙질문 A to Z>,<1318 신앙 멘토 스쿨>,<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공저),<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공저),<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연애를 잘하는 여자>,<내 아들은 220볼트 전기맨 >,<요한계시록 바로 알기>,<연애는 다큐다 >등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1장. Basic & Guide
기독교, 정말 믿을 만한가?
사람은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내가 원하는 것보다 진짜 정답이 중요
중대한 문제일수록 정답은 단순해진다
당신도 무언가 믿고 있다
사람은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믿음의 속성에 주의해야 한다
우리의 눈은 얼마나 정확할까?
느낌에 의존하지 말라
기독교는 가장 큰 사기극이거나 진실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고요?
기독교는 서양 종교인데 한국인이 왜?
모든 민족의 뿌리는 하나
기독교에 목숨을 바친 사람들은 왜?
예수님 제자들의 갑작스러운 용기
구원은 곧 하나님을 ‘아는’ 것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은 모두 공짜
파스칼의 내기를 아십니까?
기독교인들 때문에 교회 가기 싫다?
2장. Salvation & Knowledges
사람이 구원받는 데 필요한 필수 교리들
종교는 do, 복음은 done
누구에게나 임하는 죽음은 소멸이 아니다
인간에게 임한 돌이킬 수 없는 죽음
삶과 죽음의 엄중한 경로
죽음이 임했지만 더 좋은 것을 주심
타락은 아쉽지만 더 나아진 결과
법 없이도 살 사람인데 왜 죄인이래?
기억도 안 나는 원죄를 내가 왜?
피는 생명, 사람을 살리는 피
그 피를 볼 때에 내가 넘어가리라
죄를 다른 존재에게 전가하는 원리
대속을 통해 얻는 칭의의 원리
하나님은 부족함이 없으신 만물의 주인
구원에 쓸모 있는 건 단 하나뿐!!
짐승을 희생시킨 가죽 옷의 비밀
천국, 흠이 있는 상태로는 갈 수 없는 곳
모세의 놋 뱀,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십자가에서 죄와 저주가 되신 예수님
구원에 앞서 꼭 필요한 ‘회개’의 개념
왜 신이 인간이 되었나?
기독교는 결국 운명론 아닌가?
구원도 운명대로 받는가?
천국문은 좁은 문일까?
잔치를 준비한 주인의 초대
인간을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
노아의 방주에는 몇 명이 탔을까?
구원은 누구나 가능, 하나님의 은혜는 필수
천사에게는 구원의 기회가 없다
마음을 여는 문의 손잡이는 안쪽에…
처음 믿는 사람은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나?
3장. Salvation & Bible
구원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과 성경적 해답
성경은 가장 완벽하고 놀라운 책
예언을 이루는 성경 기록들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언한 성경의 정확성
유대인의 행적에 관한 예언의 성취
성경의 무오성을 부인하는 것은 기독교가 아니다
말씀의 가치는 모든 것 위에…
정경은 어떻게 결정되었나?
최고의 베스트셀러 ‘성경’의 역사
어떻게 부패하지 않은 피로 태어날까?
예수님에 관한 메시아 예언 적중
구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일부러?
누구도 부정하기 힘든 메시아 탄생의 타이밍
메시아를 통한 구원, 구약과 신약시대의 차이
구약과 신약시대를 구분하는 기준
이사야서 53장의 세세한 예언
복음을 전혀 못 들어본 사람은 어떻게?
복음을 몰라도 구원받는다는 이들이 있던데?
하나님은 사랑이라면서…?
양심이 율법이 된다고 하던데…?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단 하나
실제 의인이 아니라 ‘칭의’에 의한 의인
구원받았는지 죽어봐야 알 수 있을까?
구원만 받으면 막 살아도 되나?
구원받은 사람도 죄를 짓는다
구원받으면 달라지는 것들
거룩하게 구별되는 성도의 삶이란?
구원받은 날을 기억해야 할까?
구원받은 성도의 영적 오르내림
죄를 지으면 구원이 사라질까?
바른 진리가 성도에게 참된 자유를 준다
왜 구원이 취소된다고 주장할까?
자기 의가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던데?
자기 구원이 의심될 때…
구원을 확신하는 것은 교만인가?
꼭 교회를 다녀야 하나?
4장. Christianity & Religion
기독교 기타 지식과 타 종교를 통한 증거
왜 에덴동산에는 선악과가 있었나?
왜 마귀의 타락을 방치하셨을까?
사람은 정해진 대로 사는 로봇인가?
기적이란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이 믿음을 시인하는 의식, 세례(침례)
주의 만찬, 예수님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일
돈, 맘몬이라 불리는 우상
질투하시는 하나님?
천주교의 십계명은 왜 성경과 다를까?
왜 천주교는 제사를 지낼까?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
마리아 관련 주요 신성모독 교리
기독교의 뿌리는 천주교 아닌가?
종교개혁, 개신교와 천주교의 관계
성인, 성자, 성도
기독교에는 무속적 요소가 없다
이슬람의 알라가 주 하나님과 같은 신인가?
그래도 무함마드가 아브라함의 후손인데?
이슬람의 폭력성과 여성 억압
이슬람은 기독교를 가장 혐오한다
모든 종류의 세상 종교는 우상
이단에 빠지지 않으려면?
삼위일체의 원리와 구성 요소
삼위일체의 속성과 양태론
예수님이 참 신이면서 참 인간이라는 의미
우리의 형편을 아시는 예수님
그리스도인은 성령님의 집, 예수님의 지체
성령의 열매 아홉 가지는 성품의 열매
자녀를 징계하시는 하나님
‘술’은 성경이 권하지 않는 것
5장. Heaven & Hell
천국과 지옥에 관한 진실과 궁금증
천국 지옥 간증, 믿을 만한가?
천국과 지옥은 마음의 상태인가?
천국은 참된 평안이 있는 곳
천국 가면 아예 다른 사람이 되는 걸까?
지옥은 기억이 되살아나는 고통이 있는 곳
지옥에 가는 단 하나의 이유
마귀는 고소하는 자
마귀는 속이는 자
왜 사랑하는 인간을 지옥에 보내실까?
신이 있다면 왜 악한 자를 그대로 두나?
천국은 절대평가, 자격 취득 과정이다
천국에서의 보상은 성과급이다
천국에도 빈부의 격차가 있나?
죄의 크기도, 그에 따른 형벌도 다르다
첫째 부활과 둘째 부활
다시, 사람은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가?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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