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여행 말고 낯선 곳에서 살아보며 느꼈던 리얼 감성 포토에세이!
잠시 머물다 가는 여행은 좋은 것만 보고 싶고, 좋은 것만 느끼게 되는 흔하고 뻔한 ‘아름다운’ 여행일 뿐이다. 깊은 고민과 생각도, 그곳에 진짜 모습도,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속 깊은 정도 느껴볼 여유가 없다. 아니 굳이 알아야 할 필요도 없다. 그저 모든 것이 스치는 인연일 뿐이다. 그 짧은 여행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추스르는 일 또한 쉽지 않다. 여행도 아니고 일상도 아니라면 어떨까? 적당히 살아보면 여행도, 일상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그곳과 자신에 대한 되새김이 좀 더 쉽지 않을까? 지은이가 낯선 곳에서 살아본, 낯선 곳으로 떠나 있던 3개월 동안 느꼈던 그곳에서의 이야기, 그곳에서 돌아본 자신의 이야기는 많은 젊은이들의 로망이자 공감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낯선 땅, 낯선 인생에서 살며 느낀 사랑, 이별, 미래, 희망, 일, 삶의 이야기!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장 눈앞에 현실 속에 밀린 숙제들이 쌓여있기 때문이다. 현실의 모든 것을 뒤로하고 낯선 땅에서 살아보며 전혀 다른 삶 속에서 그동안의 내 삶을 들여다본다면 어떨까? 친구, 직업, 결혼, 이성, 미래, 현실, 사랑…. 또 다른 내가 되어 그동안의 나를 되돌아보면 내가 잘 살아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 나에게 가장 힘이 되어줄 사람, 나를 잘 이끌어 줄 사람 또한 ‘나’일 수 있으니까. 지은이의 낯선 곳에서 살아보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 또한 낯선 땅, 낯선 인생으로 지나간 자신의 삶을 되짚어 볼 수 있을 것이다.
女.行.家(여.행.가) 윤서원이 여자 혼자 미국에서 살아본 3개월의 이야기
현지인처럼 그곳에 살아보며 또 다른 현재를 이해하는 것, 낯선 곳에서 살아보던 보스턴을 떠나 다시 뉴욕, LA, 그랜드캐년,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주요도시를 여행한 이야기. 낯선 곳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이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전달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한 자신의 이야기는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공감을 주고 있다.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 속으로 들어가 되뇌이듯 써내려간 솔직한 이야기는 마치 내 이야기인양 감정이 이입 된다. 꾸밈없이 솔직한 그녀의 이야기는 통통 튀지는 않지만 잔잔하고 솔직하다. 또 그녀가 느끼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일들을 통해 자신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낯선 곳으로 떠나고 싶은, 지금의 나를 되돌아보고 싶은, 생각보다는 생활을, 사실 보다는 스토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윤서원
혼자 여.행.가(女行家). 여자 혼자 떠나는 여행 10년 차다. ‘여행은 혼자 다녀야 제맛이지!’라는 교리 아래 혼자 여행 종교를 열심히 설파하는 중이다. 8년 동안 여행 및 문화 관련 마케터로 한 우물을 파다가, 우연히 쓰게 된 여행 사보 한 편이 터닝포인트가 되어, 촘촘했던 직장인에서 듬성듬성한 여행자의 길로 접어들었다. 서른넷의 흔들흔들, 불안 불안한 방황이 먼 훗날 값진 보석이 되리라는 것을 알기에 되돌아가도 같을 만큼의 열정으로 사보와 관광 스토리텔링에 참여하고 있다. 글을 써서 행복하고, 그 글들을 읽어주는 이들이 더불어 행복해 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사고 싶은 물건이 솔드아웃 되는 것보다, 여행의 기회가 솔드 아웃 되는 걸 더 못 견뎌 하는 여행 중독이라는 불치병에 걸려 있는 저자는 여행이 곧 값진 인생 수업이라고 생각하기에 홍콩, 시드니, 방콕, 타이완, 상하이, 뉴욕 등 수십 개의 도시를 다니며 발 도장을 남기고 있다. 오늘도 그녀는, 여전히 그녀는 호시탐탐, 아주, 꽤, 많이 여행갈 기회를 찾는 중이다.
