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저 : 김훈동
서울 출생, 同德女子大學敎 졸업 , 1991년 『隨筆公怨』(현 에세이문학)을 통해 등단, 1996년 첫 산문집 『사람과 사람 사이』 미리내 刊, 2004년 서간에세이 『붉은 유뮈』 미리내 刊,, 탐미문학상 수상 , 2014년 자전 에세이 『시로써 시를 말하고 마음을 쓰네』 북나미 간(한정본)
2003년-2013년 계간 「선수필」 편집위원, 운영위원
2014년 「선수필」 10주년 기획 「한국현대수필 75인선」 편집, 표지화 그림
2014년 제1회 <지금, 여기 Now & Here> 그림전
2014년 제4회 그림으로 보는 한국문학작품 공모전에서- 김상용 시 <반딧불>로 우수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회원
목 차
1_ 시로써 시를 말하고 마음을 쓰네
이백의 환생 ∙ 12
나에게 쓰는 편지 1 ∙ 14
내 형편을 다 아시는 ∙ 17
쓰나미를 바라보며 ∙ 22
천국으로의 동행 ∙ 25
고래의 神曲에 接神하여 ∙ 29
擧 杯激 明月 ∙ 31
나에게 쓰는 편지 2 ∙ 34
이별연습 ∙ 37
그 사람 ∙ 41
코끼리 예수님 ∙ 44
북촌에서 ∙ 50
2_ 지금, 여기
삭발 ∙ 54
너의 세월이 아프다 ∙ 59
범연凡然의 집 ∙ 66
피 프란치스코를 위한 기도 ∙ 72
어머니의 이름으로 ∙ 76
허설虛說 ∙ 80
몽환夢幻 ∙ 88
지금, 여기 ∙ 95
유구 가는 길 ∙ 101
3_ 붉은 유뮈
연어가 돌아올 때 ∙ 106
1997년- 네 번째 편지 ∙ 113
다섯 번째 편지 ∙ 120
열세 번째 편지 ∙ 123
1998년- 일곱 번째 편지 ∙ 129
열세 번째 편지 ∙ 133
스물여섯 번째 편지 ∙ 140
1999년- 첫 번째 편지 ∙ 144
다섯 번쩨 편지 ∙ 148
열세 번째 편지 ∙ 151
열다섯 번째 편지 ∙ 154
열여섯 번째 편지 ∙ 157
4_ 사람과 사람 사이
담쟁이 미학 ∙ 164
서울 찬가 ∙ 169
사람과 사람 사이 ∙ 175
마음 붙일 곳 ∙ 179
금아 선생 생각 ∙ 183
걸인 ∙ 190
꿈 ∙ 194
아영이 ∙ 199
외할머니 ∙ 205
▣ 작가 연보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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