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인간관계도, 사회적 성공도 유머가 결정한다!
모든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이다. 그런데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남들보다 재미있게 잘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이다. 이들은 유머를 통해 상대의 관심과 지지를 유도하고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면서 관계를 주도해 나간다. 그뿐 아니다.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선거공약을 내 건 아이가 회장으로 뽑히는 시대이다 보니 이것이 사회생활에도 그대로 이어져 취업이나 승진에서도 유머감각을 발휘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유머는 이렇듯 개인적인 삶만이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인터넷의 발달로 SNS나 문자로 소통하는 것에 익숙해져, 사람들과 직접 대화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시대에 유머의 필요성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
단숨에 센스 있는 사람을 만드는 ‘유머 공식’,
한 번만 읽어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전략’
유머감각은 타고나야 하는 것이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지레 포기해버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과연 그럴까? 공중파 3사의 개그 프로그램을 섭렵한 이 책의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개그 작가로서 수많은 개그맨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본 저자에 따르면 지금은 유명한 개그맨들도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었으며 꾸준한 노력을 통해 유머감각을 키워 왔다는 것이다. 유머감각은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 하지만 무조건 노력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니다. 유머에도 공식과 전략이 있기 때문에 그 노하우를 익혀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유머를 잘 구사하기 위해 어떤 유머 공식과 기술들을 배워야 하는지, 사람을 따르게 만드는 리더들의 유머에는 어떤 노하우가 숨겨져 있는지, 그리고 상황에 적합한 유머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어떤 실전 전략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공중파 방송 3사의 대표 개그 프로그램을 모두 섭렵한
베테랑 개그 작가의 생생한 실전 노하우!
이 책의 저자는 KBS [개그콘서트]와 MBC [개그야]를 거쳐 현재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까지, 공중파 방송 3사의 대표 개그 프로그램을 모두 섭렵한 17년 차 개그 작가다. 365일 오로지 ‘웃겨야 산다’라는 일념으로 개그 아이디어를 짜다 보니 소통의 도구로서 유머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소통에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하여 생생한 실전 노하우를 이 책에 담고자 노력했다. 그동안 사람과의 소통에 서툴러서 힘들어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탁월한 유머감각을 소유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계옥
KBS 〈개그콘서트〉 작가로 방송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MBC 〈개그야〉를 거쳐 지금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 작가로 일하고 있다. 공중파 방송 3사 개그 프로그램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저력으로 오늘도 건강한 웃음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365일 쉬지 않고 개그 아이디어를 짜다 보니 유머가 소통에 있어서 중요한 전략임을 깨닫게 되었고, 그 지식을 일반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 책으로 엮게 되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유머가 없는 소통은 지루하고 소통이 없는 유머는 공허하다
제1장 유머에도 공식이 있다
딱 두 가지만 기억하자, 복선과 반전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테크닉, 꺾기
웃어 주지 못하는 사람은 웃길 수 없다
모든 위대한 시작에는 유머가 있다
유머를 구사할 때 꼭 기억해야 할 3가지
말을 가지고 노는 놀이, 언어유희
패러디 유머에는 복선이 필요 없다.
감기보다 강력한 웃음의 전염력
제2장 소통 능력을 높여주는 유머 기술
고수는 유머로 화를 낸다
셀프디스 : 낮추는 것이 이기는 것
유머로 대응하면 설득력이 배가된다
관계가 두 배로 돈독해지는 리액션 유머
유머가 높여주는 5가지 능력
실수와 잘못은 유머로 포용하라
타이밍을 놓치면 웃음도 놓친다
제3장 사람을 따르게 만드는 유머 화술
셀프디스로 목적을 이루다 : 에이브러햄 링컨
아재개그와 애드리브의 원조 : 로널드 레이건
유머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 : 정주영
직원이 웃어야 고객도 웃는다 : 허브 켈러허
경제 불황도 이겨낸 유머감각 : 프랭클린 루스벨트
열정과 유머를 하나로 합치다 : 윈스턴 처칠
유머에도 사랑이 있다 : 교황들의 유머
강자를 조롱하고 약자를 포용하는 리더의 유머
제4장 유머감각을 높여주는 실전 전략
촌철살인의 충청도식 유머 코드
유머를 통한 이미지 반전의 기술
비유, 유머에 감칠맛을 더하다
상황에 따라 골라 쓰는 7가지 유머 유형
유머 실패를 돌파하는 3가지 방법
보고 듣고 말하기 : 유머감각을 키우는 3단계
아이는 어른의 유머 선생이다
개그맨을 통해 본 7가지 유머 스타일
에필로그: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인간관계도, 사회적 성공도 유머가 결정한다!
