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어린 왕자가 만난 주정뱅이에게도 장점이 있을까?
심청이가 사회적 자살을 당했다고?
제대로 읽고, 남다르게 생각하는 국어 읽기 수업!
우리는 보통 생 텍쥐페리의 『어린 왕자』하면 모자 속에 들어가 있는 보아뱀의 모습이나 어린 왕자와 장미꽃의 사랑과 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고전 『심청전』하면 눈이 먼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진 효녀 심청이가 떠오르지요.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어린 왕자가 만났던 여러 별의 왕, 주정뱅이, 점등인과 같은 사람들을 현재 우리 사회에서 찾아본다면 그들은 어떤 유형의 사람들일까? 그들에게도 장점이 있을까? 유형에 따라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또, ‘눈이 안 보인다는 이유로 무능력하게 살아가는 젊은 아버지를 위해 물에 뛰어들어야 했던 심청이는 정말 그러고 싶었던 걸까? 사회적 자살을 당한 건 아닐까? 조선에서 효를 강조했던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던져보는 겁니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수업』에서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대로 읽기보다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주제들을 색다르게, 비판적으로 읽어 보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히 교훈만 얻는 읽기가 아닌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해석하는 힘을 길러주는 읽기 공부입니다. 다르게 읽는 연습을 하면서 사고의 폭을 넓힐 뿐만 아니라 능동적으로 글을 읽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중학교에 올라가서 낯선 교과서와 마주하더라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것입니다.
중학교에 가기 전에 먼저 읽어보면
국어 공부가 두렵지 않다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이 가득!
중학교에 올라가면 읽어야 할 문학작품이 훨씬 더 많아집니다. 국어 교과서 역시 초등학교 때와는 구성도, 내용도 차이가 크게 납니다. 그래서 미리 문학작품들을 읽어보려고 하는데, 무슨 주제인지도 잘 모르겠고 이해하는 것도 어렵기만 합니다. 어른들이 흔히 알고 있는 교훈을 찾아보아도 공감하기란 쉽지 않지요.
사실 문학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열심히 작가의 의도와 주제, 교훈을 찾아내는 연습을 하라고 하지만, 문학은 누가 어떤 시선으로 읽느냐에 따라 다양한 생각거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수업』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들을 여러 각도의 시선에서 읽어 보는 책입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의문을 가져보고 우리의 삶과 연결시켜 생각해 보며 작품을 이해하도록 합니다. 각 문학작품의 주제를 여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던지고 나서 작품의 주제를 다루고, 그에 맞는 다양한 읽기 방법을 알려줍니다. 작품과 연관된 다른 소재들을 제시해주며 생각의 깊이와 폭을 넓혀주는 활동까지 담고 있어 예비 중학생에게 힘이 되어줄 책입니다.
▣ 작가 소개
글 : 김소라
배움은 낯선 것과의 만남입니다. 지금껏 살아온 모든 과정이 세상이라는 학교에서의 수업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피아노와 작곡을 잠시 배웠지만 음악의 길을 택하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문학을 좋아하며 자연스러운 끌림으로 성균관대 국문과를 전공하였습니다. 20대 초반부터 20년 넘게 읽고, 쓰고, 토론하는 일로 밥벌이하며 살고 있습니다. 교육청, 학교,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토론과 글쓰기를 주제로 강의합니다. 배움은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에서 ‘더즐거운교육연구소’를 만들어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강사를 양성하는 일도 합니다.
저서로는 토론 입문서 『맛있는 독서토론 레시피』, 그림책 육아서 『그림책은 재밌다』, 그리고 임산부의 태교를 위한 『엄마의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사람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야기 쓰는 것을 좋아하여 수원에서 시민기자를 합니다.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아들 재혁이의 엄마입니다. 6학년이 된 아들을 통해 ‘엄마수련’ 중입니다.
▣ 주요 목차
작가의 말
part1. 꿈을 읽다: 문학작품 속, 꿈꾸는 사람들을 만나고 생각해 보기
1. 성석제의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꿈을 이루는 건 재능일까, 노력일까?
2. 이금이의 『주머니 속의 고래』- 헛된 꿈도 꿈이다
3. 박완서의 『자전거 도둑』- 돈을 좇는 삶을 꿈꾸는 우리들
part2. 사람을 읽다: 문학작품 속, 사람과의 만남에 대해 생각해 보기
1.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어린 왕자가 바라보는 우리의 모습
2.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만남은 운명이다
3. 모파상의 『목걸이』- 결국 내 선택에 스스로 책임지는 것
part3. 사랑을 읽다: 문학작품 속, 사랑에 빠져보기
1. 알퐁스 도데의 『별』- 별을 함께 바라보는 마음으로
2. 황순원의 『소나기』- 첫사랑은 실패해야 한다
3. 김유정의 『봄봄』- 결혼은 사랑일까, 조건일까?
part4. 아픔을 읽다: 문학작품 속, 아픔에 공감해 보기
1. 주요섭의 『사랑손님과 어머니』- 사랑은 아프다
2. 작자미상, 『심청전』- 과연 누구의 희생인가
3. 허균의 『홍길동전』-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4.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나에게 있어서 설렁탕 한 그릇은?
