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이 책은 일본이 미국 하와이 진주만의 미 태평양함대를 기습 공격하던 당시, 일본 해군 비행총대장이던 후치다 미쓰오 중령의 자서전이다. 그는 자서전에서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하기까지 총대장의 역할과 준비, 전략과 전술의 세부 사항에서부터 그 과정과 전쟁의 주요 전황 등을 종합적인 관점으로 자세하게 수록했다. 전쟁 후 기독교로 회심한 저자가 남긴 기록을 일본의 유명 작가 나카다 세이이치가 『진주만 공격 총대장의 회상』(고단샤, 2007년 12월, 2010년 11월 문고판 발행)로 출간하였고, 이번에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1941년 12월 7일 일요일 아침, 그는 머리카락과 손톱 등을 유서로 남긴 후 일본 해군기동부대의 360기 항공기를 이끌고 하와이 기습 작전을 진두지휘하며, ‘도라 도라 도라’(호랑이라는 뜻, 돌격의 ‘토츠게키’와 뇌격의 ‘라이게키’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암호 전문)’를 발신하여 태평양전쟁은 시작됐다.
중일전쟁으로 일본의 팽창을 염려한 미국과 영국은 일본에 무기 제조에 필요한 고철 수출 금지, 석유 수출 금지, 미국 내 일본 재산 동결, 일본 선박 파나마 운하 통과 거부 등으로 일본의 군사행동을 위축시키려 했다. 이에 도조 히데키 수상은 미국 태평양의 해군력 무력화를 위해 연합 함대를 진주만으로 출정시킨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의 유년 시절을 비롯해 해군대장이 된 경위, 그리고 오키나와 전투, 미드웨이 해전에서의 중상을 입으며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일, 전쟁의 패배 원인 파악, 히로시마 원폭 직후 상황, 도쿄 재판에서의 증언을 포함해 역사적인 장면에 대한 기록 등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미래의 해군은 항공모함 중심의 원거리 타격력이라고 믿었던 후치다 마쓰오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전쟁의 패전을 안타가워하지만, 폭탄 세례를 받은 두 도시의 조사위원으로 참창을 목격한 뒤 큰 충격을 받는다.
1945년 9월, 그는 맥아더장군을 비롯한 미군들이 지켜보던 항복 조인식에 참석했으니, 그에 의해 태평양 전쟁도 2차대전도 막을 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패전의 순간을 목격한 그는 1951년 전쟁이 끝난 후 기독교로 회심하고, 증오의 고리를 끊기 위해 미국 본토에 들어가 일본에 더 이상 전쟁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No More Pearl Harbour’를 전 세계에 외치며 전쟁의 무지와 불필요성을 강조했다. 100회 이상 전도여행을 다니는 동안 트루먼 대통령의 조언을 듣고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기도 하며, 맥아더 장군의 초대를 받는 등 원한을 초월한 만남을 가졌다. 70년대 한국을 방문해 일본의 식민 지배를 사죄하는 연설도 했던 그는 기독교로 귀의 한 뒤, 일본과 세계 인류가 두 번 다시 전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결의를 담아 이 자서전을 남겼다.
2015년은 태평양전쟁 종전,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을 맞는 해이며, 한국은 그 전쟁의 종전으로 해방을 맞아 올해로 광복 70주년을 맞았다. 또한 한국과 일본의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에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저자의 자서전은 우리에게 특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비록 과거의 역사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과거사를 고찰하고 정확히 알 때, 한 나라는 튼튼히 설 수 있고 미래를 열 수 있다. 그것이 역사의 위대함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후치다 미쓰오
1902년 일본 출생, 1924년 해군병학교 졸업(52기)
1938년 해군대학교 졸업(36기), 1951년 세례 받음, 1976년 타계
편저 : 나카다 세이이치
1941년 일본 출생, 1966년 규슈대학 법학부 졸업 후 NHK 입사,
다이쇼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집필 전념, 고단샤 논픽션상 수상
역자 : 양경갑, 홍경신, 배소연
양경갑: 1932년 서울 출생, 육군사관학교 졸업 13기, 서울대학교 대학원 전자공학과 석사,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 전기과 Ph. D. 1973년 숭실대학교 공과대학장, 현재 미국 북 캘리포니아 MyCAD Inc 책임자
