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작명의 대가 춘광의 작명법 강의
이름이 없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덜 알려졌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름은 자기의 존재를 알리고 증명하는 중요한 것이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게 있어 이름의 소중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름을 짓는데 있어서 살펴야 할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정통학문으로 작명을 할 때 고려해야 하는 것은 이외에도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자평명리학(子平命理學)의 고서(古書)인 “淵海子平”이 중국에서 한국으로 전해지고 있는 학문이라 우리의 말과 글에 대입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며, 이름 짓는 법칙들이 서로 모순된 점이 있다.
작명을 하는 데는 음양의 원칙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는 것을 이 책에서 자세히 피력하였다. 특히 사주팔자와 음양의 원칙에서 작명을 해야 한다.
좋은 작명의 다섯 단계
첫째, 사주분석이 제일 중요하다. 사주분석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이름은 좋으나 사주를 돕지 못해 좋은 이름이라 할 수 없다.
둘째, 사주에 부족한 것을 찾아라. 무엇이 사주에 꼭 필요한가를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보면 여름에 출생한 여자아이가 사주에 불(火)이 많고 물(水)이 부족할 때에 예쁜 이름을 짓는다고 오행의 火(불)를 넣고 이름을 짓는다면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불에 타 죽는 나무가 될 것이다.
셋째, 원형리정(元亨利貞)이 좋아야 한다. 이름(名)에서 원형리정이란 數理를 맞추어야 하고 원격(元格), 형격(亨格), 리격(利格), 정격(貞格)이 좋아야 한다.
넷째, 음오행(音五行)이 좋아야 한다. 일명 소리작명, 파동작명이라고도 하는데 부르기 좋고 기억하기 좋아야 한다. 그러나 1, 2, 3을 무시하고 이름을 지어서는 안 된다.
다섯째, 불용한자(不用漢字)를 피해라. 이름에 쓰지 말라는 한자를 사용하게 되면 동사무소(주민자치센터)에서 출생신고를 받아주지 않으며 개명신청을 할 때 법원에서 기각된다.
초보자도 쉽게 작명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
이름을 짓는 책들이 서점에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작명법들이 학문에 얼마나 충실했는가라는 의문이 든다. 명리학은 물론이고 천문학, 물리학까지 이해해야 하며 자연의 섭리를 이해 못하는 추리식 명리학, 작명으로는 좋은 이름, 사주를 돕는 이름을 지을 수 없다. 때문에 정통명리학, 정통작명법으로 이름을 짓기 위해, 초보자도 전문가도 공부할 수 있도록 필자는 심혈을 다해 이 책을 저술했다.
작가 소개
저 : 박남규
중앙대학교 연영과 졸업
동양학석사. 상담심리학박사
전, 감독, 시나리오작가
전, 팍스프로덕션 대표
전, 경성대학교 겸임교수
전, 진주산업대학교 동양학 교수
현, 경남대학교 명리학 지도교수
현, 경대철학원. 경대작명원 운영
현, 대한자평명리학연합회 회장
현, 경대명리학연구원 원장
저서
《21세기 명리학》
《21세기 용신법》
《21세기 작명법》
목 차
작명의 유래 / 작명의 이해 / 좋은 이름이란?
사주 정립법
년주 찾는 법 / 월주 찾는 법 / 일주 찾는 법 / 시주 찾는 법 /
야자시와 조자시
좋은 이름 짓기
음양오행 배치 / 좋은 뜻과 발음 / 오행으로 보는 이름 /
오행이 좋은 이름 / 보통 오행 이름 / 계절에 의한 이름 /
오행이 흉한 이름 / 수리 오행 / 듣기 좋고 부르기 좋은 이름 /
뜻이 좋은 이름 짓기
이름의 진용과 가용
진용 찾기 / 가용 찾기 / 작명순서 / 좋은 이름 배치 · 나쁜 이름 배치 / 삼재 구하는 법 / 사주에 맞는 작명 / 한자 획수 계산/
원격. 형격. 이격. 정격
원형이정격의 의미 원형이정격에 따른 운세
한자의 뜻과 획수
상담사례 / 작명할 때 참고할 한자 획수
상호와 아호
이름으로만 작명 / 원자 획수를 통영획수 / 획수의 길·흉
종합편
성씨 시조와 유래 / 풍수인테리어 길 방향 / 아이들 방 인테리어 /
부부침실 인테리어 / 四星과 婚書(혼서) / 장례(葬禮) /
개장(改葬)과 사초(莎草) / 묘제(墓制) / 기제사(忌祭祀) /
시제사(時祭祀) / 차례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