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KBS-TV 인간극장 김길수의 난에 소개된 수남이네
길 위에서 배움 찾는 인간극장 ‘김길수의 난’은 계속된다
KBS-TV 인간극장 ‘김길수의 난’에 소개된 수남이네. 누구는 가르치기만 하고 누구는 배우기만 하는 교실 안 학교를 거부하고 길 위의 배움을 선택한 아빠, 여기에 동의해 버린 엄마. 초등학교 교사에서 산골 목수로, 다시 목수에서 여행자가 된 별난 아빠 덕분에 떠남과 멈춤을 반복하며 자유롭게 세상을 만나고 있는 다섯 남매. 겨울에는 선각산 베이스캠프에 머물고 봄이 오면 여행을 떠나는 이 가족의 바람 따라가는 여행학교, 놀이학교, 자연학교 이야기.
길 위에서 배움을 찾는 아빠, 여기에 동의해 버린 별난 엄마
바람과 함께 노는 아이들의 여행학교, 놀이학교, 자연학교 이야기
KBS-TV 인간극장‘김길수의 난’에 소개되었던 수남이네 여행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길 위에서 배움을 찾는 아빠, 여기에 동의해 버린 별난 엄마, 겨울에는 선각산 자락에 직접 지은 통나무집 베이스캠프에서 머물다 봄이 오면 여행을 떠나는 수남이네의 떠남과 멈춤. 인간극장에 소개되었던 우리나라 여행과 2013년 6백만 원으로 다섯 식구가 중국, 몽골, 러시아를 여행했던 6개월의 여정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인간극장 ‘김길수의 난’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지리산 자락에서 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던 그는 누구는 배우기만 하고 누구는 가르치기만 하는 공간, 누구는 길들여져야 하고 누구는 길들이기만 하는 공간, 행복한 시간과 힘겨운 시간이 혼재한 공간에서 나왔다.
이후 독학으로 한옥 전문 목수가 되었다. 여전히 그의 삶은 새로움의 연속이다. 그의 집짓기는 인생 공부 또는 놀이처럼 여겨진다.
지리산에서 집을 짓던 어느 날, 독일에서 목수 전문학교를 나왔다는 외국인 여행자 친구를 통해 오래된 트럭을 캠핑카로 개조해 유럽 여러 곳을 돌아다니는 집시목수의 삶을 듣게 되었다. 바로 그가 평소에 꿈꾸던 삶이었다.
길 위에 유목민이 된 이 가족
지리산의 50여 평 남짓한 집을 팔고 5평의 중고버스를 개조한 움직이는 집으로 여행을 시작한다. 남겨진 살림도, 돌아올 집도 없다. 움직이는 집과 함께 바람을 따라 움직이고, 길 위에서 먹고 자고 놀고, 길에서 배움을 구하고, 길에서 밥벌이를 하며 누군가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는 삶, 그리운 것들을 찾아다니는 삶을 시작한다. 무언가 약속된 것도, 의지할 곳도 없는 광야를 달린다.
아빠보다 더 여행자가 된 아이들
날마다 다른 사람을 만나고 낯선 환경, 낯선 언어를 접하면서 아이들은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자연스럽다. 낯선 말을 마주하면서도 아이들은 놀이처럼 서로의 언어를 알려 주고 배운다. 내일이 오지 않을 것처럼 하루 종일 열심히 노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배려를 배우고,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내고, 시를 쓰고, 노래를 한다. 자연은 그 자체가 최고의 놀이터이고 장난감이고 선생님이다.
길수씨는 달리고 싶다!
선생에서 산골 목수로, 다시 나무를 아는 목수에서 여행자가 된 길수씨. 선각산 자락에서 산골 목수로 살면서 아내와 수남, 민정, 정수, 진아, 진서 다섯 아이 그리고 인간극장에 소개된 가수 박희수 씨 가족과 함께 바람 따라가는 여행을 다닌다. 세상살이에 서툰 그는 여전히 꿈을 향해 달릴 테니‘김길수의 난’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편집자의 말]
책을 만드는 편집자는 얼마나 공감하며 책을 만들까? 지금까지 편집자로서 살아온 대부분의 시간을 세상과 소통하고 살았다 착각하고 있었다. 텍스트를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나를 이해시키고 또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기 위해 그 많은 스트레스를 받은 것은 아니었을까? 글을 쓰는 저자, 책을 만드는 출판사, 그리고 이를 읽는 독자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작업을 몸으로 체득한 행복한 과정이었다.
