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나는 숲에 간다.
내 삶에서 가장 본질적인 것들만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월든』에서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스물여덟 살에 월든이란 호수 근처에 손수 집을 짓고 밭을 일궈 자급자족하며 살았다. 그가 살던 오두막에 가면 푯말이 하나 등장하는데 이렇게 쓰여 있다.
“나는 숲에 간다. 삶의 가장 본질적인 것들만을 대면해 보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은 22년 동안 도시에서 내달리기만 해 온 한 사람이 생활을 그만 두고 강원도 화천으로 내려가 집을 짓고, 자연을 벗하며 살면서 깨달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
처음에는 내달리기만 하는 삶이 허무해서 좀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선택한 인생 2막이었다. 어떻게 행복하게 살지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은 그리지 못했지만 이것 하나는 분명했다. 나의 삶을 들여다보는 일에 충실하다 보면 행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는 믿음.
도시와 문명에 길들어 있던 그의 삶은 자연에서 완전히 새로 태어나게 된다. 우선 경쟁할 대상이 전혀 없는 삶에 새로 적응해야 했다. 많이 갖기 위해 욕심을 내던 습관에서 벗어나 덜 벌고 더 사는 삶에 몸을 적응시키기까지 네 계절만큼의 시간이 들었다. 해야 할 일과 성과에서 멀어지고 나면 곧바로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숲으로 들어간 그의 인생은 세상을 처음 맞는 아기처럼 백지와 같은 상태였기 때문이다. 비로소 자신의 손으로 직접 삶을 만들어 가야 하는 상황이 그에게 주어진 것이다.
물질과 문명이 전부였던 그의 인생 전체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틀어 놓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래서 그는 “소박하게 사는 데도 큰 결심이 필요했다”고 이야기한다. 마음을 비워야 일을 간추릴 수 있고, 소신을 지켜야 단순함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욕심을 경계해야 샛길로 빠지지 않고 자신이 숲으로 들어갔을 때 마음먹었던 처음을 지켜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의 이러한 삶에 대한 열정은 인내를 키웠고 삶과 공부를 일치시켰다. 그렇게 자신과 아웅다웅 4년을 보내면서 자신과 삶과 자연의 본질을 찾아나가게 된 것이다. 이 책에는 그에게 가르침을 준 대자연의 모습이 사진과 글로 생생히 담겨 있다.
나는 누구인가, 어디에 있으며,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소로는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을 통해 인생의 핵심을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월든처럼』의 저자 김영권도 그렇다. 자신을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을 쏟아붓는다. 첫째로 하는 일은 혼자 있기다. 그에게 혼자 있는 시간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외로운 상태를 유지하는 것. 물리적으로 혼자인 상태를 뜻한다. ‘태평家’라는 집을 짓고 두 번째 인생을 혼자 사는 저자는 환경을 거스르지 않고 어우러지고 견디며 사는 법을 알았다. 그리고 자연을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 행복한 일화들을 책에 꼼꼼하게 기록했다. 그는 불편함을 느꼈을 때 욕심을 덜어 내면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는 깨달음도 얻었다. 그래서 그의 인생 실험은 ‘모두가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격려하고 안내하는 궁극의 응원이자 권유다.
그의 또 다른 혼자 있기는 홀로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상태다. 우리가 문학에서 발견하는 ‘고독’이다. 고독은 명상, 내적인 탐구와 성장을 위해 필수다. 지은이는 깨달음을 주는 삶의 지혜와 철학을 담은 책들을 탐독하는 독서광이다. 이 책에는 불교의 가르침을 마음 치유에 적용해 대중과 소통한 틱낫한 스님, 법정 스님을 비롯하여, 이 시대가 사랑하는 문인과 예술가 박완서, 류시화의 작품, 오쇼 라즈니쉬, 닐 도널드 월쉬 등 세계적 명상가, 철학가, 인문학자의 명문장을 곳곳에 그의 진중한 감상과 함께 곁들였다. 그가 공유하는 글들은 삶에서 일을 빼면 공백이 너무 큰 사람들의 마음을 정화시키고 치유한다.
