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 82편의 실제 이야기를 통한 여전히 따뜻한 우리 사회와
주변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책
내 인생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이야기, ''단지 15분''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이야기, ''선택의 갈림길''
한 할머니의 찬란한 추억을 담은 감동적인 이야기, ''당신들 눈에는 누가 보이나요?''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해주는 이야기, ''빼앗기는 것과 나누는 것''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의 해답을 말해주는 이야기, ''아내와 아침 식사'' 등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 나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이야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는 이야기 등, 총 82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따스한 일러스트와 위트 넘치는 웹툰과 함께 엮은 수많은 실제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어느새 눈시울이 붉어지며 마음이 훈훈해짐을 느끼게 된다.
이야기는 ‘안녕하세요’,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의 총 5가지 챕터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의 주제에 맞는 5가지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따뜻한하루》에 실린 실제 이야기들은 우리 사회가 아직 따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울과도 같다. 이 거울을 들여다보며 우리는 우리 주변의 따뜻함을 돌아보게 되고, 나의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며, 그런 내가 이 세상의 둘도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저자의 말]
어떻게 하면 따뜻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을까? 편지를 보내볼까?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부모를 바라보는 자식의 입장에서, 소외된 이의 곁에 있는 이웃의 입장에서
보내보자. 매일매일 직접.
그랬더니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둘 가족이 늘기 시작했고 그들로부터 따뜻한 편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더 따뜻한 보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출근길, 퇴근길, 이동 중, 휴식 중에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싶은 세상의 모든 분께 이 책을 바칩니다.
▣ 작가 소개
따뜻한하루
2014년 4월 김광일 대표에 의해 설립되었다. 주위의 따뜻함에 가려져 정작 따뜻하지 못한 하루를 보내는 이들을 가장 정직하고 투명하게 돕기 위한 비영리 단체이다. 처음에는 감동이 있는 편지를 온라인으로 보내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돕는 단순한 방식으로 시작해 지금은 다양한 힐링 콘텐츠 개발로 더욱 폭넓은 지원을 하고 있다. 오늘도 온라인으로, 그리고 오프라인으로 따뜻한 사랑을 배달 중이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이해인 수녀
서문
따뜻한 미소, 따뜻한 정, 따뜻한 손길
안녕하세요
우정일기2
가끔은 전화기를 꺼두는 여유
단지 15분
아름다운 꼴찌들
어느 노숙인의 기도
시각장애인과 축구
1810호
넓은 길로 가지 말고 좁은 길로 가라
반 남긴 스테이크
여장을 한 아버지
역경에서의 생존률
안전거리
헌신적인 사랑
작은 봉사
두 개의 거울
할머니의 보따리
스타인 맥스의 비용
행복합니다
10분을 잘 활용하라
끝까지 뉴스 전하겠습니다
동전의 양면
꿈을 이룬 사람
참 좋다 당신
현명하게 결정내리기
세상에서 가장 큰 하트 선물
소와 가죽신
작은 약속
보석을 줍는 아저씨
선택의 갈림길
엄마 지키는 삼형제
한 손의 농구선수
누구에게나 ‘다음 칸’은 있다
우리에겐 영웅이 있다
신발 한 켤레를 닳게 할 수만 있다면
고맙습니다
당신들 눈에는 누가 보이나요?
그냥 의사니까 하는 일이다
한 소년의 편지
돕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오해
용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신
감옥의 비밀
절망을 희망으로
과일나무 주인
할머니의 ‘사탕 두 개’
100달러로 피아노를 산 선생님
나를 바꾼 한 권의 책
목숨을 구한 작은 선행
자장면 먹고 싶어요
뱃사공
아버지의 눈물
인생이라는 이름의 레시피
처음 마음
미안합니다
습관 때문에
소년 도둑
걱정이란 무엇인가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화살 하나에 두 마리 사슴이
40년 전에
나는 너무도 부족한 사람입니다
양치기들의 땅바닥 신호
뒤늦은 후회
오해
빼앗기는 것과 나누는 것
용서가 주는 교훈
천국의 열쇠를 가진 사람
난로가 너무 뜨거워
사랑합니다
나이가 몇 살
아빠의 전력질주
친절과 사랑
아이들을 살린 영웅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사랑합니다 아버님
소중한 추억
아내와 아침 식사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배려
거울을 보고 있는 소녀
나의 어머니
야구장의 아주 특별한 시구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우리는 매일 기적 속에 살고 있어요
재물 없이 베푸는 일곱 가지 방법
아빠는 날 왜 키울까요
* 82편의 실제 이야기를 통한 여전히 따뜻한 우리 사회와
주변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책
내 인생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이야기, ''단지 15분''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이야기, ''선택의 갈림길''
한 할머니의 찬란한 추억을 담은 감동적인 이야기, ''당신들 눈에는 누가 보이나요?''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해주는 이야기, ''빼앗기는 것과 나누는 것''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의 해답을 말해주는 이야기, ''아내와 아침 식사'' 등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 나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이야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는 이야기 등, 총 82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따스한 일러스트와 위트 넘치는 웹툰과 함께 엮은 수많은 실제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어느새 눈시울이 붉어지며 마음이 훈훈해짐을 느끼게 된다.