▣ 작가 소개
김길수
1973년 태양계 안에 있는 행성 지구에 태어났다. 작은 도시에 있는 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리산골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몇 년을 살았다. 학교를 그만두고 자연학교를 준비하며 목수로 일하며 살다가 독일 집시목수를 만났다. 나그네 목수와 함께 일하고 놀고 하다가 젊은 날의 꿈을 되살렸다.
2008년 2월에 아이 셋을 미니버스에 태우고 여행을 떠났다. 그해 봄 ‘김길수의 난’이라는 제목으로 KBS-TV <인간극장>에 나왔다.
여행을 하는 중에 넷째가 태어나고, 걷기 시작한 2013년 2월에 봄나라를 찾아 세계여행을 떠났다. 6개월 동안 중국, 몽골, 러시아를 여행했다. 그해 겨울, 가수 박희수를 만나 두 가족이 함께 여행하며 사랑과 평화를 노래한다.
푸른별 여행자로 그냥 살고 있다.
▣ 주요 목차
1부 기나긴 여정을 준비하다
자연학교를 꿈꾸다 14
우리 집을 짓는다는 것 26
먹고 사는 일이… 30
인연 34
2부 길을 나서다
움직이는 집 48
어디로 갈까나?: 고향에서 51
봄을 찾아서 56
바다를 바라보다 59
적막 그리고 가족 61
여행을 위해 목수가 되었나 64
제주도에서 뱅글뱅글 68
아! 동해 일주: 사람, 사람들 74
정선에서 여름을 나다 77
선각산 자락에 베이스캠프를 준비하다 81
3부 배낭을 메고 낯선 나라로
: 중국, 몽골, 러시아 160일 여행기
2월 27일 여행 출발 90
2월 28일 새벽, 쿤밍 공항에 도착하다 91
3월 01일 아파트 정원, 참 좋구나! 92
3월 02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93
3월 03일 흩날리는 꽃잎과 함께 93
3월 4∼8일 배앓이 94
3월 11일 계림에 가다 95
3월 12일 흥정을 배우다 97
3월 14일 정수 대장놀이 102
3월 15일 art creat work space 103
3월 16일 오래된 것들, 그리운 것들 104
3월 17일 봉우리에 오르다 106
3월 19일 비가 오고 해가 뜨고, 세외도원으로 가는 길 108
3월 20일 Samsara clothing Arts & Crafts 원두 소넘스 조르뎀을 만나다 109
3월 21일 아이들과 다름을 보다 111
3월 23일 봄에 떨어지는 푸른 잎, 진아도 길을 안다 112
3월 24일 세외도원에 가다 113
3월 26일 귀양으로 115
3월 29일 묘족의 결혼식 122
3월 30일 다시 쿤밍으로 124
3월 31일 다리에 가다 125
4월 01일 다리고성을 걷다 128
4월 02일 얼하이 호수, 남조풍정도에서 129
4월 03일 리지앙으로 130
4월 05일 옥룡설산에 오르다 132
4월 06일 리장고성 136
4월 07일 샹그릴라 140
4월 08일 나파하이 바다에 가다 142
4월 09일 여권이 들어 있는 가방을 찾아서 리장으로 146
4월 11일 쓰촨성 청두에 가다 147
4월 12일 시내버스 여행, 숙소 찾기 148
4월 13일 가벼운 하루 150
4월 14일 사랑니가 아프다 151
4월 15일 용규, 도희 기다리기 153
4월 16일 인연의 골목을 만나다 154
4월 17일 용규를 만나다 156
4월 20일 지진 157
4월 22일 청두 동물원에 가다 158
4월 23일 북경행 밤기차 159
4월 25일 심양행 오후 5시 기차 종착역, 평양 160
4월 27일 바이산의 재래시장 162
4월 28일 조선족 자치현 장백에 가다 163
5월 03일 이도백하에 가다 168
5월 04일 백두산에 오르다 168
5월 05일 이도백하를 떠나다 176
5월 06일 옥황산에서 생긴 일 178
5월 07일 집안으로 간다 178
5월 08일 압록의 아침, 광개토왕비, 장군총 181
5월 09일 압록강에서 놓친 거대 물고기, 잡은 개구리 184
5월 11일 하로하 187
5월 12일 단둥으로 188
5월 13일 단둥 가족회의 190
5월 14일 무서운 베이징 192
5월 15일 장가구 193
5월 16일 만리장성 194
5월 17일 박대 그리고 산행 196
5월 18일 계곡 찾아가기 197
5월 19일 장가구를 떠나다. 아니 쫓겨나다 200
5월 20일 항화에서 201