귀촌, 귀농을 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깨달음을 얻는 것은 아니다. 마루야마 겐지가 자신의 책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시골에서는 “내 일은 내 힘으로 한다는 강한 마음가짐과 체력이 필요하다.” “고독은 시골에도 따라오”며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내려가 소중한 퇴직금을 날릴” 수도 있다. 그러니 귀촌을 하더라도 본인의 간절함과 단호함이 없다면 도시에서 살 때와 다를 바 없는 인생이 시작되고 만다.
이런 의미에서 『월든처럼』은 진짜 자기를 들여다볼 계기를 던져준다. 세상사람 모두가 숲으로 들어가 호숫가 근처에 통나무집을 짓고 소로처럼 살 수는 없지만, 도시에서 나 자신이 무엇을 지향하고 살 것인지, 가슴이 시키는 삶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자연스레 발견한다면 자연에 가까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독자 스스로 자신의 삶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함께 알아가자는 데에 있다. 삶의 참맛이 무엇인지, 내가 정말로 즐거워하는 삶의 순간은 어떤 때인지를 느끼는 데에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우리 자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김영권
「세계일보」 기자와 「파이낸셜뉴스」 정경부장, 「머니투데이」 경제부장, 정보과학부장, 부국장을 거쳐 현재는 「머니위크」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1989년부터 20년 넘게 기자 외길을 걸으며 10년째 데스크를 맡고 있지만 마음이 약해 싫은 소리 한번 제대로 못하는 대표적인 ‘물국장’이다. 한때는 경제 전문기자를 추구하며 『시사경제 따라잡기』란 책을 내기도 했다. 그러다 50 즈음, 욕망을 부추겨 끝없이 겨루고, 늘리고, 키우는 데 열중하는 자본주의 시스템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음을 깨닫고, 숨 가쁘게 내달리며 분주하기만 했던 삶을 성찰하는 글을 쓰고 있다. 돈은 조금 쓰고, 머리는 덜 굴리고, 몸은 많이 움직이는 대안적 삶을 꿈꾸며 나이 50에 귀촌을 준비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글 평화와 기쁨에서 시작하다
Part 1. 삶-신비는 내 안에 있다
그냥 즐겁기
오늘은 오늘의 날
이미 난 길은 내 길이 아니다
안단테 안단테
빵 없이 못사는 세상과 빵만으로 못사는 세상
신비는 내 안에 있지
도시여 안녕! 제주냐, 화천이냐?
이 세상 최고의 보석 부자
지구 놀이방
인생 나이와 관련한 몇 가지 질문
Part 2. 생명-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나무를 껴안는 사람
나무와 나
미타쿠예 오야신
하늘을 입은 사람들
195억 번의 섹스
잃어버린 순수를 찾아서
꽃은 힘이 세다
꽃을 꺾는 남자
냇가의 돌멩이도 함부로 뒤집지 마라
강길 산길 들길 꽃길
나를 홀린 오지 숲길
Part 3. 마음-나의 행복은 나의 긍정하는 능력과 같다
개자식 천사
나의 불안지수는?
행복과 건강을 위한 마음 실험
아침 식사 전의 진주들
서두르면 맨 뒤, 느긋하면 맨 앞
내 마음의 강
물에 담은 불과 마음에 담은 불
몸의 변증법
밤이 두려운 그대에게
나는 몸보다 크다
Part 4. 앎-모든 상황은 나를 위한 것이다
말만 하면 나 나 나
환상 속의 시간 여행
1000개의 태양을 밝히는 게임
나는 그것을 아나
영혼의 노래 Let it be
신의 주사위 놀이
2차원도 못 넘으면서
홈리스
매 순간에 전부를 걸어라
죽는 날의 명상
나는 숲에 간다.