모든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이다. 그런데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남들보다 재미있게 잘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이다. 이들은 유머를 통해 상대의 관심과 지지를 유도하고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면서 관계를 주도해 나간다. 그뿐 아니다.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선거공약을 내 건 아이가 회장으로 뽑히는 시대이다 보니 이것이 사회생활에도 그대로 이어져 취업이나 승진에서도 유머감각을 발휘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유머는 이렇듯 개인적인 삶만이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인터넷의 발달로 SNS나 문자로 소통하는 것에 익숙해져, 사람들과 직접 대화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시대에 유머의 필요성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
단숨에 센스 있는 사람을 만드는 ‘유머 공식’,
한 번만 읽어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전략’
유머감각은 타고나야 하는 것이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지레 포기해버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과연 그럴까? 공중파 3사의 개그 프로그램을 섭렵한 이 책의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개그 작가로서 수많은 개그맨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본 저자에 따르면 지금은 유명한 개그맨들도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었으며 꾸준한 노력을 통해 유머감각을 키워 왔다는 것이다. 유머감각은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 하지만 무조건 노력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니다. 유머에도 공식과 전략이 있기 때문에 그 노하우를 익혀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유머를 잘 구사하기 위해 어떤 유머 공식과 기술들을 배워야 하는지, 사람을 따르게 만드는 리더들의 유머에는 어떤 노하우가 숨겨져 있는지, 그리고 상황에 적합한 유머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어떤 실전 전략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공중파 방송 3사의 대표 개그 프로그램을 모두 섭렵한
베테랑 개그 작가의 생생한 실전 노하우!
이 책의 저자는 KBS [개그콘서트]와 MBC [개그야]를 거쳐 현재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까지, 공중파 방송 3사의 대표 개그 프로그램을 모두 섭렵한 17년 차 개그 작가다. 365일 오로지 ‘웃겨야 산다’라는 일념으로 개그 아이디어를 짜다 보니 소통의 도구로서 유머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소통에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하여 생생한 실전 노하우를 이 책에 담고자 노력했다. 그동안 사람과의 소통에 서툴러서 힘들어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탁월한 유머감각을 소유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계옥
KBS 〈개그콘서트〉 작가로 방송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MBC 〈개그야〉를 거쳐 지금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 작가로 일하고 있다. 공중파 방송 3사 개그 프로그램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저력으로 오늘도 건강한 웃음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365일 쉬지 않고 개그 아이디어를 짜다 보니 유머가 소통에 있어서 중요한 전략임을 깨닫게 되었고, 그 지식을 일반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 책으로 엮게 되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유머가 없는 소통은 지루하고 소통이 없는 유머는 공허하다
제1장 유머에도 공식이 있다
딱 두 가지만 기억하자, 복선과 반전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테크닉, 꺾기
웃어 주지 못하는 사람은 웃길 수 없다
모든 위대한 시작에는 유머가 있다
유머를 구사할 때 꼭 기억해야 할 3가지
말을 가지고 노는 놀이, 언어유희
패러디 유머에는 복선이 필요 없다.
감기보다 강력한 웃음의 전염력
제2장 소통 능력을 높여주는 유머 기술
고수는 유머로 화를 낸다
셀프디스 : 낮추는 것이 이기는 것
유머로 대응하면 설득력이 배가된다
관계가 두 배로 돈독해지는 리액션 유머
유머가 높여주는 5가지 능력
실수와 잘못은 유머로 포용하라
타이밍을 놓치면 웃음도 놓친다
제3장 사람을 따르게 만드는 유머 화술
셀프디스로 목적을 이루다 : 에이브러햄 링컨
아재개그와 애드리브의 원조 : 로널드 레이건
유머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 : 정주영
직원이 웃어야 고객도 웃는다 : 허브 켈러허
경제 불황도 이겨낸 유머감각 : 프랭클린 루스벨트
열정과 유머를 하나로 합치다 : 윈스턴 처칠
유머에도 사랑이 있다 : 교황들의 유머
강자를 조롱하고 약자를 포용하는 리더의 유머
제4장 유머감각을 높여주는 실전 전략
촌철살인의 충청도식 유머 코드
유머를 통한 이미지 반전의 기술
비유, 유머에 감칠맛을 더하다
상황에 따라 골라 쓰는 7가지 유머 유형
유머 실패를 돌파하는 3가지 방법
보고 듣고 말하기 : 유머감각을 키우는 3단계
아이는 어른의 유머 선생이다
개그맨을 통해 본 7가지 유머 스타일
에필로그: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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