5월 21일 베이징, 몽골 대사관에서 여권 찾기 202
5월 22일 항화에서 싱허로 203
5월 23일 울란차부로 204
5월 24일 울란차부에서 얼란후어터 205
5월 25일 일단 가격은 꼭 물어보고 타야 한다 206
5월 26일 중국에서 마지막 만찬 208
5월 27일 중국 비자 마지막 날, 걸어서 국경을 넘으려 하다 209
5월 28일 울란바토르 213
5월 29일 몽골 누나 멘데 213
5월 30일 다시 사람들 속으로 214
5월 31일 울란바토르 시내구경 215
6월 01일 어린이 어버이날 216
6월 02일 도시 외곽으로 이사 217
6월 04일 바람 부는 언덕 날락으로 218
6월 05일 씨름 놀이 220
6월 06일 초원에서는 길을 잃기 쉽다 221
6월 07일 새로운 이웃이 생기다 222
6월 08일 놀고 놀고 또 놀고 223
6월 09일 바람과 놀다 224
6월 10일 바람이 가르쳐준 것들 225
6월 11일 나누고 나누다 228
6월 13일 테릴지 톨강에서 득수를 만나다 228
6월 15일 매일 한 차례 비가 내린다 231
6월 17일 무지개를 잡으러 빗속을 달려! 232
6월 20일 날마다 소풍 234
6월 25일 아이들의 겨울 준비 236
6월 29일 똥으로 밥을 만든다 237
7월 03일 말을 배우다 239
7월 05일 사막을 건너다 240
7월 10일 나담축제를 즐기러 울란바토르로 241
7월 13일 초원에 삼 일간만 생기는 마을 243
7월 15일 토끼 사냥 244
7월 17일 자연학교, 여행학교, 우리학교 245
7월 20일 지워진 길 246
7월 22일 인사하기 248
7월 24일 그리움을 두고 250
7월 25일 몽골 국경을 넘다 251
7월 26일 바이칼로 향하는 이르쿠츠쿠에서 251
7월 27일 쉬고 놀기 256
7월 28일 바이칼 알혼섬으로 257
7월 29일 아! 바이칼 259
7월 30일 바이칼에 몸을 담그다 260
7월 31일 고향을 떠나다 265
8월 04일 시베리아 횡단 블라디보스토크 265
8월 05일 집으로 266
KBS-TV 인간극장 김길수의 난에 소개된 수남이네
길 위에서 배움 찾는 인간극장 ‘김길수의 난’은 계속된다
KBS-TV 인간극장 ‘김길수의 난’에 소개된 수남이네. 누구는 가르치기만 하고 누구는 배우기만 하는 교실 안 학교를 거부하고 길 위의 배움을 선택한 아빠, 여기에 동의해 버린 엄마. 초등학교 교사에서 산골 목수로, 다시 목수에서 여행자가 된 별난 아빠 덕분에 떠남과 멈춤을 반복하며 자유롭게 세상을 만나고 있는 다섯 남매. 겨울에는 선각산 베이스캠프에 머물고 봄이 오면 여행을 떠나는 이 가족의 바람 따라가는 여행학교, 놀이학교, 자연학교 이야기.
길 위에서 배움을 찾는 아빠, 여기에 동의해 버린 별난 엄마
바람과 함께 노는 아이들의 여행학교, 놀이학교, 자연학교 이야기
KBS-TV 인간극장‘김길수의 난’에 소개되었던 수남이네 여행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길 위에서 배움을 찾는 아빠, 여기에 동의해 버린 별난 엄마, 겨울에는 선각산 자락에 직접 지은 통나무집 베이스캠프에서 머물다 봄이 오면 여행을 떠나는 수남이네의 떠남과 멈춤. 인간극장에 소개되었던 우리나라 여행과 2013년 6백만 원으로 다섯 식구가 중국, 몽골, 러시아를 여행했던 6개월의 여정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인간극장 ‘김길수의 난’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지리산 자락에서 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던 그는 누구는 배우기만 하고 누구는 가르치기만 하는 공간, 누구는 길들여져야 하고 누구는 길들이기만 하는 공간, 행복한 시간과 힘겨운 시간이 혼재한 공간에서 나왔다.
이후 독학으로 한옥 전문 목수가 되었다. 여전히 그의 삶은 새로움의 연속이다. 그의 집짓기는 인생 공부 또는 놀이처럼 여겨진다.
지리산에서 집을 짓던 어느 날, 독일에서 목수 전문학교를 나왔다는 외국인 여행자 친구를 통해 오래된 트럭을 캠핑카로 개조해 유럽 여러 곳을 돌아다니는 집시목수의 삶을 듣게 되었다. 바로 그가 평소에 꿈꾸던 삶이었다.
