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혼자라도 괜찮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라오스, 길게 여행하기
배낭을 짊어지고 걸은 60여 일간의 동남아시아를 만나다!
『올라! 스페인』의 용감한 청춘 작가 예다은의 두번째 여행 에세이
공들여 쌓은 것들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이십대, 늦은 밤과 주말까지 일에만 파묻혀 지내야 했던 첫 회사 생활을 모두 무너뜨리고 장기 여행을 떠난 작가 예다은의 두번째 여행 에세이. 이 책에는 동남아시아에서 보낸 두 달을 담았다.
사실 한국 사람들에게 동남아시아란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짧은 휴가로 가는 곳, 배낭여행보다는 패키지 상품을 통해 쇼핑과 휴양을 즐기고 오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사실 배낭여행자들 중에는 동남아시아를 장기간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자 역시 배낭을 짊어지고 60여 일의 시간 동안 동남아시아를 걸었다. 처음으로 들어간 회사를 스스로 그만두고 떠난, 나에게 선물로 안겨준 첫번째 휴가였다.
말레이시아의 페낭, 태국의 방콕, 빠이, 라오스의 방비엥, 비엔티안 등 긴 동남아시아 여행을 따라가다보면 ‘혼자서도 동남아시아를 길게 여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금 동남아시아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제 막 서른을 앞둔 저자에게 또다른 인생의 막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긴 동남아시아 여행, 이제 갓 서툰 발걸음을 내딛는 당신에게 건네고 싶은 작은 선물이다.
우리는 서툴다. 처음 겪는 일들, 나와 완전히 다른 사람들을 마주하는 일에는 쉽사리 익숙해지지 않는다. 능숙함이란 가끔 밀린 숙제처럼 끈질기게 남아 우리를 곤욕스럽게 한다. 무엇보다 당혹스러운 사실은 그 ‘서�’이 삶을 낮잡는 일이 벌어지곤 한다는 것이다. 직장과 학교, 가정…… 반복되는 일상에서 능숙해지지 못한다는 것은 게으르거나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이해된다. 일종의 낙오. 그러나 서툰 것은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능숙해지지 전까지, 우리는 모두 서툴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또 모든 일에 처음이 있다. 대개 일상이란 그 서툰 걸음을 외면한다.
그러나 단 하나, 그 모든 서툰 존재를 인정하고 기다려주는 것이 있다. 여행이다. 작가 예다은은 능숙한 인간만을 요구하는 사회생활을 뒤로하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서툰 발걸음을 내딛었다. 공들여 쌓은 것들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이십대의 날들. 늦은 밤과 주말까지 일에만 파묻혀 지내야 했던 첫 회사 생활.
그때 그녀에게는 3박 4일 여름휴가조차 실현 불가능한 꿈이었다. 살면 살수록 조심해야 할 것들이 늘어나 꼼짝할 수 없었다. 문득, 공들여 쌓아서 뭐하나 싶은 답답한 마음에 스스로 모든 것을 무너뜨려버렸다. 그동안 쌓아온 탑을 무너뜨린 대가로 앞으로 인생을 ‘멋대로’ ‘허술하게’ 쌓아갈 자유를 얻었다. 회사를 그만두고 여행길에 오른 그녀는 열 달 동안 세계를 여행했다. 긴 여행과 긴 자유, 이를테면 그것은 그녀 삶의 ‘첫 휴가’였다.
여덟 달은 유럽에서 두 달은 동남아시아에서 보냈다. 동남아시아로의 여행은 일탈에 대한 욕망과 귀소에 대한 본능의 중간쯤 되는 타협안이었다. 언젠가 돌아가고 싶지만 당장 돌아가고 싶지 않은 마음의 중간. 물론 두 달이라는 긴 동남아시아 여행은 우리에게 많이 낯설다.
한국 사람들에게 동남아시아란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짧은 휴가로 가는 곳, 배낭여행보다는 패키지 상품을 통해 쇼핑과 휴양을 즐기고 오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 배낭여행자들 중에는 동남아시아를 장기간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자도 배낭을 짊어지고 60여 일의 시간 동안 동남아시아를 걸었다. 말레이시아의 페낭, 태국의 방콕, 빠이, 라오스의 방비엥, 비엔티안 등 긴 동남아시아 여행을 따라가다보면 당신 역시 ‘혼자서도 동남아시아를 길게 여행해볼 만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금 동남아시아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생애 첫 휴가가 되어준 긴 여행. 그것은 모든 서툰 ‘처음’을 용납해주었다. 이제 막 서른을 앞둔 저자가, 또다른 인생의 막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기도 했다. 그녀는 모든 것을 무너뜨리고 아주 멀리까지 갔다가, 다시 생활이 있는 땅을 향해 천천히 돌아오고 있었다. 그 길 위에서 여행은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어리석게 사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긴 여행, 긴 자유 끝에 다시 서툰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작가는 이렇게 이야기하는 듯하다. 그러니 우리 한껏 서툴러지자고, 어리석어지자고.