홍경신 : 성신여자대학교 사학과 졸업. 일본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사 전공(석)
배소연 :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졸업
▣ 주요 목차
* 역자의 말
* [진주만 공격 총대장의 회상]한국판에 즈음하여
* 머리말
제1부 오직 그 하루를 위해 17
좋은 운세로 태어나다 19
해군대장이 되고 싶다 20
수줍음 타는 아이 22
네 적은 미국이다 25
하늘을 향한 동경 27
나는 청개구리 28
대만해협 불시착 사건 32
시대를 앞지른 항공 만능론 38
아카기 비행대장이 되다 42
제2부 도라 도라 도라 49
다시 맡은 비행대장 51
비행 총대장이 되어 53
엉뚱한 작전계획 56
무모한 도전 수심 12m 59
역사적인 대해령 제1호 64
외로운 섬의 히토갑부만 69
험난한 바다로의 출격 73
태평양에 휘날린 Z기 74
남자로 태어난 보람 76
오아후 섬이 보인다 79
진주만 기습 성공 83
사자번척의 공격 94
천황을 알현하다 97
납득할 수 없는 일 100
제3부 어두운 전쟁 105
말라야 해전 107
남방 작전의 회한 109
트린코마리 공습과 허송세월 112
무력한 하시라지마 함대 116
두리틀의 도쿄 폭격 117
미드웨이 작전 구상 123
제4부 제국의 몰락 127
맹장 수술 129
미드웨이 해전의 패배 132
이고 작전 143
쇼이치고 작전 145
승부욕 162
히로시마 피폭 다음날 164
쿠데타 음모 170
제5부 점령의 명분 173
만세를 위한 태평 시대 175
항복 사절의 마닐라 파견 176
아쓰기 기지의 항명 사건 180
도쿄까지 오는 길은 멀었다 185
항복 조인식 189
천황 전범 문제와 니미츠 원수 192
서툰 농사꾼 196
호랑이띠 1년생 201
전범 재판 205
도요타 소에무 대장에 대한 변호 209
제6부 회심回心 213
선교사의 딸 마가레트 코벨 215
나는 일본의 포로였다 220
아! 성경 231
세례를 받다 236
진주만은 살아 있다 237
그리스도를 향한 날개 240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의 전도집회 243
애리조나의 유복자 247
트루먼 대통령의 조언 250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함께 251
아나폴리스 해군사관학교 255
맥아더 장군의 저녁 초대 257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 259
위업에 쓰러지다 263
니이하우 섬 사건에 대한 사죄 266
심근경색 271
* 맺는말 278
* 해설 283
* 부록: 영문 번역 - 머리말 외 1부 288
이 책은 일본이 미국 하와이 진주만의 미 태평양함대를 기습 공격하던 당시, 일본 해군 비행총대장이던 후치다 미쓰오 중령의 자서전이다. 그는 자서전에서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하기까지 총대장의 역할과 준비, 전략과 전술의 세부 사항에서부터 그 과정과 전쟁의 주요 전황 등을 종합적인 관점으로 자세하게 수록했다. 전쟁 후 기독교로 회심한 저자가 남긴 기록을 일본의 유명 작가 나카다 세이이치가 『진주만 공격 총대장의 회상』(고단샤, 2007년 12월, 2010년 11월 문고판 발행)로 출간하였고, 이번에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1941년 12월 7일 일요일 아침, 그는 머리카락과 손톱 등을 유서로 남긴 후 일본 해군기동부대의 360기 항공기를 이끌고 하와이 기습 작전을 진두지휘하며, ‘도라 도라 도라’(호랑이라는 뜻, 돌격의 ‘토츠게키’와 뇌격의 ‘라이게키’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암호 전문)’를 발신하여 태평양전쟁은 시작됐다.
중일전쟁으로 일본의 팽창을 염려한 미국과 영국은 일본에 무기 제조에 필요한 고철 수출 금지, 석유 수출 금지, 미국 내 일본 재산 동결, 일본 선박 파나마 운하 통과 거부 등으로 일본의 군사행동을 위축시키려 했다. 이에 도조 히데키 수상은 미국 태평양의 해군력 무력화를 위해 연합 함대를 진주만으로 출정시킨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의 유년 시절을 비롯해 해군대장이 된 경위, 그리고 오키나와 전투, 미드웨이 해전에서의 중상을 입으며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일, 전쟁의 패배 원인 파악, 히로시마 원폭 직후 상황, 도쿄 재판에서의 증언을 포함해 역사적인 장면에 대한 기록 등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미래의 해군은 항공모함 중심의 원거리 타격력이라고 믿었던 후치다 마쓰오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전쟁의 패전을 안타가워하지만, 폭탄 세례를 받은 두 도시의 조사위원으로 참창을 목격한 뒤 큰 충격을 받는다.
