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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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한국의사시인회
출판사항시인동네, 발행일:2017/06/08
형태사항p.135 A5판:21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8963231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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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작가 소개

허준
경남 의령 출생. 2016년 《시와사상》 등단. 현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홍지헌
2011년 《문학청춘》 등단. 시집 『나는 없네』가 있음. 〈박달회〉 회원. 현재 강서구 연세이
비인후과 의원 원장.

권주원
충남 논산 출생. 2016년 《시와정신》 등단. 〈필내음〉 동인. 현재 논산 권내과의원.

한현수
2012년 《발견》 등단. 시집 『내 마음의 숲』 『오래된 말』 『기다리는 게 버릇이 되었다』가
있음. 201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 현재 가정의학과 전문의.

유담
본명 유형준. 2013년 《문학청춘》 등단. 시집 『두근거리는 지금』 『가라앉지 못한 말들』이
있음. [문학청춘작가회〉회 장. 현재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교수.

박권수
2010년 《시현실》 등단. 시집 『엉겅퀴마을』이 있음. 〈큰시〉, 〈필내음〉 동인. 현재 나라정
신건강의학과 원장.

김승기
2003년 《리토피아》 등단. 시집 『어떤 우울감의 정체』 『세상은 내게 꼭 한 모금씩 모자란
다』 『역』 『여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산문집 『어른들의 사춘기』가 있음. 현재 영주 김신
경정신과 의원 원장.

조광현
2006년 《미네르바》 시 등... 단, 《에세이스트》 수필 등단. 시집 『때론 너무 낯설다』, 수필집
『제1수술실』 등이 있음. 2013년 〈한국산문문학상〉, 제7회 〈정경문학상〉수상. 현재 부산
사랑의요양병원 병원장.

김완
광주 출생. 2009년 《시와 시학》 등단. 시집 『그리운 풍경에는 원근법이 없다』 『너덜겅 편
지』가 있음. 현재 광주보훈병원 심장혈관센터장.

송세헌
1999년 《시와시학》 등단. 〈필내음〉동인. 시와시학회, 한국사진작가협회회원. 현재 옥천중앙의원장.

정의홍
강원 강릉 출생. 2011년 《시와시학》 등단. 시집 『홀로가 아니었다면 만나지 못하였을』 『나는 왜 꽃 피우려 하는 것일까』 『천국 아파트』가 있음. 한국시인협회 회원. 현재 강릉 솔빛안과 원장.

김호준
2014년 《시와사상》 등단. 현재 공중보건의사로 재직 중.

서화
본명 서종호. 2015년 월간 《신문예》 시 등단. 아태문인협회 이사. 현재 인천노인전문병원 진료원장.

이용우
충북 청주 출생. 2006년 《열린시학》 등단. 산부인과 전문의. 2015년 한림의대 산부인과 교수 정년퇴임.

김경수
1993년 《현대시》 등단. 시집 『하얀 욕망이 눈부시다』 『다른 시각에서 보다』 『목숨보다 소중한 사랑』 『달리의 추억』 『산 속 찻집 카페에 안개가 산다』 등이 있음. 《시와사상》 발행인. 현재 부산 김경수내과의원.

김연종
2004년 《문학과경계》 등단. 시집 『극락강역』 『히스테리증 히포크라테스』, 산문집 『닥터K를 위한 변주』가 있음. 현재 의정부 김연종내과 원장.

김응수
1993년 《시와사회》 등단. 시집 『낡은 전동타자기에 대한 기억』, 의사위인전 『의학의 달인이랑 식사하실래요?』 1·2, 에세이집 『나는 자랑스런 흉부외과 의사다』 『아들아, 너는 오래 살아라』외 다수가 있음. 2011년 서울문학인대회 〈가장문학적인의료인상〉수상. 현재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 흉부외과 진료과장.

박언휘
2012년 《한국문학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 저서로 『박언휘 원장의 건강 이야기』외 다수의 공저가 있음. 2008년 KBS 다큐멘터리 〈아름다운 의사〉 방영. 2009년 ‘대한민국 사회봉사대상’, 2007년 ‘올해의 의사상’ 수상. 현재 대구 박언휘 종합내과 원장, 한국 노화방지연구소 이사장, 대구가정법률상담소 이사장.

김대곤
전북 남원 출생. 1994년 《청년의사신문》 신춘문예 당선, 1995년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기다리는 사람에게』 『그 도시의 밤안개』 『겨울 늑대』 『야광물고기』 『파충류의 눈』 『가방 속의 침묵』 『암반의 뒤척임』, 사진집 『형상적 사진』 『반야바라밀다를 위한 초상』이 있음. 현 한국문인협회, 한국미술협회,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김세영
2007년 《미네르바》 등단. 시집 『하늘거미집』 『물구나무서다』 『강물은 속으로 흐른다』가 있음. 시전문지 『포에트리 슬램』 편집인. 제9회 〈미네르바 작품상〉 수상. 현재 김영철내과의원.

목 차

추천의 글_ 황학주(시인)
서문_ 김승기(한국의사시인회 회장)

허준
냄새의 기원 20 낭만적 사랑 21 손톱 22

홍지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흔들리는 24 별일이라는 말 25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26

권주원
김밥천국 28 갈등 30 금식 32

한현수
손가락 끝에서 나무가 자란다 34 시베리아, 사랑이란 낯선 추상 36 늦은 조문 38

유담
순환 40 늦가을 자정에 팥죽을 먹다 42 종기 속에서 44

박권수
그을린 사람들 46 젖은 뒤에야 47 처방전 48

김승기
루비는 붉은색을 싫어한다 50 알코올리즘 52 비타민S 54

조광현
바람의 손 56 노인과 비타민 58 또 하나의 봄 60

김완
미안하다 미안하다 62 죽었다 살아난 남자 64 혼자 걷는 달 66

송세헌
소풍 68 디지털 시계 70 노치원 72

정의홍
구멍 난 수술복 74 강문에서 76 설악 78

김호준
미인 80 해부 7 81 해부 9 82

서화
눈물주 변주곡 84 진폐증(塵肺症) 86 봄의 시냅스 88

이용우
말, 그리고 향기 90 사이, 그 사이에 92 동침(同寢) 94

김경수
편안해진다 96 세월이 가면 내 어여쁜 사람은 떠나가고 98 소설이었으면 좋았다 100

김연종
구의역 9_4 104 시술(詩術) 106 노블레스 요양원 108

김응수
육교 위에서 110 와이셔츠 동물원 112 저문다는 것, 그 여자 114

박언휘
장미의 소원 116 엄마 냄새 117 심중(心中) 118

김대곤
발 떨어지지 않아 120 결별 후기 122

김세영
문신의 계보 124 태양족의 제의 126 담쟁이 동상 128

한국의사시인회 주소록 130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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