▣ 작가 소개
저자 : 예다은
IT 기획자 겸 여행 작가이다. 생활하듯 여행하고, 여행하듯 생활하고, 물질적으로 ‘잘’ 살기보다는 경험적으로 ‘잘’ 살기를 바란다. 그리고 물건은 낡고 닳지만 경험은 내 안에 켜켜이 쌓여 인생을 풍요롭게 만든다고 믿고 저서로는 여행 산문집 『올라! 스페인』을 썼다. 블로그 주소는 yedaplanb.com이다.
▣ 주요 목차
Prologue
한눈에 보는 여행 정보
01. 싱가포르
여행 전야 / 무계획 자유지상주의자 / 리틀 인디아 / 싱가포르의 얼굴 / Come as you are! / 내게 맞는 신발 / 버짓 트래블러 / 이터널 선샤인 / 콘크리트 정글 / 건들건들 쭈뼛쭈뼛 / 싱가포르의 밤
02. 말레이시아
1 쿠알라룸푸르
밀림을 헤치고 / 유실물 보관소 / 지긋이 바라보기 / 여행을 믿습니까 / 바투 동굴
2 코타키나발루
설핏 그립고 살포시 행복한 / 어리석은 경계선 / 친근한 울림 / 반짝이는 밤 / 인투 더 와일드
3 페낭
나는 전주에 가는 거야 / 한참이라는 시간 / 내 꿈은 릭샤꾼 / 바투 페링기 해변
03. 태국
1 핫야이
국경을 건너 / 오 마이 백팩! / 거긴 뭐 하러 가는데? / 미소와 손짓
2 치앙마이
먼 길 돌아 치앙마이 / 타박타박 동네 산책 / 한밤중 쫓겨나다 / 세상에서 가장 긴 30분 / 향수병 치료약
3 빠이
걸음이 느린 친구 / 콧날로 바람을 가르며 / 순간에 머무는 연습 / 언젠가 다시, 빠이
4 방콕
그리 멀지 않은 거리 / 가난하게 살고 싶은 청년 / 전 재산 6만 7천 원? / 방콕의 택시기사 / 짧은 순간은 소중하다 / 일시 정지
04. 라오스
1 루앙프라방
아시아의 스위스 / 여행자의 친구 / 착한 바가지 / 위로 한 그릇 / 유토피아
2 방비엥
방비엥 가는 길 / 잇츠 세이프! / 누구나 백만장자
3 비엔티안
고장 난 자전거 / 맨발로 거닐다 / 코프 센터 / 어느 열여덟 살 / 어느 25일 / 분홍 아저씨 / 곱짜이 라이라이
Epilogue
혼자라도 괜찮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라오스, 길게 여행하기
배낭을 짊어지고 걸은 60여 일간의 동남아시아를 만나다!
『올라! 스페인』의 용감한 청춘 작가 예다은의 두번째 여행 에세이
공들여 쌓은 것들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이십대, 늦은 밤과 주말까지 일에만 파묻혀 지내야 했던 첫 회사 생활을 모두 무너뜨리고 장기 여행을 떠난 작가 예다은의 두번째 여행 에세이. 이 책에는 동남아시아에서 보낸 두 달을 담았다.
사실 한국 사람들에게 동남아시아란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짧은 휴가로 가는 곳, 배낭여행보다는 패키지 상품을 통해 쇼핑과 휴양을 즐기고 오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사실 배낭여행자들 중에는 동남아시아를 장기간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자 역시 배낭을 짊어지고 60여 일의 시간 동안 동남아시아를 걸었다. 처음으로 들어간 회사를 스스로 그만두고 떠난, 나에게 선물로 안겨준 첫번째 휴가였다.
말레이시아의 페낭, 태국의 방콕, 빠이, 라오스의 방비엥, 비엔티안 등 긴 동남아시아 여행을 따라가다보면 ‘혼자서도 동남아시아를 길게 여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금 동남아시아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제 막 서른을 앞둔 저자에게 또다른 인생의 막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긴 동남아시아 여행, 이제 갓 서툰 발걸음을 내딛는 당신에게 건네고 싶은 작은 선물이다.
우리는 서툴다. 처음 겪는 일들, 나와 완전히 다른 사람들을 마주하는 일에는 쉽사리 익숙해지지 않는다. 능숙함이란 가끔 밀린 숙제처럼 끈질기게 남아 우리를 곤욕스럽게 한다. 무엇보다 당혹스러운 사실은 그 ‘서�’이 삶을 낮잡는 일이 벌어지곤 한다는 것이다. 직장과 학교, 가정…… 반복되는 일상에서 능숙해지지 못한다는 것은 게으르거나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이해된다. 일종의 낙오. 그러나 서툰 것은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능숙해지지 전까지, 우리는 모두 서툴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또 모든 일에 처음이 있다. 대개 일상이란 그 서툰 걸음을 외면한다.
그러나 단 하나, 그 모든 서툰 존재를 인정하고 기다려주는 것이 있다. 여행이다. 작가 예다은은 능숙한 인간만을 요구하는 사회생활을 뒤로하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서툰 발걸음을 내딛었다. 공들여 쌓은 것들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이십대의 날들. 늦은 밤과 주말까지 일에만 파묻혀 지내야 했던 첫 회사 생활.