길 위에 유목민이 된 이 가족
지리산의 50여 평 남짓한 집을 팔고 5평의 중고버스를 개조한 움직이는 집으로 여행을 시작한다. 남겨진 살림도, 돌아올 집도 없다. 움직이는 집과 함께 바람을 따라 움직이고, 길 위에서 먹고 자고 놀고, 길에서 배움을 구하고, 길에서 밥벌이를 하며 누군가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는 삶, 그리운 것들을 찾아다니는 삶을 시작한다. 무언가 약속된 것도, 의지할 곳도 없는 광야를 달린다.
아빠보다 더 여행자가 된 아이들
날마다 다른 사람을 만나고 낯선 환경, 낯선 언어를 접하면서 아이들은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자연스럽다. 낯선 말을 마주하면서도 아이들은 놀이처럼 서로의 언어를 알려 주고 배운다. 내일이 오지 않을 것처럼 하루 종일 열심히 노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배려를 배우고,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내고, 시를 쓰고, 노래를 한다. 자연은 그 자체가 최고의 놀이터이고 장난감이고 선생님이다.
길수씨는 달리고 싶다!
선생에서 산골 목수로, 다시 나무를 아는 목수에서 여행자가 된 길수씨. 선각산 자락에서 산골 목수로 살면서 아내와 수남, 민정, 정수, 진아, 진서 다섯 아이 그리고 인간극장에 소개된 가수 박희수 씨 가족과 함께 바람 따라가는 여행을 다닌다. 세상살이에 서툰 그는 여전히 꿈을 향해 달릴 테니‘김길수의 난’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편집자의 말]
책을 만드는 편집자는 얼마나 공감하며 책을 만들까? 지금까지 편집자로서 살아온 대부분의 시간을 세상과 소통하고 살았다 착각하고 있었다. 텍스트를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나를 이해시키고 또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기 위해 그 많은 스트레스를 받은 것은 아니었을까? 글을 쓰는 저자, 책을 만드는 출판사, 그리고 이를 읽는 독자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작업을 몸으로 체득한 행복한 과정이었다.
▣ 작가 소개
김길수
1973년 태양계 안에 있는 행성 지구에 태어났다. 작은 도시에 있는 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리산골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몇 년을 살았다. 학교를 그만두고 자연학교를 준비하며 목수로 일하며 살다가 독일 집시목수를 만났다. 나그네 목수와 함께 일하고 놀고 하다가 젊은 날의 꿈을 되살렸다.
2008년 2월에 아이 셋을 미니버스에 태우고 여행을 떠났다. 그해 봄 ‘김길수의 난’이라는 제목으로 KBS-TV <인간극장>에 나왔다.
여행을 하는 중에 넷째가 태어나고, 걷기 시작한 2013년 2월에 봄나라를 찾아 세계여행을 떠났다. 6개월 동안 중국, 몽골, 러시아를 여행했다. 그해 겨울, 가수 박희수를 만나 두 가족이 함께 여행하며 사랑과 평화를 노래한다.
푸른별 여행자로 그냥 살고 있다.
▣ 주요 목차
1부 기나긴 여정을 준비하다
자연학교를 꿈꾸다 14
우리 집을 짓는다는 것 26
먹고 사는 일이… 30
인연 34
2부 길을 나서다
움직이는 집 48
어디로 갈까나?: 고향에서 51
봄을 찾아서 56
바다를 바라보다 59
적막 그리고 가족 61
여행을 위해 목수가 되었나 64
제주도에서 뱅글뱅글 68
아! 동해 일주: 사람, 사람들 74
정선에서 여름을 나다 77
선각산 자락에 베이스캠프를 준비하다 81
3부 배낭을 메고 낯선 나라로
: 중국, 몽골, 러시아 160일 여행기
2월 27일 여행 출발 90
2월 28일 새벽, 쿤밍 공항에 도착하다 91
3월 01일 아파트 정원, 참 좋구나! 92
3월 02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93
3월 03일 흩날리는 꽃잎과 함께 93
3월 4∼8일 배앓이 94
3월 11일 계림에 가다 95
3월 12일 흥정을 배우다 97
3월 14일 정수 대장놀이 102
3월 15일 art creat work space 103
3월 16일 오래된 것들, 그리운 것들 104
