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송재소
1943년 생이다.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문학박사)를 졸업했다.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한국한문학회 회장, 한국실 학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퇴계학연구원 원장, 다산연구소 이사이다. 저서로는 [다산시 연구][한시미학과 역사적 진실][한국한문학의 사상적 지평][한국 한시작가 열전][역주 다산시선] 외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_책머리에
제 1 장 | 수학기(修學期) ①
1. 영특한 유년 시절
2. 화순(和順) 시절 ― 「지리산 스님」
3. 초기의 비판의식 ― 「광양(光陽)에서」
4. 사실적 시 의식 ― 「칼춤」
5. 젊은 날의 고뇌 ― 「뜻을 말하다」 「뱃사공의 탄식」
제 2 장 | 수학기(修學期) ②
1. 성군(聖君)과 현신(賢臣)의 만남
2. 끝없는 지식욕 - 「손무자(孫武子)를 읽고」
3. 다산의 도둑론 ― 「호박」
4. 과거제도에 대한 회의 ― 「감흥(感興) 2수」
5. 심해진 반대파의 견제 ― 「취가행(醉歌行)」
6. 양잠(養蠶)을 중시하다 ― 「누에치기」
제 3 장 | 사환기(仕宦期) ①
1. 문과(文科)에 급제하다
2. 좌절과 실의의 나날 ― 「물과 바위」 「책을 팔며」
3. 민중 지향적 사고의 출발점 ― 「적성촌에서」
4. 농민이 굶어서야 ― 「굶주리는 백성들」
5. 임금의 총애와 반대파의 모함 ― 「가난을 탄식하다」 「고향을 그리
며」
6. 신분제도의 모순을 고발하다 ― 「고시 24수」
7. 금정 찰방(金井察訪)으로 좌천되다 ― 「혼자서 웃다」 ·
8. 과학적 사고 ― 「조룡대(釣龍臺)」
9. 금정(金井)의 우수 ― 「의고(擬古)」
제 4 장 | 사환기(仕宦期) ②
1. 서울로 왔으나 ― 「양강의 어부」
2. 이상(理想)의 날개를 접어야 하나 ― 「통쾌한 일」 「험한 길」
3. ‘자명소(自明疏)’를 올려 천주교와의 관계를 밝히다
4. 곡산부사로 부임하며 이계심(李啓心)을 석방하다
5. 괴짜 화가를 만나다 ― 「천용자가(天?子歌)」
6. 찢어진 언진산 ― 「홀곡(笏谷)」
7. 다시 서울로 왔으나 ― 「평구(平邱)에서」
8. 11년간의 벼슬생활을 청산하다 ― 「고향에 돌아와」
9. 정조의 죽음과 다산의 운명
제 5 장 | 유배기 ①
1. 장기(長?)로 유배되다 ― 「석우촌의 이별」 「하담의 이별」 「자신을
비웃다」
2. 자신을 돌아보다 ― 「고시 27수」
3. 뛰어난 상상력이 낳은 우화시 ― 「솔피」 「오징어」
4. 민중의 힘을 발견하다 ― 「장기농가」 「보리타작」
5. ‘조선시’를 구상하다 ― 「장기농가」
6. 피어나는 고향생각 ― 「가동이 돌아가고」
제 6 장 | 유배기 ②
1. 강진으로 이배(移配)되다 ― 「율정의 이별」
2. 동문 밖 매반가(賣飯家)에 정착하다 ― 「객지에서 회포를 쓰다」 「고
향편지」
3. 강진의 풍속과 문물을 노래하다 ― 「탐진촌요」 「탐진농가」 「탐진어
가」
4. 이용후생학(利用厚生學)에 대한 관심 ― 「탐진농가」
5. 경학(經學) 연구를 시작하다
6. 더욱 깊어진 비판의식 ― 「애절양」
7. 형님에게 개고기를 권하다 ― 「형님을 걱정하며」
8. 울분을 술로 달래다 ― 「여름날 술을 마시며」
9. 유배지의 고뇌 ― 「수심에 싸여」 「수심을 달래며」
10. 학승(學僧) 혜장(惠藏)을 만나다 ― 「혜장에게」
11. 원포(園圃)를 경영하라 ― 「큰아들을 보고」
12. 다산학단이 형성되다
13. 『시경』의 뜻을 본받아 ― 「영산」 「왜당귀를 캐다」
14. 기술에 대한 믿음 ― 「서호의 부전(浮田)」
15. 다산초당으로 옮기다
16.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 「호랑이 사냥」 「솔 뽑는
중」
17. 귀향의 희망을 접다 ― 「정월 초하룻날에」
18. 진짜 도둑은 누구인가 ― 「고양이」
19. 흉년의 참상을 노래하다 ― 「전간기사」
20. 아전은 백성으로써 논밭을 삼는다 ― 「용산촌의 아전」
21. 「하피첩(霞?帖)」에 얽힌 사연
22. 병마와 싸우며 경전 연구를 계속하다
23. 형님과의 영별
24. 경학(經學)에서 경세론(經世論)으로
25. 다신계(茶信契)를 결성하다
제 7 장 | 해배기(解配期)
1. 「자찬묘지명」을 짓다
2. 만년의 다산 ― 「늙어서」
3. 아끼던 제자 초의 ― 「초의(草衣)에게」
4. 제비와 청개구리를 보고 ― 「여름날 전원」
5. 「자의시(字義詩)와 「경의시(經義詩)」
6. 식지 않은 애민정신 ― 「수촌의 흉년」
7. 회혼을 맞아 ― 「회혼일에」
_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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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재소