▣ 주요 목차
Prologue
/
여행 말고 살아보면 어떨까
STAGE, 1 낯선 시간을 걷다
/
내 뜻대로 움직이려면…….
튼튼한 50년을 위한 기초 다지기
세상에 쓸모없는 건 없다
안 보여도 직진
매일 넘치는 자신감으로 살아갔으면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내 인생의 키다리 아저씨
그린 라이트
브레이크 타임
nothing to lose라는 마음으로…….
잘 넘어지는 요령
어른이 되는 소원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자
그 어떤 타이밍도 내가 정하는 거야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STAGE, 2 사랑해, 더 늦기 전에
/
딱 10년, 아니 5년만 젊었으면 좋겠다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서른넷의 여자가 연하에게 눈독 들이는 이유
여자를 감동시키는 건 참 쉬운데
삼십 대 싱글의 불치병
하룻밤의 사랑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로맨스가 필요해
내 인생의 독립선언서는 언제?
마녀가 되고 싶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해피 뉴이어
내 임자는 따로 있다
‘안 괜찮아’도 괜찮아
밀당은 평생 하는 거다
STAGE, 3 할 수 있는 만큼까지
/
내 마음의 119
삼십 대의 향수병
거짓말을 진짜처럼
빠이빠이~ 미리 사서 걱정하는 버릇
열려라. 참깨~~~ 보스토니안!!
현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meet up
하고 싶은 만큼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만큼까지
다림질을 하다가…….
자유와 책임은 정비례
더 나은 삶을 선물해주는 욕심
집에 가고 싶은 순간
Made in heaven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은 더 가까워지는 게 가족
oh, my girl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사랑과 우정 사이
보스톤아 안녕
혼잣말이 늘었다
위로는 힘든 마음을 알아주는 것
5불짜리 사치를 즐길 줄 아는 여자
40대에겐 너무 파릇파릇한 30대
우렁 각시
Time will tell
바하마에서 데리고 온 작은 잔
New York, it’s just a big city like Seoul
진짜 부자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밖에서 봐야 제대로 보인다
STAGE, 4 미련없이 너를 잊는 법
/
세련된 이별을 한 대가
단점 속에 숨겨진 장점
결국, 다 지나간다
전부 & 전부 중 하나
이별 탈출 가이드가 있었으면 좋겠어
점핑 점핑
여우과가 아닌 곰과라는 거
니가 한 대못질
이루어질까요
인연을 잃지 않으려면…….
미련 없이 너를 잊는 법
사랑하고 싶다 VS 사랑 하겠다
마음도 배달되나요?
사랑과 이별의 공통점
꼭 필요한 용기
너 그만 내 인생에서 꺼져줄래?
숨바꼭질은 그만
STAGE, 5 내일이 없는 것처럼
/
내 세상의 기준은 내가 정하는 거야, 서른이 넘는다는 건 Ⅰ
Eat, Pray, love를 한꺼번에, 서른이 넘는다는 건 Ⅱ
계획은 틀어져도 괜찮아.
인생의 종합선물세트
짐은 가볍게
기회를 살리는 데드라인
속 끓이며 살지 않기로
세상 어디에도 외로움은 있다
하고 후회하는 게 낫잖아
선택은 버리는 과정
내일이 없는 것처럼
‘그때’가 조금만 늦을 뿐
솔직한 상처
나를 멋진 사람으로 변하게 하는
나쁜 여자
What doesn’t kill you makes stronger
나이를 먹어도 반가운 이유
단언컨대 진짜 기적은
앉으나 서나 생각나는 그거
내 인생을 읽는 법
천천히 조금씩 하면… 영어 Ⅰ
틀려도 당당하게! 영어Ⅱ
완벽한 인생 예보
인생은 도박과 같다
중요한 건 내 기준
모든 벽에는 문이 있다
너와 나 다를 뿐, 틀린 게 아냐
나를 지키는 용기
멋 훗날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랄 총량의 법칙
마음 다이어트
인생의 시험지
인생의 레시피는 단 하나가 아니다
솔드아웃이 되기 전에…
두 번째 기회를 열어두는…
잔가지는 대강 잘라낼 테다
길을 잃은 게 아니라 마음을 잃은 거다
1% 더 맞는 선택
시절 인연
간절히 원하는 게 이루어지려면
여행 말고 낯선 곳에서 살아보며 느꼈던 리얼 감성 포토에세이!