그때 그녀에게는 3박 4일 여름휴가조차 실현 불가능한 꿈이었다. 살면 살수록 조심해야 할 것들이 늘어나 꼼짝할 수 없었다. 문득, 공들여 쌓아서 뭐하나 싶은 답답한 마음에 스스로 모든 것을 무너뜨려버렸다. 그동안 쌓아온 탑을 무너뜨린 대가로 앞으로 인생을 ‘멋대로’ ‘허술하게’ 쌓아갈 자유를 얻었다. 회사를 그만두고 여행길에 오른 그녀는 열 달 동안 세계를 여행했다. 긴 여행과 긴 자유, 이를테면 그것은 그녀 삶의 ‘첫 휴가’였다.
여덟 달은 유럽에서 두 달은 동남아시아에서 보냈다. 동남아시아로의 여행은 일탈에 대한 욕망과 귀소에 대한 본능의 중간쯤 되는 타협안이었다. 언젠가 돌아가고 싶지만 당장 돌아가고 싶지 않은 마음의 중간. 물론 두 달이라는 긴 동남아시아 여행은 우리에게 많이 낯설다.
한국 사람들에게 동남아시아란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짧은 휴가로 가는 곳, 배낭여행보다는 패키지 상품을 통해 쇼핑과 휴양을 즐기고 오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 배낭여행자들 중에는 동남아시아를 장기간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자도 배낭을 짊어지고 60여 일의 시간 동안 동남아시아를 걸었다. 말레이시아의 페낭, 태국의 방콕, 빠이, 라오스의 방비엥, 비엔티안 등 긴 동남아시아 여행을 따라가다보면 당신 역시 ‘혼자서도 동남아시아를 길게 여행해볼 만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금 동남아시아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생애 첫 휴가가 되어준 긴 여행. 그것은 모든 서툰 ‘처음’을 용납해주었다. 이제 막 서른을 앞둔 저자가, 또다른 인생의 막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기도 했다. 그녀는 모든 것을 무너뜨리고 아주 멀리까지 갔다가, 다시 생활이 있는 땅을 향해 천천히 돌아오고 있었다. 그 길 위에서 여행은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어리석게 사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긴 여행, 긴 자유 끝에 다시 서툰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작가는 이렇게 이야기하는 듯하다. 그러니 우리 한껏 서툴러지자고, 어리석어지자고.
▣ 작가 소개
저자 : 예다은
IT 기획자 겸 여행 작가이다. 생활하듯 여행하고, 여행하듯 생활하고, 물질적으로 ‘잘’ 살기보다는 경험적으로 ‘잘’ 살기를 바란다. 그리고 물건은 낡고 닳지만 경험은 내 안에 켜켜이 쌓여 인생을 풍요롭게 만든다고 믿고 저서로는 여행 산문집 『올라! 스페인』을 썼다. 블로그 주소는 yedaplanb.com이다.
▣ 주요 목차
Prologue
한눈에 보는 여행 정보
01. 싱가포르
여행 전야 / 무계획 자유지상주의자 / 리틀 인디아 / 싱가포르의 얼굴 / Come as you are! / 내게 맞는 신발 / 버짓 트래블러 / 이터널 선샤인 / 콘크리트 정글 / 건들건들 쭈뼛쭈뼛 / 싱가포르의 밤
02. 말레이시아
1 쿠알라룸푸르
밀림을 헤치고 / 유실물 보관소 / 지긋이 바라보기 / 여행을 믿습니까 / 바투 동굴
2 코타키나발루
설핏 그립고 살포시 행복한 / 어리석은 경계선 / 친근한 울림 / 반짝이는 밤 / 인투 더 와일드
3 페낭
나는 전주에 가는 거야 / 한참이라는 시간 / 내 꿈은 릭샤꾼 / 바투 페링기 해변
03. 태국
1 핫야이
국경을 건너 / 오 마이 백팩! / 거긴 뭐 하러 가는데? / 미소와 손짓
2 치앙마이
먼 길 돌아 치앙마이 / 타박타박 동네 산책 / 한밤중 쫓겨나다 / 세상에서 가장 긴 30분 / 향수병 치료약
3 빠이
걸음이 느린 친구 / 콧날로 바람을 가르며 / 순간에 머무는 연습 / 언젠가 다시, 빠이
4 방콕
그리 멀지 않은 거리 / 가난하게 살고 싶은 청년 / 전 재산 6만 7천 원? / 방콕의 택시기사 / 짧은 순간은 소중하다 / 일시 정지
04. 라오스
1 루앙프라방
아시아의 스위스 / 여행자의 친구 / 착한 바가지 / 위로 한 그릇 / 유토피아
2 방비엥
방비엥 가는 길 / 잇츠 세이프! / 누구나 백만장자
3 비엔티안
고장 난 자전거 / 맨발로 거닐다 / 코프 센터 / 어느 열여덟 살 / 어느 25일 / 분홍 아저씨 / 곱짜이 라이라이
Epilogue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