1943년 생이다.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문학박사)를 졸업했다.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한국한문학회 회장, 한국실 학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퇴계학연구원 원장, 다산연구소 이사이다. 저서로는 [다산시 연구][한시미학과 역사적 진실][한국한문학의 사상적 지평][한국 한시작가 열전][역주 다산시선] 외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_책머리에
제 1 장 | 수학기(修學期) ①
1. 영특한 유년 시절
2. 화순(和順) 시절 ― 「지리산 스님」
3. 초기의 비판의식 ― 「광양(光陽)에서」
4. 사실적 시 의식 ― 「칼춤」
5. 젊은 날의 고뇌 ― 「뜻을 말하다」 「뱃사공의 탄식」
제 2 장 | 수학기(修學期) ②
1. 성군(聖君)과 현신(賢臣)의 만남
2. 끝없는 지식욕 - 「손무자(孫武子)를 읽고」
3. 다산의 도둑론 ― 「호박」
4. 과거제도에 대한 회의 ― 「감흥(感興) 2수」
5. 심해진 반대파의 견제 ― 「취가행(醉歌行)」
6. 양잠(養蠶)을 중시하다 ― 「누에치기」
제 3 장 | 사환기(仕宦期) ①
1. 문과(文科)에 급제하다
2. 좌절과 실의의 나날 ― 「물과 바위」 「책을 팔며」
3. 민중 지향적 사고의 출발점 ― 「적성촌에서」
4. 농민이 굶어서야 ― 「굶주리는 백성들」
5. 임금의 총애와 반대파의 모함 ― 「가난을 탄식하다」 「고향을 그리
며」
6. 신분제도의 모순을 고발하다 ― 「고시 24수」
7. 금정 찰방(金井察訪)으로 좌천되다 ― 「혼자서 웃다」 ·
8. 과학적 사고 ― 「조룡대(釣龍臺)」
9. 금정(金井)의 우수 ― 「의고(擬古)」
제 4 장 | 사환기(仕宦期) ②
1. 서울로 왔으나 ― 「양강의 어부」
2. 이상(理想)의 날개를 접어야 하나 ― 「통쾌한 일」 「험한 길」
3. ‘자명소(自明疏)’를 올려 천주교와의 관계를 밝히다
4. 곡산부사로 부임하며 이계심(李啓心)을 석방하다
5. 괴짜 화가를 만나다 ― 「천용자가(天?子歌)」
6. 찢어진 언진산 ― 「홀곡(笏谷)」
7. 다시 서울로 왔으나 ― 「평구(平邱)에서」
8. 11년간의 벼슬생활을 청산하다 ― 「고향에 돌아와」
9. 정조의 죽음과 다산의 운명
제 5 장 | 유배기 ①
1. 장기(長?)로 유배되다 ― 「석우촌의 이별」 「하담의 이별」 「자신을
비웃다」
2. 자신을 돌아보다 ― 「고시 27수」
3. 뛰어난 상상력이 낳은 우화시 ― 「솔피」 「오징어」
4. 민중의 힘을 발견하다 ― 「장기농가」 「보리타작」
5. ‘조선시’를 구상하다 ― 「장기농가」
6. 피어나는 고향생각 ― 「가동이 돌아가고」
제 6 장 | 유배기 ②
1. 강진으로 이배(移配)되다 ― 「율정의 이별」
2. 동문 밖 매반가(賣飯家)에 정착하다 ― 「객지에서 회포를 쓰다」 「고
향편지」
3. 강진의 풍속과 문물을 노래하다 ― 「탐진촌요」 「탐진농가」 「탐진어
가」
4. 이용후생학(利用厚生學)에 대한 관심 ― 「탐진농가」
5. 경학(經學) 연구를 시작하다
6. 더욱 깊어진 비판의식 ― 「애절양」
7. 형님에게 개고기를 권하다 ― 「형님을 걱정하며」
8. 울분을 술로 달래다 ― 「여름날 술을 마시며」
9. 유배지의 고뇌 ― 「수심에 싸여」 「수심을 달래며」
10. 학승(學僧) 혜장(惠藏)을 만나다 ― 「혜장에게」
11. 원포(園圃)를 경영하라 ― 「큰아들을 보고」
12. 다산학단이 형성되다
13. 『시경』의 뜻을 본받아 ― 「영산」 「왜당귀를 캐다」
14. 기술에 대한 믿음 ― 「서호의 부전(浮田)」
15. 다산초당으로 옮기다
16.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 「호랑이 사냥」 「솔 뽑는
중」
17. 귀향의 희망을 접다 ― 「정월 초하룻날에」
18. 진짜 도둑은 누구인가 ― 「고양이」
19. 흉년의 참상을 노래하다 ― 「전간기사」
20. 아전은 백성으로써 논밭을 삼는다 ― 「용산촌의 아전」
21. 「하피첩(霞?帖)」에 얽힌 사연
22. 병마와 싸우며 경전 연구를 계속하다
23. 형님과의 영별
24. 경학(經學)에서 경세론(經世論)으로
25. 다신계(茶信契)를 결성하다
제 7 장 | 해배기(解配期)
1. 「자찬묘지명」을 짓다
2. 만년의 다산 ― 「늙어서」
3. 아끼던 제자 초의 ― 「초의(草衣)에게」
4. 제비와 청개구리를 보고 ― 「여름날 전원」
5. 「자의시(字義詩)와 「경의시(經義詩)」
6. 식지 않은 애민정신 ― 「수촌의 흉년」
7. 회혼을 맞아 ― 「회혼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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