어린 왕자가 만난 주정뱅이에게도 장점이 있을까?
심청이가 사회적 자살을 당했다고?
제대로 읽고, 남다르게 생각하는 국어 읽기 수업!
우리는 보통 생 텍쥐페리의 『어린 왕자』하면 모자 속에 들어가 있는 보아뱀의 모습이나 어린 왕자와 장미꽃의 사랑과 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고전 『심청전』하면 눈이 먼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진 효녀 심청이가 떠오르지요.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어린 왕자가 만났던 여러 별의 왕, 주정뱅이, 점등인과 같은 사람들을 현재 우리 사회에서 찾아본다면 그들은 어떤 유형의 사람들일까? 그들에게도 장점이 있을까? 유형에 따라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또, ‘눈이 안 보인다는 이유로 무능력하게 살아가는 젊은 아버지를 위해 물에 뛰어들어야 했던 심청이는 정말 그러고 싶었던 걸까? 사회적 자살을 당한 건 아닐까? 조선에서 효를 강조했던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던져보는 겁니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수업』에서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대로 읽기보다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주제들을 색다르게, 비판적으로 읽어 보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히 교훈만 얻는 읽기가 아닌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해석하는 힘을 길러주는 읽기 공부입니다. 다르게 읽는 연습을 하면서 사고의 폭을 넓힐 뿐만 아니라 능동적으로 글을 읽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중학교에 올라가서 낯선 교과서와 마주하더라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것입니다.
중학교에 가기 전에 먼저 읽어보면
국어 공부가 두렵지 않다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이 가득!
중학교에 올라가면 읽어야 할 문학작품이 훨씬 더 많아집니다. 국어 교과서 역시 초등학교 때와는 구성도, 내용도 차이가 크게 납니다. 그래서 미리 문학작품들을 읽어보려고 하는데, 무슨 주제인지도 잘 모르겠고 이해하는 것도 어렵기만 합니다. 어른들이 흔히 알고 있는 교훈을 찾아보아도 공감하기란 쉽지 않지요.
사실 문학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열심히 작가의 의도와 주제, 교훈을 찾아내는 연습을 하라고 하지만, 문학은 누가 어떤 시선으로 읽느냐에 따라 다양한 생각거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수업』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들을 여러 각도의 시선에서 읽어 보는 책입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의문을 가져보고 우리의 삶과 연결시켜 생각해 보며 작품을 이해하도록 합니다. 각 문학작품의 주제를 여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던지고 나서 작품의 주제를 다루고, 그에 맞는 다양한 읽기 방법을 알려줍니다. 작품과 연관된 다른 소재들을 제시해주며 생각의 깊이와 폭을 넓혀주는 활동까지 담고 있어 예비 중학생에게 힘이 되어줄 책입니다.
▣ 작가 소개
글 : 김소라
배움은 낯선 것과의 만남입니다. 지금껏 살아온 모든 과정이 세상이라는 학교에서의 수업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피아노와 작곡을 잠시 배웠지만 음악의 길을 택하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문학을 좋아하며 자연스러운 끌림으로 성균관대 국문과를 전공하였습니다. 20대 초반부터 20년 넘게 읽고, 쓰고, 토론하는 일로 밥벌이하며 살고 있습니다. 교육청, 학교,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토론과 글쓰기를 주제로 강의합니다. 배움은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에서 ‘더즐거운교육연구소’를 만들어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강사를 양성하는 일도 합니다.
저서로는 토론 입문서 『맛있는 독서토론 레시피』, 그림책 육아서 『그림책은 재밌다』, 그리고 임산부의 태교를 위한 『엄마의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사람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야기 쓰는 것을 좋아하여 수원에서 시민기자를 합니다.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아들 재혁이의 엄마입니다. 6학년이 된 아들을 통해 ‘엄마수련’ 중입니다.
▣ 주요 목차
작가의 말
part1. 꿈을 읽다: 문학작품 속, 꿈꾸는 사람들을 만나고 생각해 보기
1. 성석제의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꿈을 이루는 건 재능일까, 노력일까?
2. 이금이의 『주머니 속의 고래』- 헛된 꿈도 꿈이다
3. 박완서의 『자전거 도둑』- 돈을 좇는 삶을 꿈꾸는 우리들
part2. 사람을 읽다: 문학작품 속, 사람과의 만남에 대해 생각해 보기
1.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어린 왕자가 바라보는 우리의 모습
2.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만남은 운명이다
3. 모파상의 『목걸이』- 결국 내 선택에 스스로 책임지는 것
part3. 사랑을 읽다: 문학작품 속, 사랑에 빠져보기
1. 알퐁스 도데의 『별』- 별을 함께 바라보는 마음으로
2. 황순원의 『소나기』- 첫사랑은 실패해야 한다
3. 김유정의 『봄봄』- 결혼은 사랑일까, 조건일까?
part4. 아픔을 읽다: 문학작품 속, 아픔에 공감해 보기
1. 주요섭의 『사랑손님과 어머니』- 사랑은 아프다
2. 작자미상, 『심청전』- 과연 누구의 희생인가
3. 허균의 『홍길동전』-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4.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나에게 있어서 설렁탕 한 그릇은?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