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어떻게 경쟁력을 높일 것인가
경제 불황 속에서 성과 창출을 향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직장인은 업무 효율성을 높일 방법을 찾고, 경영자는 조직이 이윤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 드러커에 따르면 일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원칙들이 필요하다.
-체계적으로 자신의 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그 흐름을 파악하라
-사회, 고객 등 ‘외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라
-자신은 물론 타인을 대할 때도 강점에 초점을 두어라
-최고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행동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에 집중하라
-효과적인 결과를 불러올 수 있는 결정을 하라
이는 일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행동 원칙이자 철학이다. 드러커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원칙들을 바탕으로 질문과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면서 자신을 뒤돌아보게 한다. 드러커의 질문에 답을 찾는 동안 성과를 창출하는 자신만의 경쟁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눈앞의 변화에 자신을 빼앗기지 마라
철학이 있는 전략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라
4차 산업혁명 시대, 드러커의 지침은 다시 한 번 깊이 새길 만하다. 드러커는 변화의 순간 눈앞의 ‘이익’이나 ‘유행’에만 몰두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로 수많은 기업과 비즈니스 리더들의 사례를 제시했다. 쏟아지는 신기술, 정보 혁명 등 새로운 변화 앞에서 GE를 비롯한 기업들은 현재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연연하지 않았다. 문제를 새로운 기회로 보고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에 초점을 두었다. 어느 기업은 빠른 속도로 산업을 바꾸었고 어느 기업은 ‘틈새 전략’을 통해 시장에 진입했다. 그들이 세운 여러 전략과 그에 따른 성패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변화 앞에서 어떤 전략을 도모하느냐에 따라 승자가 될 수도 있고 패자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드러커가 제시하는 새로운 시장을 열고 기회를 잡아 미래를 창출해나가는 기업들의 사례는 개인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 우리는 지식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자신만의 역량을 만들어야 한다. 이미 일어난 일들을 뒤쫓으며 섣불리 미래를 예측하기보다 현재 자신의 강점을 관리하며 원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목표를 세워야 한다. 이 책은 변화의 시대에 새로운 혁신을 창출할 답을 찾는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피터 F. 드러커
Peter Ferdinand Drucker, Peter F. Drucker,ドラッカ-, ピ-タ-.F.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피터 드러커는 지식사회의 도래와 지식근로자의 역할을 언급함으로써 현대 경영의 본질과 방향을 제시하였고,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탁월한 통찰력으로 수많은 비즈니스맨의 멘토가 되어 왔다. 그 속에서 기업의 본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경영관리의 방법을 전개하였으며, 스스로를 "사회생태학자(social ecologist)"라고 불렀다. 경영학의 전문내용을 대중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지식 노동자'라는 개념을 고안하는 등 미래 사회의 변화와 인간이 사업과 정부기관과 비영리단체를 통하여 조직화되는가에 대한 탐구에 관한 내용을 주로 연구하였다. 오스트리아계 미국인 경영자문가,교육자,작가이다. 그의 보수적인 저서는 현대 기업의 철학적·실제적 토대를 제시하고 있다.
1909년 11월 19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출생하였다. 빈대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1933년 런던에 이주하여 경영평론가가 되었다. 1937년 영국 신문사의 재미통신원으로 도미하여 학자 겸 경영고문으로 활약하였다. 1938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1942년에 집필한 『산업인의 미래The Future of Industrial Man』(독일에서는 『산업사회의 미래』로 번역)에서 20세기 사회의 발전 과정을 연구했다. 이 저서의 출간으로 드러커는 1943년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이었던 제너럴모터스에서 2년간 경제 분석가로 일하게 되었다. 1946년 이 기간의 연구 결과를 집대성해 『법인의 개념』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고, 이로써 학문적 분과로서의 경영에 대한 초석을 마련했다. 그 후 드러커는 제너럴일렉트릭, 코카콜라, 시티코프, IBM, 인텔 등의 대기업과 수많은 중소기업, 정부 부처, 국내외의 비영리 단체를 위해 컨설턴트로서 활동했다.
그는 젊었을 때 법학, 역사, 경제학, 사회학 등을 두루 섭렵했고, 음악은 피아노와 첼로를 오케스트라와 연주할 정도였으며, 일본화에 대해서 평론집을 저술하고 강의를 했을 정도로 미술에도 높은 식견을 갖고 있었다. 19세기 전통 방식에 의한 학습을 통해 다방면에서 고급지식을 쌓을 수 있었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드러커는 사회를 남과는 다른 방식으로 보았고,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미리 파악했다. 이런 그가 경영학자가 된 것은 순전히 인간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다.