내 삶에서 가장 본질적인 것들만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월든』에서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스물여덟 살에 월든이란 호수 근처에 손수 집을 짓고 밭을 일궈 자급자족하며 살았다. 그가 살던 오두막에 가면 푯말이 하나 등장하는데 이렇게 쓰여 있다.
“나는 숲에 간다. 삶의 가장 본질적인 것들만을 대면해 보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은 22년 동안 도시에서 내달리기만 해 온 한 사람이 생활을 그만 두고 강원도 화천으로 내려가 집을 짓고, 자연을 벗하며 살면서 깨달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
처음에는 내달리기만 하는 삶이 허무해서 좀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선택한 인생 2막이었다. 어떻게 행복하게 살지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은 그리지 못했지만 이것 하나는 분명했다. 나의 삶을 들여다보는 일에 충실하다 보면 행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는 믿음.
도시와 문명에 길들어 있던 그의 삶은 자연에서 완전히 새로 태어나게 된다. 우선 경쟁할 대상이 전혀 없는 삶에 새로 적응해야 했다. 많이 갖기 위해 욕심을 내던 습관에서 벗어나 덜 벌고 더 사는 삶에 몸을 적응시키기까지 네 계절만큼의 시간이 들었다. 해야 할 일과 성과에서 멀어지고 나면 곧바로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숲으로 들어간 그의 인생은 세상을 처음 맞는 아기처럼 백지와 같은 상태였기 때문이다. 비로소 자신의 손으로 직접 삶을 만들어 가야 하는 상황이 그에게 주어진 것이다.
물질과 문명이 전부였던 그의 인생 전체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틀어 놓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래서 그는 “소박하게 사는 데도 큰 결심이 필요했다”고 이야기한다. 마음을 비워야 일을 간추릴 수 있고, 소신을 지켜야 단순함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욕심을 경계해야 샛길로 빠지지 않고 자신이 숲으로 들어갔을 때 마음먹었던 처음을 지켜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의 이러한 삶에 대한 열정은 인내를 키웠고 삶과 공부를 일치시켰다. 그렇게 자신과 아웅다웅 4년을 보내면서 자신과 삶과 자연의 본질을 찾아나가게 된 것이다. 이 책에는 그에게 가르침을 준 대자연의 모습이 사진과 글로 생생히 담겨 있다.
나는 누구인가, 어디에 있으며,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소로는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을 통해 인생의 핵심을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월든처럼』의 저자 김영권도 그렇다. 자신을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을 쏟아붓는다. 첫째로 하는 일은 혼자 있기다. 그에게 혼자 있는 시간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외로운 상태를 유지하는 것. 물리적으로 혼자인 상태를 뜻한다. ‘태평家’라는 집을 짓고 두 번째 인생을 혼자 사는 저자는 환경을 거스르지 않고 어우러지고 견디며 사는 법을 알았다. 그리고 자연을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 행복한 일화들을 책에 꼼꼼하게 기록했다. 그는 불편함을 느꼈을 때 욕심을 덜어 내면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는 깨달음도 얻었다. 그래서 그의 인생 실험은 ‘모두가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격려하고 안내하는 궁극의 응원이자 권유다.
그의 또 다른 혼자 있기는 홀로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상태다. 우리가 문학에서 발견하는 ‘고독’이다. 고독은 명상, 내적인 탐구와 성장을 위해 필수다. 지은이는 깨달음을 주는 삶의 지혜와 철학을 담은 책들을 탐독하는 독서광이다. 이 책에는 불교의 가르침을 마음 치유에 적용해 대중과 소통한 틱낫한 스님, 법정 스님을 비롯하여, 이 시대가 사랑하는 문인과 예술가 박완서, 류시화의 작품, 오쇼 라즈니쉬, 닐 도널드 월쉬 등 세계적 명상가, 철학가, 인문학자의 명문장을 곳곳에 그의 진중한 감상과 함께 곁들였다. 그가 공유하는 글들은 삶에서 일을 빼면 공백이 너무 큰 사람들의 마음을 정화시키고 치유한다.