잠시 머물다 가는 여행은 좋은 것만 보고 싶고, 좋은 것만 느끼게 되는 흔하고 뻔한 ‘아름다운’ 여행일 뿐이다. 깊은 고민과 생각도, 그곳에 진짜 모습도,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속 깊은 정도 느껴볼 여유가 없다. 아니 굳이 알아야 할 필요도 없다. 그저 모든 것이 스치는 인연일 뿐이다. 그 짧은 여행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추스르는 일 또한 쉽지 않다. 여행도 아니고 일상도 아니라면 어떨까? 적당히 살아보면 여행도, 일상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그곳과 자신에 대한 되새김이 좀 더 쉽지 않을까? 지은이가 낯선 곳에서 살아본, 낯선 곳으로 떠나 있던 3개월 동안 느꼈던 그곳에서의 이야기, 그곳에서 돌아본 자신의 이야기는 많은 젊은이들의 로망이자 공감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낯선 땅, 낯선 인생에서 살며 느낀 사랑, 이별, 미래, 희망, 일, 삶의 이야기!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장 눈앞에 현실 속에 밀린 숙제들이 쌓여있기 때문이다. 현실의 모든 것을 뒤로하고 낯선 땅에서 살아보며 전혀 다른 삶 속에서 그동안의 내 삶을 들여다본다면 어떨까? 친구, 직업, 결혼, 이성, 미래, 현실, 사랑…. 또 다른 내가 되어 그동안의 나를 되돌아보면 내가 잘 살아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 나에게 가장 힘이 되어줄 사람, 나를 잘 이끌어 줄 사람 또한 ‘나’일 수 있으니까. 지은이의 낯선 곳에서 살아보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 또한 낯선 땅, 낯선 인생으로 지나간 자신의 삶을 되짚어 볼 수 있을 것이다.
女.行.家(여.행.가) 윤서원이 여자 혼자 미국에서 살아본 3개월의 이야기
현지인처럼 그곳에 살아보며 또 다른 현재를 이해하는 것, 낯선 곳에서 살아보던 보스턴을 떠나 다시 뉴욕, LA, 그랜드캐년,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주요도시를 여행한 이야기. 낯선 곳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이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전달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한 자신의 이야기는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공감을 주고 있다.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 속으로 들어가 되뇌이듯 써내려간 솔직한 이야기는 마치 내 이야기인양 감정이 이입 된다. 꾸밈없이 솔직한 그녀의 이야기는 통통 튀지는 않지만 잔잔하고 솔직하다. 또 그녀가 느끼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일들을 통해 자신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낯선 곳으로 떠나고 싶은, 지금의 나를 되돌아보고 싶은, 생각보다는 생활을, 사실 보다는 스토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윤서원
혼자 여.행.가(女行家). 여자 혼자 떠나는 여행 10년 차다. ‘여행은 혼자 다녀야 제맛이지!’라는 교리 아래 혼자 여행 종교를 열심히 설파하는 중이다. 8년 동안 여행 및 문화 관련 마케터로 한 우물을 파다가, 우연히 쓰게 된 여행 사보 한 편이 터닝포인트가 되어, 촘촘했던 직장인에서 듬성듬성한 여행자의 길로 접어들었다. 서른넷의 흔들흔들, 불안 불안한 방황이 먼 훗날 값진 보석이 되리라는 것을 알기에 되돌아가도 같을 만큼의 열정으로 사보와 관광 스토리텔링에 참여하고 있다. 글을 써서 행복하고, 그 글들을 읽어주는 이들이 더불어 행복해 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사고 싶은 물건이 솔드아웃 되는 것보다, 여행의 기회가 솔드 아웃 되는 걸 더 못 견뎌 하는 여행 중독이라는 불치병에 걸려 있는 저자는 여행이 곧 값진 인생 수업이라고 생각하기에 홍콩, 시드니, 방콕, 타이완, 상하이, 뉴욕 등 수십 개의 도시를 다니며 발 도장을 남기고 있다. 오늘도 그녀는, 여전히 그녀는 호시탐탐, 아주, 꽤, 많이 여행갈 기회를 찾는 중이다.
