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포의 편지

고객평점
저자정봉채
출판사항몽트, 발행일:2015/02/15
형태사항p.281 46판:20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9890146 [소득공제]
판매가격 18,000원   16,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81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늪이 된 사나이 정봉채 사진가의 포토에세이[우포의 편지]

우포를 사랑한 사내, 그래서 스스로 우포의 늪이 되어버린 사내
그가 늪가에 살며 자연과 함께 느꼈던 삶의 의미와
늪가 사람들에 대해 털어놓는 수채화 같은 이야기.
삶은 나무처럼 묵묵히 견디는 것
기꺼이 나 하나 내어주며 견디는 것
그리고 그런 나를 사랑하며 위로하는 것
물과 나무와 바람, 우포에서 숨 쉬는 모든 생명이 있는 것들에 대한 경건한 예찬.
우포의 편지는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살아내고 있는 우리에게 우포의 사내가 전하는 치유의 편지이다.

[책내용 소개]

나는 늪가에 살고 있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 늪이 좋아서 왔다.

도시에 있으면 어쩐지 나는 잘못 맞춘 양복을 입고 거리를 거니는 기분이었다. 오랜 시간, 오랜 세월 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사색할 시간도 갖지 못한 채 시간의 물결을 따라 흘러왔다. 사는 게 다 그러려니 하면서 말이다. 그렇게 나이가 드는 나를 스스로 위로하면서 마흔을 훌쩍 넘겼다. 위로만으로 부족한 그 무엇이 나를 휩쓸고 가는 날이 오면 무작정 카메라를 둘러메고 도시를 벗어났다. 자연의 숨결이 가득한 곳에 삼각대를 세우고 있으면 내 안에서 소용돌이치는 소리가 있었다.
참 좋다.
그 이상의 말을 나는 찾을 수 없었다

▣ 작가 소개

저자 : 정봉채
저자 정봉채는 2000년부터 현재까지 우포늪 세진마을에 정착하여 늪의 풍경 을 사진에 담고 있다. 2008년 제10차세계람사르총회 공식사진가로 초대 되었으며, 2012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Art of academy university에 초빙교수로 강의했다. 2009년부터 프랑스 아트파리와 비엔나 페어, 싱가폴 아트스테이지 등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 주요 목차

Chapter 1 꿈을 꾸는 순간
Chapter 2 숲의 말
Chapter 3 늪을 떠나는 새
Chapter 4 겨울호수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