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저자 : 김순용
충북 청원군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다녔다. 결혼 뒤 아이 둘 낳아 키우며 대학과 대학원을 다녔다. ‘한국 글쓰기교육 연구회’ 회원이며, 국제 NGO활동과 대안학교 강사 일을 했다. 생계를 위해 닥치는 대로 일을 하고 글을 쓰며 살았다. 저서로『바람 속에 두고 온 아이들』이 있다.
목 차
머리말
참 고마운 일 004
추천의 말
아름답게 산다는 것은 008
검소한 삶에서 우러나온 말 012
‘이름 없이, 정직하게, 가난하게’ 015
1부
어른이 자라야 아이도 함께 자란다
글을 읽고 쓸 줄 안 다는 것 020
어른이 자라야 아이도 함께 자란다 024
‘가장 실업자’ 100만 명 시대 028
백성들은 착하다 033
느닷없이 집수리 040
30년 046
2부
사람의 마음으로 살기
마당을 쓸고 싶다 056
먹고 사는 일-밥알 하나 058
무너진 구두 굽 061
별 이야기 063
사람의 마음으로 살기 066
소유보다 자유 069
쌀벌레 072
아주 작은 행복 074
나는 걷는다 077
햇살 가득 주름살 079
음식은 흙에서 온다 081
3부
손발이 다 닳도록
어머니들의 가을 086
손발이 다 닳도록 089
연장리 할머니 093
아픈 남편을 두고 098
그토록 그리던 곳에 돌아와서 104
생선세일 110
만장 115
4부
사람을 위한 길
달리면서 122
절망과 희망을 함께 느낀 통일 대행진 126
사람을 위한 길 142
태풍 볼라벤 146
태풍 덴빈 160
운동화 한 켤레 164
5부
히말라야 이야기
히말라야에 간다 182
카트만두에서 올레리까지 188
푼힐 전망대 195
위험한 히말라야 201
짜장면 집과 김밥 집 209
돌계단 1,800개 217
두렵고 두려운 히말라야 225
안나푸르나 233
내려가는 길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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