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의 3가지 문턱

고객평점
저자정순태
출판사항소소담담, 발행일:2017/02/24
형태사항p.336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5745081 [소득공제]
판매가격 17,000원   15,3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76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웰다잉 강사가 제안하는 웰다잉 실천론
-웰다잉을 위해 3가지 문턱을 넘어서라

사람은 자신이 살아온 방법대로 죽어간다. 죽음은 삶의 반영이며 삶의 한 부분이다. 좋은 죽음이 있으려면 좋은 삶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문제를 첫째 문턱에서 살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라는 긴 이름의 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긴 시간의 질병 상태에서 맞는 죽음은 좋은 죽음이라 할 수 없다. 삶의 다른 과정을 선택하듯 죽음의 과정도 자신이 선택해야 할 삶의 문제이다. 법과 현실 사이에 거리가 있다. 보완하고 수정해야 할 부분도 많다. 이 책 두 번째 문턱에서 이러한 내용이 소개되고 있다.

사람은 늘 준비하다 끝난다. 입시 준비, 취업 준비, 결혼준비 그리고 노후 준비까지 끊임없이 준비하며 살고 있다. 그중 불의의 사고나 암, 죽음, 장수에 대비하는 것이 보험이다. 돈으로 대비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말로 다할 수 없는 인간적 연결이 있다. 노후생활에서 돈의 소중함을 지금에 와서 절실히 느끼고 있다. 제대로 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이 책 세 번째 문턱에서 이러한 문제가 논의되었다.

삶의 시작과 함께 늙음과 죽음도 시작한다. 잘 산다는 말은 잘 늙어가고 잘 죽어간다는 뜻이다. 늙고 죽는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피할 수 없다. 웰다잉은 담담히 마주서서 다가오는 늙음과 죽음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거다. 현장에서 죽음 강의를 하는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웰다잉이란 좋은 죽음을 의미한다. 사업에서 출구 전략이 있듯, 웰다잉은 인생의 출구 전략이다. 웰다잉은 삶의 의미를 찾아 현명한 노후를 보내고,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하는 것이다. 가을의 작은 나뭇잎이 나무를 떠나지 않으면 봄의 새싹을 볼 수 없다. 잎은 생겨나고 자라고 늙고 사라지는 생명의 순리를 몸소 보여준다. 가을은 떨어지는 나뭇잎이 있어 위대하듯 삶은 죽음이 있어 더욱 위대하다. 푸름이 영원할 수는 없다. 자연은 당신도 예외가 아니라고 속삭인다. 그래서 이 책을 썼다.”

웰다잉이란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다. 그렇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웰다잉인지 구체적 실천 방안은 없는 실정이다. 먼저, 죽음이 무엇인지, 웰다잉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사회적으로 죽음을 논하고, 가르치고, 준비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죽음의 공포에서 죽음의 용납까지 다루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웰다잉을 이해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정순태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보험회사 내근으로 17년을 근무하다가 40대 초반의 나이에 구조조정으로 퇴사했다. 그 후 보험대리점과 겸하여 죽음 관련 사업에 종사하면서 죽음에 관한 공부를 이어왔다. 50세가 넘어서 동국대학교에서 장례문화 전공 석사, 대구한의대학교에서 노인복지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다. 퇴직 및 노후 설계, 늙음과 죽음에 대비하는 법, 三間[인간, 시간, 공간]의 소중함을 가르치는 웰다잉 전문 강사다. 대구한의대학교에서 노인복지 관련 강의도 하고, 웰에이징 강사 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첫째문턱 죽은 인식

제1장 죽음
1. 자신의 죽음을 알다: 피하고 싶은 죽음, 죽음 공포_17
2. 죽음과 더불어 살다: 같이하는 죽음, 죽음 인식_ 23
3. 죽음을 논의하다: 삶의 의미를 더하는 죽음, 죽음담론_28
4. 웰다잉을 찾다: 삶의 과정인 죽음, 웰다잉_33
5. 죽음을 알다: 실재하는 죽음, 죽음 이해_39
6. 죽음을 가르치다: 배워야 하는 죽음, 죽음교육_45
7. 죽음의 질을 논하다: 좋은 죽음, 죽음 수준_51
8. 죽음을 용납하다: 용납 가능한 죽음, 죽음 수용_58

제2장 죽어감
1. 죽음은 과정이다: 임종의 개념_67
2. 죽어감을 보다: 임종과정_71
3. 죽음을 챙기다: 임종의례_75
4. 임종이 실종되다: 임종 현실_83
5. 5. 좋은 임종을 실천하다: 임종 지도_87


둘째 문턱 연명의료결정

제3장 연명의료결정 제도

1. 죽음의 의료화에 대비하다: 연명의료_95
2. 연명의료는 선택과 결정이다: 관련 용어_100
3. 안락사와 연명의료중단은 다르다: 유사 개념_107
4. 오랜 논쟁을 마무리하다: 시행상의 주요 쟁점_112
5. 시대가 요구하다: 제도의 필요성_118
6. 오랜 시간이 걸리다: 제도화 과정_125
7. 법을 만들다: 관련 법안_134
8. 법이 국회를 통과하다: 연명의료결정법 개요_139

제4장 연명의료결정법 개선
1. 연명의료결정법을 보자: 연명의료결정법 검토_151
2. 법률의 명칭부터 바꾸자: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으로_156
3. 법률의 목적을 구체화하자: 법률의 목적에 대한 의견_161
4. 의사 확인 방법을 보완하자: 환자의 의사 확인_170
5. 해당 분야 전문의 조항을 재검토하자: 전문의 1명_175
6. 중단 대상과 조치를 확대하자: 대상 확대_181
7. 연명의료결정 안내를 의무화하자: 설명 의무화_188
8. 연명의료결정을 호스피스와 연계하자: 호스피스와 연계_193
9. 호스피스를 적극 활용하자: 호스피스의 활용_197
10. 호스피스를 다양화하자: 호스피스의 다양화_201
11. 임종기 의료 기준을 정하자: 임종기 의료처치 기준_207
12.법률의 실효성을 높이자: 현실성 검토_213
13.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다시 보자 활용 예측_219
14. 국가의 개입을 최소화 하자: 자기결정_226
15.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넘자: 활용 대안_232
16. 기관을 새로 만들지 말자: 기관의 필요성_237
17. 관련 업무를 간소화하자 : 업무의 간소화, 규제 완화_243
18. 웰다잉과 연계하여 알리자 : 제도의 교육 및 홍보_246
19. 원점에서 다시 보자 : 근본적 개선책_249
20. 존엄한 죽음은 아직 멀다 : 소결_255

셋째 문턱 웰에이징

제5장 노년기의 삶
1. 모든 것은 늙는다: 노화와 노인_263
2. 새로운 노년을 말한다: 성공적 노화_270
3. 잘 늙어야 잘 죽는다: 웰에이징_275
4. 장수의 그늘은 짙다: 노인문제_278
5. 노인은 짐이 아니다: 노인학대_283
6. 혼자 스스로 죽다 : 우울, 자살, 고독사_287


제6장 노후설계
1. 준비 없는 장수는 재앙이다: 가난한 노인_297
2. 재무설계는 인생설계다: 재무설계_303
3. 노후의 돈은 생존이다: 노후재무설계_308
4. 줄이고 아낀다 : 노후재무설계의 실제_316
5. 목표가 사람을 이끈다: 버킷리스트_322

참고문헌_326
에필로그_334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