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주제와 작가의 의도만 찾는 국어 수업은 그만!
직접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 속으로 들어가
창조적으로 사고하고 커뮤니케이션하도록 돕는 토론
토론이라고 하면 왠지 모를 두려움이 생기는 아이들이 많을 것입니다. 똑부러지게 내 의견을 말하는 것도 어렵고, 다른 아이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알맞은 결론을 내는 것도 막막하기만 하니까요. 하지만 사실 토론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토론 주제를 잘 파악하고 그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해서 다른 아이들과 나누면 되는 것이지, 정답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내 의견을 정하고 또 남들에게 표현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을 꾸준히 훈련하다보면 여러분은 진정한 국어 공부를 하게 될 것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문학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답을 찾기 위해 주제를 찾고 작가의 의도를 찾고, 문맥의 의미를 찾는 것은 작품의 겉모습만 보는 것과 같아요. 작가들은 자신의 글을 읽은 여러분이 그 안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자신만의 의미를 찾길 바라며 작품을 쓴 것입니다. 그 과정에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조합하는 것까지 더해진다면, 굳이 정답을 찾지 않아도 그 작품은 내 것이 되어있을 거예요.
그림 카드, 손바닥 그림을 이용한 토론에서부터
여러 의견을 결합하고 공통의 의견을 찾는 토론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비경쟁식 토론하기
여러분은 어떻게 토론하는 것을 좋아하나요? 일대일로 마주앉아 둘 중 맞는 의견을 정하고야 마는 것? 여럿이 둘러앉아 쓸데없는 말들이라도 각자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것?
보통 사람들은 토론이라면 열심히 자기 의견을 설득시키고 가장 옳은 답을 찾아가는 것을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토론은 경쟁이 아닙니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나부터 다르게 생각해 보고, 또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듣고 함께 나누며 생각의 크기를 키워나가는 과정이죠.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 수업]은 이와 같은 ‘비경쟁식 토론’의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여러분이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중학교에 가기 전에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들의 내용을 먼저 살펴보면서 동시에 그 내용으로 다양한 비경쟁식 토론을 해 보는 거예요. 각 작품의 내용 중에서 토론 거리로 적합한 주제를 고르는 것부터 그림카드나 손바닥 그림 토론, 하브루타 토론, PMI 토론, 인터뷰식 토론, 피라미드 토론 등 다양한 토론 방법을 이용해 내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는 법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토론하다보면 미처 보지 못했던 작품의 또 다른 의미를 찾게 되고,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되며, 내 안에 있던 나만의 가치를 찾게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획일화된 정답을 찾기 보다는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조적으로 대화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목 차
작가의 말
part1. 토론은 발견이다: 토론으로 내 생각 발견하기
1. 이덕무의 [벗들이 지어준 공부방] - 비주얼씽킹/ 손바닥 토론
2.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PMI 토론
3. 오 헨리의 『20년 후』- 그림카드 토론
part2. 토론은 자유다: 자유로운 토론으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기
1. 오승희의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모서리 토론
2. 오정희의 『소음공해』- 인터뷰식 토론
3. 성석제의 『약방 할매』- 하브루타 토론
4. 톨스토이의 『세 가지 질문』- 월드카페 토론
part3. 토론은 창조다: 여러 생각에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내기
1. 이청준의 『선생님의 밥그릇』- 만다라트 토론
2. 이금이의 『햄, 뭐라나 하는 쥐』- 강제결합법 토론
3. 서정오의 『아기 장수 우투리』- 두 마음 토론
part4. 토론은 만남이다: 토론으로 세상의 여러 이야기들과 만나보기
1. 박완서의 『옥상의 민들레꽃』- 버츄 토론
2. 정호승의 『항아리』- 피라미드 토론
3. 위기철의 『아홉 살 인생』- 윈도우패닝 토론
4. 장영희의 『괜찮아』- 브레인스토밍 토론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