▣ 주요 목차
Prologue
/
여행 말고 살아보면 어떨까
STAGE, 1 낯선 시간을 걷다
/
내 뜻대로 움직이려면…….
튼튼한 50년을 위한 기초 다지기
세상에 쓸모없는 건 없다
안 보여도 직진
매일 넘치는 자신감으로 살아갔으면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내 인생의 키다리 아저씨
그린 라이트
브레이크 타임
nothing to lose라는 마음으로…….
잘 넘어지는 요령
어른이 되는 소원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자
그 어떤 타이밍도 내가 정하는 거야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STAGE, 2 사랑해, 더 늦기 전에
/
딱 10년, 아니 5년만 젊었으면 좋겠다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서른넷의 여자가 연하에게 눈독 들이는 이유
여자를 감동시키는 건 참 쉬운데
삼십 대 싱글의 불치병
하룻밤의 사랑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로맨스가 필요해
내 인생의 독립선언서는 언제?
마녀가 되고 싶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해피 뉴이어
내 임자는 따로 있다
‘안 괜찮아’도 괜찮아
밀당은 평생 하는 거다
STAGE, 3 할 수 있는 만큼까지
/
내 마음의 119
삼십 대의 향수병
거짓말을 진짜처럼
빠이빠이~ 미리 사서 걱정하는 버릇
열려라. 참깨~~~ 보스토니안!!
현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meet up
하고 싶은 만큼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만큼까지
다림질을 하다가…….
자유와 책임은 정비례
더 나은 삶을 선물해주는 욕심
집에 가고 싶은 순간
Made in heaven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은 더 가까워지는 게 가족
oh, my girl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사랑과 우정 사이
보스톤아 안녕
혼잣말이 늘었다
위로는 힘든 마음을 알아주는 것
5불짜리 사치를 즐길 줄 아는 여자
40대에겐 너무 파릇파릇한 30대
우렁 각시
Time will tell
바하마에서 데리고 온 작은 잔
New York, it’s just a big city like Seoul
진짜 부자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밖에서 봐야 제대로 보인다
STAGE, 4 미련없이 너를 잊는 법
/
세련된 이별을 한 대가
단점 속에 숨겨진 장점
결국, 다 지나간다
전부 & 전부 중 하나
이별 탈출 가이드가 있었으면 좋겠어
점핑 점핑
여우과가 아닌 곰과라는 거
니가 한 대못질
이루어질까요
인연을 잃지 않으려면…….
미련 없이 너를 잊는 법
사랑하고 싶다 VS 사랑 하겠다
마음도 배달되나요?
사랑과 이별의 공통점
꼭 필요한 용기
너 그만 내 인생에서 꺼져줄래?
숨바꼭질은 그만
STAGE, 5 내일이 없는 것처럼
/
내 세상의 기준은 내가 정하는 거야, 서른이 넘는다는 건 Ⅰ
Eat, Pray, love를 한꺼번에, 서른이 넘는다는 건 Ⅱ
계획은 틀어져도 괜찮아.
인생의 종합선물세트
짐은 가볍게
기회를 살리는 데드라인
속 끓이며 살지 않기로
세상 어디에도 외로움은 있다
하고 후회하는 게 낫잖아
선택은 버리는 과정
내일이 없는 것처럼
‘그때’가 조금만 늦을 뿐
솔직한 상처
나를 멋진 사람으로 변하게 하는
나쁜 여자
What doesn’t kill you makes stronger
나이를 먹어도 반가운 이유
단언컨대 진짜 기적은
앉으나 서나 생각나는 그거
내 인생을 읽는 법
천천히 조금씩 하면… 영어 Ⅰ
틀려도 당당하게! 영어Ⅱ
완벽한 인생 예보
인생은 도박과 같다
중요한 건 내 기준
모든 벽에는 문이 있다
너와 나 다를 뿐, 틀린 게 아냐
나를 지키는 용기
멋 훗날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랄 총량의 법칙
마음 다이어트
인생의 시험지
인생의 레시피는 단 하나가 아니다
솔드아웃이 되기 전에…
두 번째 기회를 열어두는…
잔가지는 대강 잘라낼 테다
길을 잃은 게 아니라 마음을 잃은 거다
1% 더 맞는 선택
시절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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