그는 현대경영학의 아버지로 추앙받으며, 경영학의 체계를 세웠다고 평가받는다. 그 뿐만 아니라 인간의 물질적 삶의 수준을 높이고, 기업과 인간을 보는 눈을 바꾸도록 하였다. 생산과 분배, 생산요소, 지식사회, 변화, 지식근로자, 인간의 수명증가, 그리고 미래에 대한 선견력은 일선 경영 자들이 기업을 경영하고 자기관리를 하는 데 큰 통찰력을 제공하였다.
1950년과 1971년 사이에는 뉴욕 대학 비즈니스 스쿨의 경영학 교수를 역임했고, 1969년에 이 대학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훈장인 총장상을 받았다. 1971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 경영대학원에서 사회학과 경영학을 가르쳤고, 미국과 벨기에, 일본, 스위스, 스페인, 체코 등지의 대학에서 다양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9년과 1985년 사이에는 클레어몬트 대학의 포모나 칼리지에서 극동 지역 예술을 가르쳤다.
피터 드러커는 사회, 경제, 정치, 경영의 모든 주제를 다룬 뛰어난 저술가로서 30여 권 이상의 저서를 발표했다. 특히 그는 20세기 후반의 많은 변화들을 예측하였는데, 민영화와 분권화, 일본 경제의 발전, 사업에서의 마케팅의 중요성, 정보화 사회의 발현과 평생 교육의 필요성들을 주로 강조하였다. 경영학을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게 한 그의 저서는 2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번역되었고 총판매 부수는 600만 권을 넘어섰다. 2002년에는 미국 시민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장인 대통령 자유훈장을 받았고 2005년 11월 11일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현대를 대량생산원리에 입각한 고도산업사회로 보고, 그 속에서 기업의 본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경영관리의 방법을 전개하였다. 기업은 영리심의 존재와 관계없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며, 이윤은 손실회피·생산액증대를 위한 2대 지도원리로써 미래의 기업이 존속하기 위한 필요한 비용에 불과하다는 그의 이론은 이윤이나 비용에 대하여 새로운 견해를 보여 주었다. 제도파적 기업관(制度派的企業觀)에서 분권관리(分權管理)나 직장자치를 전개하는 등 미국에서는 크게 체계화된 경영관리론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평론가들은 드러커의 수많은 저서와 기사를 4가지 범주로 분류하는데 『경제적 인간의 최후 The End of Economic Man』(1939), 『새로운 사회 The New Society』(1950) 등과 같은 초기 작품은 산업사회의 특성을 논술한 것이다. 제2기의 작품은 『법인의 개념 The Concept of the Corporation』(1946), 『경영의 실제 The Practice of Management』(1954) 등으로 현대의 기업경영에 대한 일반적 개념을 설명한 것이다. 후기 작품들인 제3기 작품은 『미국의 향후 20년 America's Next Twenty Years』(1957), 『단절의 시대 The Age of Discontimuity』(1969), 『기술·경영·사회 Technology, Management and Society』(1970) 등으로서 기술변화의 발전 등으로 인한 미래의 영향에 대해 예측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실제적인 회사경영 문제를 다룬 『험난한 시대의 경영 Managing in Turbulent Times』(1980)과 『변화하는 경영진의 세계 The Changing World of the Executive』(1982, 수필 모음집),『위대함의 법칙』『매니지먼트』『창조하는 경영자』 등이 있다.
공편 : 피터 드러커 소사이어티
피터 드러커 교수가 제시한 지식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구하고 모범 사례를 찾아 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05년에 창립한 단체다. 평생 학습을 통한 지식근로자의 육성, 지식근로를 통한 혁신 추구, 혁신을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그리고 사회적 공유라는 선순환을 만드는 데 뜻을 같이 할 학자, 전문가, 기업가의 지식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편저 : 조셉 마시아리엘로
피터 드러커의 평생의 친구이자 동료였다. 피터 드러커 앤드 마사토시 이토 경영대학원의 종신교수다. 드러커와 함께 여러 저작을 공동 작업했으며 저서로는 『당신은 어떤 리더입니까』 등이 있다.
목 차
엮은이의 글
서문
[001~031] 혁신이 시작되다
[032~059] 다른 각도로 보라
[060~090] 혁신은 사소한 곳에 있다
[091~120] 리더는 어떻게 인재를 관리하는가
[121~151] 지속적으로 학습하라
[152~181] 일은 완성하는 힘
[182~212] 실패는 위기가 아닌 기회다
[213~243] 비즈니스 잠재력을 찾는 법
[244~273] 자신의 시간을 경영하라
[274~304] 올바른 결정과 잘못된 결정
[305~334] 업무에 적합한 조직을 찾아라
[335~365] 경영과 사회
드러커 저작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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