1945년 9월, 그는 맥아더장군을 비롯한 미군들이 지켜보던 항복 조인식에 참석했으니, 그에 의해 태평양 전쟁도 2차대전도 막을 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패전의 순간을 목격한 그는 1951년 전쟁이 끝난 후 기독교로 회심하고, 증오의 고리를 끊기 위해 미국 본토에 들어가 일본에 더 이상 전쟁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No More Pearl Harbour’를 전 세계에 외치며 전쟁의 무지와 불필요성을 강조했다. 100회 이상 전도여행을 다니는 동안 트루먼 대통령의 조언을 듣고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기도 하며, 맥아더 장군의 초대를 받는 등 원한을 초월한 만남을 가졌다. 70년대 한국을 방문해 일본의 식민 지배를 사죄하는 연설도 했던 그는 기독교로 귀의 한 뒤, 일본과 세계 인류가 두 번 다시 전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결의를 담아 이 자서전을 남겼다.
2015년은 태평양전쟁 종전,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을 맞는 해이며, 한국은 그 전쟁의 종전으로 해방을 맞아 올해로 광복 70주년을 맞았다. 또한 한국과 일본의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에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저자의 자서전은 우리에게 특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비록 과거의 역사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과거사를 고찰하고 정확히 알 때, 한 나라는 튼튼히 설 수 있고 미래를 열 수 있다. 그것이 역사의 위대함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후치다 미쓰오
1902년 일본 출생, 1924년 해군병학교 졸업(52기)
1938년 해군대학교 졸업(36기), 1951년 세례 받음, 1976년 타계
편저 : 나카다 세이이치
1941년 일본 출생, 1966년 규슈대학 법학부 졸업 후 NHK 입사,
다이쇼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집필 전념, 고단샤 논픽션상 수상
역자 : 양경갑, 홍경신, 배소연
양경갑: 1932년 서울 출생, 육군사관학교 졸업 13기, 서울대학교 대학원 전자공학과 석사,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 전기과 Ph. D. 1973년 숭실대학교 공과대학장, 현재 미국 북 캘리포니아 MyCAD Inc 책임자
홍경신 : 성신여자대학교 사학과 졸업. 일본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사 전공(석)
배소연 :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졸업
▣ 주요 목차
* 역자의 말
* [진주만 공격 총대장의 회상]한국판에 즈음하여
* 머리말
제1부 오직 그 하루를 위해 17
좋은 운세로 태어나다 19
해군대장이 되고 싶다 20
수줍음 타는 아이 22
네 적은 미국이다 25
하늘을 향한 동경 27
나는 청개구리 28
대만해협 불시착 사건 32
시대를 앞지른 항공 만능론 38
아카기 비행대장이 되다 42
제2부 도라 도라 도라 49
다시 맡은 비행대장 51
비행 총대장이 되어 53
엉뚱한 작전계획 56
무모한 도전 수심 12m 59
역사적인 대해령 제1호 64
외로운 섬의 히토갑부만 69
험난한 바다로의 출격 73
태평양에 휘날린 Z기 74
남자로 태어난 보람 76
오아후 섬이 보인다 79
진주만 기습 성공 83
사자번척의 공격 94
천황을 알현하다 97
납득할 수 없는 일 100
제3부 어두운 전쟁 105
말라야 해전 107
남방 작전의 회한 109
트린코마리 공습과 허송세월 112
무력한 하시라지마 함대 116
두리틀의 도쿄 폭격 117
미드웨이 작전 구상 123
제4부 제국의 몰락 127
맹장 수술 129
미드웨이 해전의 패배 132
이고 작전 143
쇼이치고 작전 145
승부욕 162
히로시마 피폭 다음날 164
쿠데타 음모 170
제5부 점령의 명분 173
만세를 위한 태평 시대 175
항복 사절의 마닐라 파견 176
아쓰기 기지의 항명 사건 180
도쿄까지 오는 길은 멀었다 185
항복 조인식 189
천황 전범 문제와 니미츠 원수 192
서툰 농사꾼 196
호랑이띠 1년생 201
전범 재판 205
도요타 소에무 대장에 대한 변호 209
제6부 회심回心 213
선교사의 딸 마가레트 코벨 215
나는 일본의 포로였다 220
아! 성경 231
세례를 받다 236
진주만은 살아 있다 237
그리스도를 향한 날개 240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의 전도집회 243
애리조나의 유복자 247
트루먼 대통령의 조언 250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함께 251
아나폴리스 해군사관학교 255
맥아더 장군의 저녁 초대 257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 259
위업에 쓰러지다 263
니이하우 섬 사건에 대한 사죄 266
심근경색 271
* 맺는말 278
* 해설 283
* 부록: 영문 번역 - 머리말 외 1부 288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