이야기는 ‘안녕하세요’,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의 총 5가지 챕터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의 주제에 맞는 5가지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따뜻한하루》에 실린 실제 이야기들은 우리 사회가 아직 따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울과도 같다. 이 거울을 들여다보며 우리는 우리 주변의 따뜻함을 돌아보게 되고, 나의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며, 그런 내가 이 세상의 둘도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저자의 말]
어떻게 하면 따뜻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을까? 편지를 보내볼까?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부모를 바라보는 자식의 입장에서, 소외된 이의 곁에 있는 이웃의 입장에서
보내보자. 매일매일 직접.
그랬더니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둘 가족이 늘기 시작했고 그들로부터 따뜻한 편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더 따뜻한 보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출근길, 퇴근길, 이동 중, 휴식 중에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싶은 세상의 모든 분께 이 책을 바칩니다.
▣ 작가 소개
따뜻한하루
2014년 4월 김광일 대표에 의해 설립되었다. 주위의 따뜻함에 가려져 정작 따뜻하지 못한 하루를 보내는 이들을 가장 정직하고 투명하게 돕기 위한 비영리 단체이다. 처음에는 감동이 있는 편지를 온라인으로 보내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돕는 단순한 방식으로 시작해 지금은 다양한 힐링 콘텐츠 개발로 더욱 폭넓은 지원을 하고 있다. 오늘도 온라인으로, 그리고 오프라인으로 따뜻한 사랑을 배달 중이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이해인 수녀
서문
따뜻한 미소, 따뜻한 정, 따뜻한 손길
안녕하세요
우정일기2
가끔은 전화기를 꺼두는 여유
단지 15분
아름다운 꼴찌들
어느 노숙인의 기도
시각장애인과 축구
1810호
넓은 길로 가지 말고 좁은 길로 가라
반 남긴 스테이크
여장을 한 아버지
역경에서의 생존률
안전거리
헌신적인 사랑
작은 봉사
두 개의 거울
할머니의 보따리
스타인 맥스의 비용
행복합니다
10분을 잘 활용하라
끝까지 뉴스 전하겠습니다
동전의 양면
꿈을 이룬 사람
참 좋다 당신
현명하게 결정내리기
세상에서 가장 큰 하트 선물
소와 가죽신
작은 약속
보석을 줍는 아저씨
선택의 갈림길
엄마 지키는 삼형제
한 손의 농구선수
누구에게나 ‘다음 칸’은 있다
우리에겐 영웅이 있다
신발 한 켤레를 닳게 할 수만 있다면
고맙습니다
당신들 눈에는 누가 보이나요?
그냥 의사니까 하는 일이다
한 소년의 편지
돕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오해
용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신
감옥의 비밀
절망을 희망으로
과일나무 주인
할머니의 ‘사탕 두 개’
100달러로 피아노를 산 선생님
나를 바꾼 한 권의 책
목숨을 구한 작은 선행
자장면 먹고 싶어요
뱃사공
아버지의 눈물
인생이라는 이름의 레시피
처음 마음
미안합니다
습관 때문에
소년 도둑
걱정이란 무엇인가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화살 하나에 두 마리 사슴이
40년 전에
나는 너무도 부족한 사람입니다
양치기들의 땅바닥 신호
뒤늦은 후회
오해
빼앗기는 것과 나누는 것
용서가 주는 교훈
천국의 열쇠를 가진 사람
난로가 너무 뜨거워
사랑합니다
나이가 몇 살
아빠의 전력질주
친절과 사랑
아이들을 살린 영웅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사랑합니다 아버님
소중한 추억
아내와 아침 식사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배려
거울을 보고 있는 소녀
나의 어머니
야구장의 아주 특별한 시구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우리는 매일 기적 속에 살고 있어요
재물 없이 베푸는 일곱 가지 방법
아빠는 날 왜 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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