3월 17일 봉우리에 오르다 106
3월 19일 비가 오고 해가 뜨고, 세외도원으로 가는 길 108
3월 20일 Samsara clothing Arts & Crafts 원두 소넘스 조르뎀을 만나다 109
3월 21일 아이들과 다름을 보다 111
3월 23일 봄에 떨어지는 푸른 잎, 진아도 길을 안다 112
3월 24일 세외도원에 가다 113
3월 26일 귀양으로 115
3월 29일 묘족의 결혼식 122
3월 30일 다시 쿤밍으로 124
3월 31일 다리에 가다 125
4월 01일 다리고성을 걷다 128
4월 02일 얼하이 호수, 남조풍정도에서 129
4월 03일 리지앙으로 130
4월 05일 옥룡설산에 오르다 132
4월 06일 리장고성 136
4월 07일 샹그릴라 140
4월 08일 나파하이 바다에 가다 142
4월 09일 여권이 들어 있는 가방을 찾아서 리장으로 146
4월 11일 쓰촨성 청두에 가다 147
4월 12일 시내버스 여행, 숙소 찾기 148
4월 13일 가벼운 하루 150
4월 14일 사랑니가 아프다 151
4월 15일 용규, 도희 기다리기 153
4월 16일 인연의 골목을 만나다 154
4월 17일 용규를 만나다 156
4월 20일 지진 157
4월 22일 청두 동물원에 가다 158
4월 23일 북경행 밤기차 159
4월 25일 심양행 오후 5시 기차 종착역, 평양 160
4월 27일 바이산의 재래시장 162
4월 28일 조선족 자치현 장백에 가다 163
5월 03일 이도백하에 가다 168
5월 04일 백두산에 오르다 168
5월 05일 이도백하를 떠나다 176
5월 06일 옥황산에서 생긴 일 178
5월 07일 집안으로 간다 178
5월 08일 압록의 아침, 광개토왕비, 장군총 181
5월 09일 압록강에서 놓친 거대 물고기, 잡은 개구리 184
5월 11일 하로하 187
5월 12일 단둥으로 188
5월 13일 단둥 가족회의 190
5월 14일 무서운 베이징 192
5월 15일 장가구 193
5월 16일 만리장성 194
5월 17일 박대 그리고 산행 196
5월 18일 계곡 찾아가기 197
5월 19일 장가구를 떠나다. 아니 쫓겨나다 200
5월 20일 항화에서 201
5월 21일 베이징, 몽골 대사관에서 여권 찾기 202
5월 22일 항화에서 싱허로 203
5월 23일 울란차부로 204
5월 24일 울란차부에서 얼란후어터 205
5월 25일 일단 가격은 꼭 물어보고 타야 한다 206
5월 26일 중국에서 마지막 만찬 208
5월 27일 중국 비자 마지막 날, 걸어서 국경을 넘으려 하다 209
5월 28일 울란바토르 213
5월 29일 몽골 누나 멘데 213
5월 30일 다시 사람들 속으로 214
5월 31일 울란바토르 시내구경 215
6월 01일 어린이 어버이날 216
6월 02일 도시 외곽으로 이사 217
6월 04일 바람 부는 언덕 날락으로 218
6월 05일 씨름 놀이 220
6월 06일 초원에서는 길을 잃기 쉽다 221
6월 07일 새로운 이웃이 생기다 222
6월 08일 놀고 놀고 또 놀고 223
6월 09일 바람과 놀다 224
6월 10일 바람이 가르쳐준 것들 225
6월 11일 나누고 나누다 228
6월 13일 테릴지 톨강에서 득수를 만나다 228
6월 15일 매일 한 차례 비가 내린다 231
6월 17일 무지개를 잡으러 빗속을 달려! 232
6월 20일 날마다 소풍 234
6월 25일 아이들의 겨울 준비 236
6월 29일 똥으로 밥을 만든다 237
7월 03일 말을 배우다 239
7월 05일 사막을 건너다 240
7월 10일 나담축제를 즐기러 울란바토르로 241
7월 13일 초원에 삼 일간만 생기는 마을 243
7월 15일 토끼 사냥 244
7월 17일 자연학교, 여행학교, 우리학교 245
7월 20일 지워진 길 246
7월 22일 인사하기 248
7월 24일 그리움을 두고 250
7월 25일 몽골 국경을 넘다 251
7월 26일 바이칼로 향하는 이르쿠츠쿠에서 251
7월 27일 쉬고 놀기 256
7월 28일 바이칼 알혼섬으로 257
7월 29일 아! 바이칼 259
7월 30일 바이칼에 몸을 담그다 260
7월 31일 고향을 떠나다 265
8월 04일 시베리아 횡단 블라디보스토크 265
8월 05일 집으로 266
01. 반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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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