귀촌, 귀농을 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깨달음을 얻는 것은 아니다. 마루야마 겐지가 자신의 책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시골에서는 “내 일은 내 힘으로 한다는 강한 마음가짐과 체력이 필요하다.” “고독은 시골에도 따라오”며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내려가 소중한 퇴직금을 날릴” 수도 있다. 그러니 귀촌을 하더라도 본인의 간절함과 단호함이 없다면 도시에서 살 때와 다를 바 없는 인생이 시작되고 만다.
이런 의미에서 『월든처럼』은 진짜 자기를 들여다볼 계기를 던져준다. 세상사람 모두가 숲으로 들어가 호숫가 근처에 통나무집을 짓고 소로처럼 살 수는 없지만, 도시에서 나 자신이 무엇을 지향하고 살 것인지, 가슴이 시키는 삶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자연스레 발견한다면 자연에 가까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독자 스스로 자신의 삶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함께 알아가자는 데에 있다. 삶의 참맛이 무엇인지, 내가 정말로 즐거워하는 삶의 순간은 어떤 때인지를 느끼는 데에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우리 자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김영권
「세계일보」 기자와 「파이낸셜뉴스」 정경부장, 「머니투데이」 경제부장, 정보과학부장, 부국장을 거쳐 현재는 「머니위크」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1989년부터 20년 넘게 기자 외길을 걸으며 10년째 데스크를 맡고 있지만 마음이 약해 싫은 소리 한번 제대로 못하는 대표적인 ‘물국장’이다. 한때는 경제 전문기자를 추구하며 『시사경제 따라잡기』란 책을 내기도 했다. 그러다 50 즈음, 욕망을 부추겨 끝없이 겨루고, 늘리고, 키우는 데 열중하는 자본주의 시스템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음을 깨닫고, 숨 가쁘게 내달리며 분주하기만 했던 삶을 성찰하는 글을 쓰고 있다. 돈은 조금 쓰고, 머리는 덜 굴리고, 몸은 많이 움직이는 대안적 삶을 꿈꾸며 나이 50에 귀촌을 준비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글 평화와 기쁨에서 시작하다
Part 1. 삶-신비는 내 안에 있다
그냥 즐겁기
오늘은 오늘의 날
이미 난 길은 내 길이 아니다
안단테 안단테
빵 없이 못사는 세상과 빵만으로 못사는 세상
신비는 내 안에 있지
도시여 안녕! 제주냐, 화천이냐?
이 세상 최고의 보석 부자
지구 놀이방
인생 나이와 관련한 몇 가지 질문
Part 2. 생명-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나무를 껴안는 사람
나무와 나
미타쿠예 오야신
하늘을 입은 사람들
195억 번의 섹스
잃어버린 순수를 찾아서
꽃은 힘이 세다
꽃을 꺾는 남자
냇가의 돌멩이도 함부로 뒤집지 마라
강길 산길 들길 꽃길
나를 홀린 오지 숲길
Part 3. 마음-나의 행복은 나의 긍정하는 능력과 같다
개자식 천사
나의 불안지수는?
행복과 건강을 위한 마음 실험
아침 식사 전의 진주들
서두르면 맨 뒤, 느긋하면 맨 앞
내 마음의 강
물에 담은 불과 마음에 담은 불
몸의 변증법
밤이 두려운 그대에게
나는 몸보다 크다
Part 4. 앎-모든 상황은 나를 위한 것이다
말만 하면 나 나 나
환상 속의 시간 여행
1000개의 태양을 밝히는 게임
나는 그것을 아나
영혼의 노래 Let it be
신의 주사위 놀이
2차원도 못 넘으면서
홈리스
매 순간에 전부를 걸어라
죽는 날의 명상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